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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용 한파 '혹독'...숙박·음식업 다시 마이너스 2025-12-10 08:20:43
취업자 수가 20만명 안팎의 증가 폭을 두 달 연이어 유지했다. 제조·건설업은 여전히 부진했고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천904만6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해 22만5천명 증가한 것으로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10일 발표한 '11월 고용동향'에 나타났다. 취업자...
은, 61달러 돌파…사상 최고-[원자재 시황] 2025-12-10 08:00:56
모멘텀이 약해지는 모습을 보였다”고 진단했고요. “주말동안 더 따뜻하게 나온 기상 예보가 시장의 상승 심리를 더 위축시켰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날씨가 아주 따뜻해 진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이번주 후반에 예상된 추가 한파가 조금이라도 약해진다면 가격은 또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원자재 시황] 금 · 은 선물 급등 속 유가 약세…고용보고서 무시한 금값 2025-12-10 06:52:06
13%대 하락했으며, 추가 한파 약화가 가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큼.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10일 오전 5시 기준 금 선물은 0.59% 상승한 4242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10월 졸트 보고서는 구인 공고가 767만 개로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동시에 해고 또한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노동시장의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한파에 웃는 천연가스 ETN…3개월만에 21% 넘게 치솟아 2025-12-08 17:30:48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라니냐 현상으로 인한 한파도 가격을 밀어 올렸다. 미국 천연가스 재고는 매년 10월~2월에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는데, 평년보다 거센 한파가 재고 부족 우려를 키웠다. 단기적으로는 큰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점쳐진다. 천연가스 재고는 난방 수요가 줄어드는 3월부터 다시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3개월 만에 73% 폭등에…겨울철 개미들 '우르르' 몰렸다 [종목+] 2025-12-08 15:56:22
건 라니냐 현상으로 급격한 한파가 출현한 영향이다. 특히 미 천연가스 재고는 매년 10월~2월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는데, 평년보다 한파가 거세지며 재고가 크게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며 천연가스 가격을 자극하고 있다. 겨울철 난방 수요 뿐 아니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로 인해 급증하고 있는 전력 수요 역시...
은, 59달러 돌파…사상 최고가-[원자재 시황] 2025-12-08 08:30:10
4% 상승, 5,28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새로운 한파 예보로 난방 수요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인데요. 미 동부 날씨가 12월 중순까지 평년보다 더 춥고, 그 추위가 그 다음주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고요. 다만, FX 엠파이어는 재고는 아직 넉넉해서 날씨가 조금만 풀려도 공급 과잉 우려가 다시 커질 수 있다고...
경제 주축인데 가난해진 30대…전·월세 급등, 고용불안 '직격' 2025-12-08 07:49:46
활동의 주축인 30대가 가난해졌다. 부동산 전·월세 급등과 고용시장 한파 영향을 크게 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8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30대 가구의 자산액은 3억5958만원으로 전년 대비 0.6% 감소했다. 지난해 전체 평균 자산은 5억6678만원으로 4.9% 증가했고, 29세 이하(1억5500...
[원자재 시황] 금·은·구리·유가·천연가스 가격 상승 2025-12-08 06:58:44
상승해 5.28달러에 거래되었고, 새로운 한파 예보가 난방 수요 기대를 높였으나 재고가 충분하다는 점에서 공급 과잉 우려도 존재함. ● 원자재 시황 살펴보겠습니다. 전일 장 금 선물은 4243달러에 보합 마감했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온통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에 주목된 모습인데요. 얼라이언스골드의 COO는 연준 결정에...
국고채 금리 뛰자 회사채 발행 줄연기 2025-12-07 18:39:35
연중 최고 수준을 경신하면서 채권 발행시장에도 한파가 불고 있다. 일부 기업은 회사채 발행 계획을 아예 접을 정도다. 기업들의 이런 회사채 발행 부담은 적어도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이란 게 증권업계 전망이다. ▶본지 12월 4일자 A1, 3면 참조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고채와 회사채 간 금리차를 뜻하는 크레...
10·15 대책후…가계빚 증가세 진정됐을까 2025-12-07 17:22:34
주가 될 전망이다. 건설·제조업과 청년층의 ‘고용 한파’가 계속되는지도 관전 포인트다. 한국은행은 오는 12일 ‘11월 수출입물가지수·무역지수’ 잠정치를 공개한다. 원·달러 환율이 2% 넘게 뛴 10월에는 수입물가지수가 138.17로 전달보다 1.9% 올랐다. 지난 1월(2.2%) 이후 상승폭이 가장 컸고, 7월부터 4개월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