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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리스크에 금·은·동 또 '들썩'…원자재ETN '후끈' 2026-01-21 14:28:10
크게 올라 글로벌 시총 1위 기업인 엔비디아도 제쳤습니다. 구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현재 톤당 1만3천 달러 대인데요. 최근 1년간 최저점과 비교하면 52%나 올랐습니다. <앵커> 왜 이렇게 오르고 있는 겁니까? <기자> 일단 최근 며칠만 놓고 보면 지정학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점이 주요 귀금속과 원자재...
'전설의 기록광' 데이비드 보위의 9만 점, 왜 V&A 수장고로 향했나 2026-01-21 14:12:35
과거의 유물을 코앞에서 1:1로 만나고 직접 만져볼 수 있다. 2012년 런던올림픽 당시 미디어 센터로 쓰였던 공간은 이제 ‘세상에서 가장 민주적인 문화공간’으로 변신했다. 데이비드 보위가 남긴 9만 점이 눈앞에 지난해 가을 찾아간 런던 V&A 이스트. 첫인상은 마치 이케아 쇼핑몰과 비슷했다. 철골로 지어진 내부...
"조 단위 계약인 줄"…기술이전 호재에도 20% 폭락한 종목 [종목+] 2026-01-21 14:06:25
대비 21.83% 내린 37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 시총 1위 주가가 흔들리면서 코스닥 지수도 3.1% 하락한 946.22를 가리키고 있다. 알테오젠 주가가 급락한 건 전날 공개된 계약의 규모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다. 알테오젠은 GSK 자회사인 테사로와 42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최근 열린 ...
작년 국경서 마약 3.3t 적발, 역대 최대…여행자·대형밀수 급증 2026-01-21 14:00:03
1천256건, 3천318㎏의 마약류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건수는 1년 새 약 1.5배, 중량은 4배 넘게 증가하며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적발 규모가 커진 것은 대형 마약 밀수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1㎏ 이상 마약 밀수 적발은 44건, 중량 243㎏으로, 건수는 약 1.5배, 중량은 2배 증가했다. 밀수 경로별로는...
머스크, 라이언에어 CEO '바보' 비난에 "회사 사 버려?" 2026-01-21 13:42:49
박으며 "일론 머스크가 비행과 항력에 대해 아는 건 하나도 없다"고 꼬집었다. 그는 "기체 상단에 안테나를 설치하려면 연간 약 2억∼2억5천만달러가 들 것이다. 즉, 탑승객 한 명당 추가로 1달러씩 부담해야 한다는 뜻"이라며 "현실적으로 우리는 그 비용을 감당할 수 없고, 승객들은 인터넷 사용료를 내지 않을 것"이라고...
"제품 아닌 사람 보겠다"…캔디드, 예비 창업자 지원 펀드 출시 2026-01-21 13:01:02
접수를 진행하며, 1인 창업 예정자와 팀 모두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캔디드는 2023년 설립된 스타트업 전문 채용컨설팅 회사다. 3년간 6000명 이상의 후보자 미팅과 300건 이상의 채용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스타트업 생태계 내 인재 연결을 넘어 창업자 지원 프로그램까지 확대하며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4대은행 LTV담합 첫 제재…공정위 "2년간 이자수익 6조8천억원" 2026-01-21 12:00:00
결론을 내렸다. 공정위는 일련의 행위가 거래조건 또는 대금·대가의 지급조건에 관한 정보를 교환해 실질적으로 경쟁을 제한한 것이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 40조 제1항 제9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4조 제2항 제3호를 위반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4개 은행이 담합의 영향을 바탕으로 얻어낸 관련...
李 "해외주식 강제매각? 퇴직연금으로 외환 방어? 가짜 뉴스" 2026-01-21 11:41:12
정도 된다. 그런데 퇴직연금의 수익률은 1%다. 은행 이자 수준도 못 되는 걸로 알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개인으로 봐서도 중요한 노후 대비 자산인데 물가보다도 수익률이 낮으면 손해 보는 것"이라며 "이런 식으로 버려지다시피 놔두는 게 바람직하냐 근데 그럼 어떻게 할 거냐는 한번 논의를 해봐야 한다"고 했다....
美 '高관세 칼춤' 속 中 무관세 지향 왜?…공급망 확장 승부수 2026-01-21 11:18:42
11.2% vs 中 1.3% 中 저율·무관세로 美관세폭탄 우회, 무역 생태계 강화 효과도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고율 상호관세 부과 '칼춤'을 서슴지 않는 것과는 달리 중국은 그 반대로 향하고 있어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심지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백악관 전화해 ICE 철수 요구하라"…美 테크 직원들, CEO에 촉구 2026-01-21 11:10:42
1주 전에 'ICEout.tech'라는 사이트를 개설해 서명운동을 시작한 샌프란시스코 거주 인사관리 컨설턴트 애니 디머는 테크업계 종사자 모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고 WP에 설명했다. 결제업체 '스트라이프'에서 근무하다가 자기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