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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해수욕장서 전자발찌 찬 채 여성 몰카 2021-07-27 08:07:10
오후 3시께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한 여성을 여러 차례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체포 당시 강아지 사진을 찍은 것이라고 변명했으나 경찰이 휴대폰을 확인한 결과 불법 촬영한 사진들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앞서 강간 등 상해죄로 수감생활을 한 뒤 전자발찌를 착용 중이었던 것으로...
'27개월 영아' 묻지마 폭행한 여성…가해자 母 "선처 부탁" 2021-07-19 13:52:32
조사에서 자신의 범행 동기를 진술하지 못했으며, A씨의 어머니는 "딸이 지적장애가 있고 분노 조절을 못 하는 때가 있다"고 선처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B양의 부모가 A씨의 범행으로 딸이 다쳤다는 진단서를 가져올 경우 A씨에게 상해죄 적용 여부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수현 한경닷컴...
27개월 여아 `묻지마 폭행`…가해자母 "선처해 달라" 2021-07-19 13:32:40
못하는 등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며 "A씨가 정신질환이 있다면 그의 보호의무자에게는 그동안 행정입원 등 필요한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B양의 부모는 A씨의 범행으로 딸이 다쳤다고 해 진단서를 받아올 경우 A씨에게 상해죄 적용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마포 오피스텔 감금살인' 가해자들 검찰에 송치…질문엔 묵묵부답 2021-06-22 09:30:38
경찰은 이들이 박씨가 자신들을 상해죄로 고소한 점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판단, 보복살인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들은 이 밖에도 지난 1월2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후 상해 고소 건에 대한 보복과 금품갈취를 목적으로 박씨를 서울로 데려간 혐의가 파악돼 영리약취죄도 적용됐다. 한편...
"어떻게 이럴수가"…드러난 `34kg 나체살인` 전말 2021-06-21 17:46:34
지난해 10월 17일과 올해 4월 30일 2차례에 걸쳐 대구 달성경찰서에 가출 신고를 했고, 지난해 11월에는 피의자들에게서 벗어난 A씨가 부친과 함께 대구로 와 전치 6주의 갈비뼈 골절로 입원 치료를 받은 뒤 상해죄로 고소를 했다. 경찰은 가해자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놓고도 3개월이 지나서야 A씨에게 대질조사 출석을...
경찰, 마포 감금 살인 피의자에 "살인죄보다 중한 '보복범죄' 적용" 2021-06-21 16:13:54
가족은 피의자 2명을 상해죄로 고소했다. 피의자들은 A씨에 앙심을 품고 그를 서울 오피스텔로 강제로 데려와 4월 1일부터는 사실상 감금 상태에 뒀다. 이 기간에 A씨는 항상 피의자와 동행하는 탓에 외부로 도움을 구할 수 없었다고 한다. 서울 영등포서에서 수사가 진행됐지만 피의자들의 강압과 감시 하에 있던 A씨는...
`34㎏ 시신` 피의자들, 특가법 적용될까…내일 檢 송치 2021-06-20 11:53:46
지난 13일 오전 6시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A씨는 영양실조에 34㎏의 저체중 상태였고, 몸에는 결박된 채 폭행당한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안씨와 김씨는 A씨로부터 상해죄로 고소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피해자를 감금한 채 고소 취하와 허위 진술을 강요하면서...
‘마포 오피스텔 감금살인’ 피의자들 이르면 내일 검찰 송치 2021-06-20 11:06:37
무거운 처벌이다. 안씨와 김씨는 A씨로부터 상해죄로 고소당하자, 피해자를 감금하고 고소 취하와 허위 진술을 강요하면서 가혹행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3일 오전 6시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발견될 당시 A씨는 영양실조에 저체중 상태였고, 몸에는 결방된 채 폭행당한 흔적이 남아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가둬놓고 가혹행위' 피해자 고소에 '보복' 살해 2021-06-17 17:03:07
안모씨(20)와 김모씨(20)를 지난해 11월 상해죄로 대구 달성경찰서에 고소했다. 이 사건은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이첩돼 지난 1월 피의자 조사가 이뤄졌다. 하지만 경찰은 석달 뒤인 4월에야 대질조사를 위한 피해자 출석을 요구했다. A씨가 고소 취하 의사를 표하자 경찰은 지난달 27일 혐의없음(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원룸 감금 살인범 20대, 신고에 앙심품고 범행 2021-06-17 16:38:19
감금살인 사건의 피의자들이 피해자로부터 상해죄로 고소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피해자를 감금한 채 고소 취하와 허위 진술을 강요하면서 가혹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는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가혹행위 등으로 사망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17일 사건 브리핑에서 "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