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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횡령·배임'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에 징역 10년 구형 [CEO와 법정] 2025-12-19 18:43:13
'통행세'를 지급해 남양유업에 유통 마진 171억원의 손해를 입혔다. 법인 소유의 고급 별장과 법인 차량, 법인 운전기사, 법인카드 등을 사적으로 유용해 회사에 총 30억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도 있다. 이밖에 남양유업의 거래 업체 4곳으로부터 리베이트 명목으로 43억7000만원을 수수한 혐의, 남양유업이 2021년...
中 시장 부진 나이키…월가선 "내년 주가 반등할 것" 2025-12-19 17:54:27
원가 상승이 마진을 떨어뜨린 영향이 크다는 게 회사 측 평가다. 매슈 프렌드 나이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미국의 관세로 연간 제품 원가가 추가로 15억달러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이키 제품은 미국 외 11개국, 96개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전체 매출의 11%를 차지하는 중화권에서 실적이 감소한 점도...
200% 넘게 오른 선박엔진…조선기자재 집중 ETF [미다스의 손] 2025-12-19 17:37:50
엔진 기업들이 마진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로 수주를 많이 받았습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 이 부분이 실적에 반영될 겁니다. 이런 맥락에서 내년에는 수익성이 레벨업되는 그런 단계에 진입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내년 조선업 모멘텀은? LNG 수출 재개와 관련된 수주 시점이 약간 지연되고 있다는 게...
포스코인터, 알래스카 가스관 뚫는다…"내년 1분기 본계약" 2025-12-19 15:29:00
글로벌 LNG 가격이 오르면 아시아, 유럽 등 해외국에 마진을 붙여 고가로 팔 수도 있습니다. 현재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호주, 미얀마 등에서 가스전을 운영하며 LNG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올 3분기 기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에너지 사업 부문 영업이익은 1,974억원으로 1년전 같은 기간(1,391억원) 보다 42% 증가했습니다....
고환율·반도체 수요에 생산자물가 석달째 상승…11월 0.3%↑ 2025-12-19 06:00:02
정제 마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석유제품 가격이 올랐다"면서 "인공지능(AI) 관련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계속 확대되면서 반도체 가격 오름세도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환율 상승이 생산자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해서는 "수입 원재료나 중간재 가격 상승이 국내 생산 원가를 올림으로써 생산자물가에 간접적인 상승...
수출 증가세…전력기기·K뷰티·조선 주목해야 2025-12-18 18:05:55
기업의 마진 구조와 현금 흐름에 더욱 주목하는 분위기다. 그럼에도 AI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초과하는 국면을 장기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AI 활용 범위는 텍스트, 이미지, 영상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등 미래 산업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크다. 그렇다고 주가 상승이 영원할 수는 없다....
캐즘에 10조 배터리 증발…LG엔솔, 폴란드 공장 대위기 2025-12-18 16:02:40
없어야 하겠고요. 라인을 가동할 때도 최대한 단가와 마진이 높은 제품으로 채워야겠죠. 가뜩이나 가동률이 낮은데 고가 전기차에 들어갈 배터리 라인이 증발한 상황입니다. 이번에 해지된 6년 간 75GWh 규모는 폴란드 공장 연 캐파(생산능력)의 16.7%에 달합니다. 가동률이 10%만 떨어져도 손익이 급격히 악화됩니다. 상...
마이크론, AI 수요 폭증에 공급 부족 지속…실적 전망 상향에 주가 급등 [종목+] 2025-12-18 08:39:33
“회사 전체와 모든 사업 부문에서 의미 있는 마진 확대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메모리 시장 여건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웨드부시의 맷 브라이슨 애널리스트는 최근 몇 달간 D램 현물 가격이 급등했고, 제조사들이 소규모 고객을 포함해 가격을 크게 인상했다고 분석했다. 낸드(NAND) 시장에서도 10~11월을 중심으로...
삼전·하이닉스 개미들 '잠 못 자겠네'…중대 발표에 '촉각' [종목+] 2025-12-17 22:00:02
투자 확대를 진행해 부채 규모가 급격히 늘었다. 이어진 브로드컴 실적 발표에서도 호크 탄 최고경영자(CEO)가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AI 매출이 비(非) AI 매출보다 총마진이 더 낮다"고 밝히면서 AI 사업 수익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는 AI 산업이 생각보다 수익성이 낮거나 회계적으로 부담이 될 수...
[마켓칼럼] 내년에도 국내 증시 활황세…"전력기기 K뷰티 유망" 2025-12-17 16:00:02
마진이 비(非) AI 매출보다 낮다는 이유로 주가가 하루 만에 11% 이상 급락하기도 했다. AI 투자 확대 속도가 매우 빠르고 주가 상승 폭 역시 컸던 만큼, 투자자들의 부담이 커질 수 있는 국면임은 분명하다. 2023년 챗GPT의 등장으로 시작된 AI 사이클은 주가 급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버블 논란을 동반해 왔다. 일반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