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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법 탄생 1년... 갈수록 좁혀지는 처벌망으로 음주운전 실형 피하기 어려워 2019-12-19 14:13:43
또한 무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음주운전 치사죄의 혐의와 과거 뺑소니 전력, 유족들의 엄벌 탄원 등이 고려되어 징역 3년 6개월이 선고됐다. 한편 음주 뺑소니로 1심에서 실형 선고를 받았던 B씨. 그도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지만 2심에서 치유법원 프로그램을 받겠느냐는 법관의 제안을 받았다. 그는 실형 대신...
7개월 딸 살해한 어린 부부에 징역형…남편 20년·18세 아내는? 2019-12-05 23:27:06
혐의를 사실상 인정했지만 이후 재판에서는 다시 입장을 바꿔 혐의를 부인했다. A씨는 계속해서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고 진술해왔다. 이들 변호인은 "피고인들은 피해자가 사망할 거라고 예견하지는 못했고 각자 상대방이 집에 들어가서 아이를 돌봐줄 것으로 예상했다"며 아동학대 치사죄로 의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먹 한 번 휘둘렀더니 사망, "상해치사 성립…징역 5년" 2019-11-24 11:40:30
대응 과정 등을 고려하면 상해치사죄가 성립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임해지 부장판사)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올해 6월 20일 오후 11시 30분께 경기도 부천시 한 식당 앞 골목에서 술에 취한 직장동료 B(26)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여자친구 희롱해서"…직장 동료 때려 숨지게 한 20대 징역 5년 선고 2019-11-24 10:40:18
피해자가 사망했더라도 상황을 고려했을 때 상해치사죄가 성립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임해지 부장판사)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올해 6월 경기도 부천시 한 식당 앞 골목에서 술에 취한 직장동료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한 차례 때려...
`비정한 아내?`…차에서 술 취해 뛰어내린 남편 두고 가 `유기죄` 2019-11-07 23:24:11
유기치사죄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유기죄가 인정돼 실형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김형두 부장판사)는 7일 유기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씨(53)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차에서 뛰어내린 뒤)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금방 병원에 옮겨졌지만,...
싱가포르서 전동스쿠터와 충돌 60대 사망…"규제강화" 목소리 2019-09-27 11:50:49
경찰은 전동스쿠터를 운전한 20세 남성에 대해 과실치사죄로 조사 중이다. 이 죄는 징역 최대 5년과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이 남성은 또 법에 규정된 규격을 위반한 전동스쿠터를 탄 혐의가 인정되면 최대 징역 3개월에 5천 싱가포르 달러(약 434만원)의 벌금을 물 수도 있다. 옹씨 유족은 신문에 전동스쿠터나 전동자전...
고유정, `뼈의 무게` 검색한 이유는 남편 감자탕 위해?…"모두 거짓" 2019-08-14 19:07:53
상해치사죄 또는 과실치사죄에 해당하는지 그것도 아니라면 정당방위에 해당하는 것인지 법정에서 전혀 밝히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강 변호사는 "피고인은 계획적 범행임을 증명하는 수사당국의 객관적인 증거를 부인하면서 계획적 범행이 아니라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다"고 밝혔다. 피해자의 유족은 "지난 재판에서...
‘뇌출혈 증상’ 환자 귀가시켜 사망시킨 의사...금고형 집유 확정 2019-08-03 09:56:29
귀가 조치시켜 사망하게 만든 의사에게 업무상 과실치사죄가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박 모(40)씨의 상고심에서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모 지방 병원의 응급실장인 박씨는 지난 2014년 5월 뇌출혈 증상을 보이는 환자를 ...
뇌출혈 증상 보이는 환자 귀가시켜 사망케 한 의사 `유죄`…업무상 과실치사 2019-08-03 09:15:04
의사에게 업무상 과실치사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박 모(40)씨의 상고심에서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지방의 한 병원 응급실장인 박씨는 2014년 5월 뇌출혈 증상을 보이는 환자를 뇌 CT 촬영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4살 여아 때려 숨지게 한 여중생 심신미약 인정…"지능 낮고 충동조절장애" 2019-07-25 23:38:42
치사죄의 법정 최고형인 장기 징역 10년∼단기 징역 5년을 구형한 바 있다. 소년법에 따르면 범행을 저지른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에게는 장기와 단기로 나눠 형기의 상·하한을 둔 부정기형을 선고할 수 있다. 단기형을 채우면 교정 당국의 평가를 받고 조기에 출소할 수도 있다. 상해치사죄로 기소되면 성인의 경우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