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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장례식 꼭 가주세요"…장원영 SNS에 요청 쇄도 2025-02-12 16:43:30
조기 복직했다고 밝혔다. 교사는 경찰 조사에서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을 생각으로, 맨 마지막에 나가는 아이에게 책을 준다고 말해 시청각실로 불러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한편, 하늘양 부친은 일부 기사 등에 달린 악성 댓글에는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부친은 "(하늘이가) 뭐가 잘못이 있냐. 아파서 소리도...
"여야 대표 와달라" 하늘양 父 요청에…권영세·이재명 대전行 2025-02-12 14:15:34
요청했다. 하늘양은 지난 10일 오후 교내에서 우울증 등을 앓고 있는 40대 여교사로부터 흉기에 찔려 살해됐다. 해당 교사는 범행을 자백하면서 2018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오다가 조기 복직했다고 밝혔다. 교사는 경찰 조사에서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을 생각으로, 맨 마지막에 나가는 아이에게 책을 준다고...
김하늘 양 아버지, 정치권에 하늘이법 제정 호소 2025-02-12 13:40:43
양은 지난 10일 오후 교내에서 우울증 등을 앓고 있는 40대 여교사에게 흉기에 찔려 숨졌다. 해당 교사는 2018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고, 지난해 12월 질병 휴직을 냈다가 조기 복직한 후 범행을 저질렀다. 하늘이 아버지는 “정신질환을 앓는 교사들이 치료받도록 하고, 하교하는 저학년 학생들의 안전을 담보할 수...
"의사 소견서 한 장이면"… 교사 정신 건강 시스템의 허점 [이슈+] 2025-02-12 13:37:21
진단서를 가지고 복직 신청을 하면 막을 방법은 사실상 없죠." 충남 지역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는 이모 씨는 이렇게 말하며 "학교마다 상황이 다르긴 하겠지만, 정신과 진단을 받아 휴직하는 선생님들이 꽤 있다"면서 "주변에서 보기엔 치료가 덜 된 것 같다는 판단이 들기도 하지만 완치 확인서가 있고 본인의 복직...
[단독] 권영세, 김하늘양 조문 간다…일정 취소하고 대전행 2025-02-12 11:41:46
요청했다. 하늘양은 지난 10일 오후 교내에서 우울증 등을 앓고 있는 40대 여교사로부터 흉기에 찔려 살해됐다. 해당 교사는 범행을 자백하면서 2018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오다가 조기 복직했다고 밝혔다. 교사는 경찰 조사에서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을 생각으로, 맨 마지막에 나가는 아이에게 책을 준다고...
김하늘양 父, 여야 대표·장원영 조문 요청…"꼭 와달라" 2025-02-12 11:27:57
치료를 받아오다가 조기 복직했다고 밝혔다. 또 교사는 경찰 조사에서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을 생각으로, 맨 마지막에 나가는 아이에게 책을 준다고 말해 시청각실로 불러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이 때문에 하늘양 부친은 정신질환을 앓는 교사들이 치료받도록 하고, 하교하는 저학년 학생들의 안전을 담보할 수...
고동진 의원, 교직 수행 어려운 '정신장애' 교사 직권면직법 발의 2025-02-12 10:37:53
일찍 복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고동진 의원은 정신장애 등으로 정상적인 교직수행이 불가능하거나 어려울 경우, 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직권 면직이나 휴직, 심리치료·상담 등이 가능하도록 하는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을 12일 국회에 제출했다. 현재 13개 시도교육청은 정신적·신체적 질환자를 대상으로...
예일대 조교수, 대전 초등생 유족에 경의 "나 같았으면" 2025-02-12 09:21:24
질병 휴직을 냈으나 연말 조기 복직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수업에서 배제돼 짜증 나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A씨는 돌봄교실 옆 시청각실에서 기다리다가 마지막으로 나오는 하늘 양을 표적으로 삼았다. 그는 "누구든 상관없이 같이 죽을 생각이었다"면서 "'책을 주겠다'며 시청각실로 들어오게...
"하늘이 꿈은 장원영"…아이브, 피살 초등생 빈소에 근조화환 2025-02-12 07:52:55
있는 김 양의 영정사진 앞에 놓여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김 양의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9시 30분 진행된다. 장지는 대전 추모공원이다. 한편 김 양을 살해한 범인은 지난해 말 복직한 40대 정교사 A씨다. 2018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았다는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교감이 수업에 들어가지 못하게 했다", "복직...
경찰, 초등생 살해 여교사 탈탈 턴다…'체포·압수수색' 영장 발부 2025-02-11 21:19:33
반복하다가 지난해 12월 복직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에 따르면 여교사는 "복직 후 3일 만에 짜증이 났다. 교감이 수업에 들어가지 못하게 했다"면서 "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고 갈 때 '어떤 아이든 상관없다. 같이 죽겠다'는 생각으로 맨 마지막으로 나오는 아이에게 책을 준다고 시청각실에 들어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