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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두순 호송차량 부순 유튜버에 사전구속영장 2020-12-19 17:30:42
이런 행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두순에게 사적 보복을 하겠다고 나서 화제가 됐던 격투기 선수 등 유튜버 2명도 같은 혐의로 조사한 뒤 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조두순의 거주지 주변에 경찰관을 배치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 중이다. 조두순은 출소 일주일을 맞은 이 날까지 단 한 번의...
조두순 호송차 지붕 위 올라가 발로 찬 유튜버 '구속 위기' 2020-12-19 17:28:24
2명도 같은 혐의로 조사한 뒤 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는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지난 18일 영장을 신청했다"며 "내일 중 영장 발부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두순은 12년간 형기를 마치고 12일 출소했다. 조두순은 앞으로 7년간 전자발찌를 차고 전담 보호관찰관으로부터...
`좋아요`면 뭐든지 다해?…선 넘는 유튜버에 `분통` [이지효의 플러스 PICK] 2020-12-17 17:57:43
조두순 집 가스 배관을 타고 올라가려던 사람, 다른 유튜버와 몸싸움을 벌이던 사람 등 다양합니다. 특히 유튜버들의 `마구잡이` 촬영으로 동네 주민들의 초상권 문제도 심각합니다. 일각에서는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조두순도 고소가 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하물며 자영업자를 비롯한 죄없는 사람들이 피해를...
'조두순 이어 또 나온다'…미성년자 11명 연쇄 성폭행범 김근식 9월 출소 2020-12-17 15:50:05
"조두순 출소에 임박해서 여러 대처방안을 만들었다. 내년부터 출소 예정인 제2의 조두순에 대해 재범방지 대책을 촘촘히 만들어야 한다"면서 "보호 수용 제도 도입과 피해자 보호 방안 등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만들 필요가 있다. 조두순 출소가 마지막이 아니라 제2의 조두순 출소의 시작이다"라고 말했다. 이미나...
경찰, 조두순 호송차 부순 유튜버들 구속영장 신청 검토 중 2020-12-16 19:58:07
더 조사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밖에 조두순이 서울 구로구 서울남부교도소를 나와 안산으로 이동할 때 본인들 차량으로 뒤쫓다가 광명시 한 도로에서 호송 차량이 신호대기에 멈춰 서자 차에서 내려 조두순이 탄 차를 발로 찬 2명의 신원을 특정해 수사 중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조두순, 안산 집서 최대 4년 살 수 있다 2020-12-15 17:40:24
“조두순이 살게 될 줄 몰랐다. 집을 비워달라”고 요구했지만 그는 “갈 곳이 없다. 이사 못 간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대차법이 보장한 계약갱신요구권에 따라 임차인은 기존 계약기간 2년에서 추가로 2년 연장 계약을 할 수 있다. 조두순의 부인은 2022년 계약갱신 요구가 가능하다. 주택임대차보호법 6조3 9항에...
조두순, 앞으로 7년간 '심야 외출과 음주 금지' 2020-12-15 16:33:59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앞서 검찰은 조두순에게 성폭력 재범 우려가 있다고 보고 지난 10월 16일 법원에 이런 특별준수사항을 청구했다. 경찰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조두순 집 주변에 경찰관을 배치한 상태다. 한편 조두순은 2008년 12월 안산의 한 교회 앞에서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중상을 입힌...
조두순, 밤 9시 이후 못나오고 음주시 사전 신고 2020-12-15 12:54:17
일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조두순은 지난 12일 출소해 귀가한 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집 밖으로 나오지 않은 채 두문불출하고 있다. 경찰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조두순 집 주변에 경찰관을 배치한 상태이다. 조두순은 2008년 12월 안산의 한 교회 앞에서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중상을 입힌 혐의로 징역...
조두순도 보호하는 '임대차보호법'…현재 집에서 4년 살 수 있다 2020-12-15 11:46:14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두순도 보호하는 '계약갱신청구권' 임대차3법 중 하나인 계약갱신요구권제로 임차인은 기존 계약기간 2년에서 추가로 2년 연장 계약을 할 수 있다. 조두순 아내 역시 8월 이후 현재 집과 계약했기 때문에 계약이 만료되는 2022년 계약갱신 요구가 가능하다. 하지만 주택임대차보호법 6조3...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 앞으로 7년간 심야외출·음주 금지 2020-12-15 10:28:47
나오지 않은 채 두문불출하고 있다. 경찰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조두순 집 주변에 경찰관을 배치한 상태이다. 한편 조두순은 2008년 12월 안산의 한 교회 앞에서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중상을 입힌 혐의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아 복역 후 지난 12일 출소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