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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승려에게 30번 넘게 당했다는데…결국 법원 판단은? 2025-06-19 07:32:28
성추행을 고발했지만, 오히려 종단으로부터 불이익을 당한 피해자에게 3억여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민사16단독 정찬우 부장판사는 대한불교진각종 직원 A씨가 진각종 유지재단과 고위 승려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재단과 B씨가 총 3억957만원을 A씨에게...
문구용품 구경하던 8세 여아에게 음란행위…20대 男 집유 2025-06-14 16:42:26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24)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성폭력 치료 강의 8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원주의 한 매장에서 문구용품을 구경하던 8세 여아에게 다가가 성기를 등과 머리카락에 가져다 댄 뒤 자위행위를 하고, 재차 등과 어깨에 성기를 문지르는...
문구점서 8세 여아에 '끔찍한 짓'...20대男 집유 2025-06-14 08:24:45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24)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성폭력 치료강의 80시간 수강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원주의 한 매장에서 문구용품을 구경하던 8세 여아에게 다가가 성기를 등과 머리카락에 가져다 댄 뒤 자위행위를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또...
'박사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 추가혐의 항소심도 징역 5년 2025-06-12 15:03:44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여성 피해자 수십 명을 협박해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텔레그램 '박사방'을 통해 판매·유포한 혐의(아동청소년보호법 위반·강제추행·사기 등)로 2021년 10월 대법원에서 징역 42년형이 확정됐다. 지난해 2월에는 공범 강훈과 강제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된 사건에 대해 대법원에서...
"나는 신인(神人)" 허경영,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389억 추징보전 2025-06-11 16:55:03
고가에 판매하고 신도들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의 재산 389억원도 추징보전됐다. 11일 의정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장욱환)는 사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 정치자금법 위반, 준강제추행 혐의로 허 명예대표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선생님 예뻐요, 사귀실래요?"…초등생 발언 성희롱일까 2025-06-08 19:05:25
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그 결과 일부 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고 일부는 법원에서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A군 측은 같은 해 11월에 B씨를 상대로도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다. 그런데 이후 B씨가 A군의 학기 초 발언을 문제 삼으며 뒤늦게 교권 침해 학생으로 신고한 것을 재판부로서는 석연치 않다고...
"故박원순 성희롱 맞다" 판단 대법서 확정 2025-06-07 19:29:36
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경찰은 박 전 시장 사망으로 의혹 수사를 더 진행하지 않고 그해 12월 종료했다. 이후 인권위는 2021년 1월 직권조사 결과 박 전 시장이 피해자에게 늦은 밤 부적절한 메시지와 사진을 보내는 등 성희롱에 해당하는 언동을 한 점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강씨는 그해 4월 인권위가...
"故 박원순 부하직원 성희롱 인정" 대법서 확정 2025-06-07 19:09:07
이후 그가 부하직원인 서울시 공무원으로부터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경찰은 박 전 시장 사망에 따라 의혹 수사를 더 하지 않고 같은 해 12월 종료했다. 이후 인권위는 2021년 1월 직권조사 결과 박 전 시장이 피해자에게 늦은 밤 부적절한 메시지와 사진을 보내는 등 성희롱에 해당하는 언동을 한...
동료 20대男 속옷을 '쑥'...50대 여성 추행 '유죄' 2025-06-07 08:03:10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 2단독 박현진 부장판사는 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된 50대 여성 A씨에게 벌금 280만원을 선고하고 8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3일 오전 자신이 근무하는 식당 주방에서 20대 남성 동료 B씨와 장난을 치다가 동료들이 보는 앞에서 손으로 B씨의 바지와 속옷을 잡고...
'장난이라지만'…식당 주방서 男 동료 속옷 내린 女 벌금형 2025-06-07 07:05:45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50대 여성 A씨에게 벌금 280만 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강의 8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3일 오전, 자신이 근무하는 강원도 원주의 한 식당 주방에서 20대 남성 동료 B씨와 장난을 치던 중, 주변에 다른 직원들이 있는 상황에서 B씨의 바지와 속옷을 잡아당겨 엉덩이를 노출시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