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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31명 '국보법 폐지' 발의…국힘 "의도가 불순" 2025-12-07 16:38:26
불순하게 비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등은 지난 2일 국가보안법 폐지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이 법에는 민 의원 등을 포함해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등 모두 31명의 범여권 의원이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법안의 제안 설명에서...
이준호 "강태풍처럼 대표 됐지만…옥택연 결혼 축하" [인터뷰+] 2025-12-05 11:13:22
그전에 우리끼리의 애정 장면을 찍은 거다. 민하 배우와는 호흡이 정말 잘 맞았다. 태풍상사 분들이랑은 한 명 한 명 서로의 위치에서 주고받는 긴장감이 정말 자연스러웠는데, 민하 배우와도 그게 됐다. 현장 상황과 분위기에 따라 애드리브도 많았는데, 몰입이 자연스럽게 됐다. 너무 친한 후에 애정 장면을 찍게 되다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AI로봇 수도·모빌리티 등 대구 미래 먹거리 산업 예산 1113억 확보 2025-12-05 10:15:03
주요 사업의 추진에 우려가 있었지만 민주당 대구시당은 대구시 실무진 간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며 대구의 전략사업이 흔들리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였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올해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대구시와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이후 국회·중앙당 등을 지속 방문해 예산 반영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득해...
DRB동일, '지역사회공헌인정제' 2년 연속 인정기업 선정 2025-12-05 09:32:31
‘금정구지역상생협의체’를 최초로 발족해 민·관·산·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상생 협력 모델로서 지역사회공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DRB 사회공헌플랫폼 ‘캠퍼스 디(Campus D) 부산’을 중심으로 시민 ...
"서울까지 27분이면 간다더니"…수원 주민들 뿔난 이유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12-05 07:00:04
사업은 서울 은평구(6호선 새절역)와 관악구(2호선 서울대입구역)를 잇는 도시철도(연장 16.2㎞)를 건설하는 내용이다. 건설업계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자재비·인건비가 크게 올라 대규모 민자사업들이 답보에 빠져 있다”며 “사업을 본궤도에 올리기 위해서는 민자 유지 여부, 공사비 조정 방식, 리스크 분담 구조...
李, '북한 억류 국민' 질문에 "처음 들어"…野 "이게 나라냐" 2025-12-04 18:24:01
민 6명이 2013년부터 2016년에 걸쳐 간첩죄 등 혐의로 억류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조속한 남북 대화 재개 노력을 통해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이 대통령이 국민 북한 억류에 대해 '처음 듣는다'고 했는데 몰랐다면 대통령 자격이 없다"면서 "국가 기본책무 망각이자, 헌법상...
NH농협금융, 계열사 임원 인사 단행…"변화·혁신에 초점" 2025-12-04 17:34:19
◆ 부행장 ▲ 김 주 식 (前 농협중앙회 기획실장) ▲ 민 병 도 (前 농협은행 프로젝트금융부장) ▲ 박 장 순 (前 농협은행 충남본부장) ▲ 박 현 동 (前 농협은행 준법감시부장) ▲ 박 현 주 (前 농협은행 WM사업부장) ▲ 이 상 선 (前 농협은행 종로대기업금융센터장) ▲ 이 정 환 (前 농협중앙회 전북본부장) ▲...
日·베트남, 외교·방위 '2+2 차관급 협의' 첫 개최 2025-12-04 17:30:40
폭넓게 의견을 나누고 법의 지배에 입각한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의 중요성도 확인했다고 외무성은 전했다. 양국 차관급 2+2 대화 개최는 지난 4월 베트남을 방문한 이시바 시게루 당시 일본 총리와 팜 민 찐 베트남 총리 간 양자 회담에서 합의한 내용이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민희진 "풋옵션 소송 돈 때문 아냐…새 회사 투자 연락 많다" 2025-12-04 15:00:15
없다는 입장이다. 반면 민 전 대표는 계약이 해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풋옵션을 행사했기 때문에 대금 청구권이 있다고 맞서고 있다. 민 전 대표는 "돈이 너무 많이 든다. 진짜 나 거덜 났다"면서도 "해볼 만한, 누군가는 해야 하는 싸움이라 생각했다. 8월에 (대표직에서) 잘리고, 11월에 사내이사를 제 발로 나왔다. 돈을...
민희진 "하이브, 날 마녀로 만들어…왜 뉴진스 갈라치기 하냐" 2025-12-04 14:12:31
마녀로 만들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 전 대표는 4일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하이브와의 풋옵션 청구 소송 관련 심경을 전했다. 이날 민 전 대표는 여론이 좋지 않은 것 같다는 진행자의 말에 "직접 (댓글을) 보지는 않았고,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 해줘서 알았다. 며칠 전에도 길에서 사인해달라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