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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연주에 놀랐죠"…바이올린 잡은 서현 '깜짝 도전' [인터뷰+] 2026-01-21 12:50:32
하나엔 테이핑이 둘려 있었다. 하루 10시간씩 바이올린을 연습하느라 손가락에 걸린 부하가 커져서다. 다른 한 손으로라도 보잉 연습을 하며 공연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체력만큼은 자신 있어 3일 밤새 연습해도 힘들지 않다”고 말하는 서현의 눈은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충만했다. “호흡이 멈춰 있으면 죽어있는...
李 대통령 "6.25 이후 한 번도 못 본 상태...실용적 접근할 것" 2026-01-21 11:15:29
결과 북한은 1년에 10~20기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핵물질을 계속 생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ICBM 기술은 개선되고 있고 언젠가는 이 기술이 국경 밖으로 나가 전 세계에 위험이 도래할 것"이라며 "이렇게 놔두는 것이 바람직한가. 비핵화라는 이상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엄연한 현실을 인정하고 실용적으로...
[속보] 李대통령 "남북관계, 통일은 좀 미루더라도 평화공존 상황으로" 2026-01-21 11:03:27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북핵 문제와 관련해서는 "비핵화해야 하는데 가장 이상적이긴 하지만 북한이 핵을 포기하겠느냐"며 "그것이 엄연한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까지 전략은 이상을 꿈꾸면서 현실을 외면했다"며 "그 결과가 어떻게 됐느냐. 핵무기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지금도 1년에 10∼20개...
한파에 보일러 꺼지지 않게 하려면?…귀뚜라미, 동결예방 안내 2026-01-21 09:46:33
난방기기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설치 후 10년 이상 사용한 노후 보일러는 열효율 저하로 난방비가 늘고 안전사고 위험도 커지는 만큼 교체가 필요하다. 보일러나 배관이 동결됐을 경우에 증상에 맞는 대응이 필요하다. 온수가 나오지 않으면 직수나 온수 배관의 동결을 의심해 보온재를 제거한 뒤 50∼60℃의 따뜻한...
멕시코 '두목급' 마약사범 포함 37명 대거 美인도 2026-01-21 04:27:59
형제 사이다. '엘 멘초' 체포에 도움을 얻기 위해 1천500만 달러(221억원 상당)의 현상금을 내건 미 마약단속국(DEA)은 세르반테스를 통해 'CJNG 거물'에 대한 정보를 캐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스페인어권 언론 엘파이스는 지난해 관련 기획 기사에서 짚은 바 있다. 멕시코 안보장관은 이날 군용기...
3만원 들고 갔다가 '대박'…'1190원' 슈카 소금빵 일 냈다 [현장+] 2026-01-20 19:02:01
20일 오전 10시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근처 빵집. 체감온도 영하 18도인 날씨에도 매장 오픈 시간 전부터 있던 대기 줄이 이어져 있었다. 고객들은 패딩 모자를 푹 눌러쓰거나 마스크를 쓴 채 추위를 견뎠다. 990원 소금빵으로 유명한 'ETF 베이커리' 매장 앞 '오픈런' 줄이었다. 매장...
호주 시드니 일대 사흘간 4차례 상어 공격…해변 폐쇄 2026-01-20 18:17:27
10년 동안 호주에서는 연평균 20명이 상어에게 부상을 입었고 2.8명이 사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한편 전날 오전 6시 35분께 호주 북동부 퀸즐랜드주 크가리섬 해변에서 19세 캐나다인 여성 관광객의 시신이 호주 들개 '딩고'에 의해 훼손된 채 발견됐다. 경찰은 목격자가 딩고 10마리 정도가 여성의...
김은경 "구직활동 등 비금융 대안정보로 서민 대출" 2026-01-20 17:17:30
1금융권으로 도움닫기 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징검다리론은 서금원이 성실상환자 데이터를 은행권에 넘기면 은행이 비대면으로 대출해주는 상품이다. 지난달 기업은행이 출시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1분기 전 은행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2016년 미소금융중앙재단과 국민행복기금 등을 통합해...
"해외 재무동포 세무상담, 'K-TAX Angel이 찾아갑니다" 2026-01-20 15:23:21
설명회는 현지 수요 등을 고려해 연간 약 10개 국가를 선정해 진행할 계획이다. 다음 달 태국과 필리핀에서 첫 설명회를 열고, 동포가 많은 미국·일본에서도 추진할 예정이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발대식에서 "현지 교민들이 세금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거나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자상하고 책임감 있게 임해달라"...
"신뢰도 떨어져" 실망감 '폭발'…채용 담당자들 등 돌린 이유 2026-01-20 14:03:45
채용 담당자들 10명 중 9명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원자 평가 과정에서 별다른 성과를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채용 초기엔 AI로 지원자를 선별하면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지만 이후 단계에선 세밀한 평가 능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다. 국내 1위 채용관리솔루션 '그리팅'을 운영하는 두들린은 20일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