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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김용원 전 인권위 상임위원 강요미수 혐의 불구속 송치 2026-02-13 17:35:25
송치했다. 순직해병 특검 사건을 넘겨받은 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오후 김 전 상임위원을 강요미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은 지난해 6월 채상병 사건 수사외압을 폭로해 수사받던 박정훈 당시 대령의 진정 신청 관련 기록이 공개되자 인권위 직원에게 '송두환 전...
튀르키예 금은방 턴 황당 절도범…당나귀 타고 도망가다 잡혀 2026-02-13 17:20:26
타고 달아나다 붙잡힌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매체 하베를레르는 지난 9일 오전 4시께 20대 남성이 멜리크가지구 일뎀 주므후리예트 지역의 한 금은방에서 금품을 훔친 뒤 달아났다고 보도했다. 경찰 당국이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 따르면, 범인은 훔친 지게차를 몰고 금은방 앞에...
檢,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의혹' LG家 부부 1심 무죄에 항소 2026-02-13 17:19:40
무죄를 선고받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부부 사건이 2심 판단을 받게 됐다. 구 대표는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의 맏딸이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지난 10일 구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의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 1심 무죄 판결에 항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은 미공개 정보가 생성된 2023년 4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 기숙사서 총격…2명 사망 2026-02-13 17:06:33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했다.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숙사 건물에서 총격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대학 측은 피해자들의 신원이나 부상자의 상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번 총격 사건과 관련해 누군가...
삼성전자, 다음달 18일 주총…김용관 DS 경영전략총괄 이사 선임 2026-02-13 16:47:52
맡고 있다. 이 외에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은 이번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지난해 이 회장이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사건과 관련해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되면서 사내이사에 복귀할 것이라는...
"잘 키울게요" 반려견 입양한 70대 男…당일 도살 '충격' 2026-02-13 16:25:36
받는다. 사건은 지난 9일 SNS에 "익산의 한 공공기관에서 생활하던 개 3마리가 입양자에게 도살됐다"는 취지의 글이 게시되면서 알려졌다. 해당 글은 동물보호단체 '사단법인 위액트'가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익산시는 이를 접한 뒤 지난 10일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위액트도 별도의 고발장을 접수한...
[속보] 檢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의혹' LG家 장녀부부 1심 무죄에 항소 2026-02-13 16:07:18
혐의 사건 1심 무죄 판결에 항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사건은 피고인이 남편 회사에서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는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그 정보가 공개되기 1주일 전 해당 종목을 대량 매집한 사안"이라고 규정했다. 원심이 정보가 전달됐다는 증거가 부족하고 주식 매수 규모가 피고인 자산 규모 대비...
美법무부, 미네소타서 'ICE 폭행' 2명 공소 기각 요청 2026-02-13 16:04:53
단속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를 더욱 부채질했다. 사건 직후 국토안보부는 ICE 요원들이 소사-셀리스를 체포하던 중 폭행을 당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ICE 요원들이 이민법 위반 혐의가 있는 소사-셀리스를 상대로 표적 교통 단속을 하던 중 그가 사고를 낸 뒤 차를 버리고 아파트 건물로 달아났고, 아파트에서 나온 남성...
광주지검 이어 강남경찰서도 '비트코인 분실' 2026-02-13 16:03:05
점에서 이번 사건과 비슷하다. 광주지검은 수사관들이 지난해 8월 업무 인수인계를 하던 중 피싱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압수물을 탈취당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감찰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내사에 착수해 광주지검 사건과의 연관성, 내부 직원 연루 여부 등을 살펴보고 있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포스코 불법파견 2심서 뒤집혀…"포장규격 전달, 업무지시 아냐" 2026-02-13 16:02:56
패소한 부분에 대해 포스코 측이 상고해 이 사건은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문제는 2022년 2월 같은 포스코엠텍 노동자들에 대해 광주고등법원은 불법 파견을 인정했다는 점이다. 대법원이 4년째 심리 중인 이 사건을 파기해 서울고법 판단에 힘이 실린다면 파장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