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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버스 파업 이틀째 출근길 직접 점검 2026-01-14 10:40:15
오 시장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지하철 증회와 연장 운행 등 비상수송 대책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하철 증회 운행은 하루 172회에서 203회로 늘렸고, 출퇴근 혼잡 시간대도 기존보다 총 4시간 확대해 즉각 시행 중이다. 이와 함께 막차를 새벽 2시까지 연장하고 지하철역 연계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한편,...
코스피, 장중 4700선 첫 터치…삼성전자·반도체 대형주가 끌어올렸다(종합) 2026-01-14 10:12:12
코스피가 14일 장중 4700선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이날 오전 10시 4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05포인트(0.34%) 오른 4708.69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시가 4685.11로 출발한 뒤 장 초반 등락을 거쳐 상승폭을 확대했다. 장중 한때 4715.75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최근 1주일 사이 코스피는...
환율, 열흘째 '쑥쑥'...연말 하락분 거의 되돌려 2026-01-14 09:49:14
원/달러 환율이 열흘째 상승세를 지속하며 14일 1,480원에 바짝 다가서 지난 연말의 하락분을 고스란히 되돌려놨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이날 오전 9시5분 현재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4.6원 오른 1,478.3원이다. 원/달러 환율은 3.5원 오른 1,477.2원으로 출발하더니...
코스피, 개장 직후 사상 첫 4,700 '터치' 후 방향성 탐색(종합) 2026-01-14 09:31:59
= 코스피가 14일 개장 직후 4,700선을 돌파한 후 박스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04포인트(0.04%) 오른 4,694.68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7.53포인트(0.16%) 내린 4,685.11로 출발했으나 이내 반등하며 4,706.33까지 올랐다가 이후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서울...
환율, 엔화 약세 속 열흘째 상승…1,480원선 바짝 접근 2026-01-14 09:11:52
바짝 접근 4.6원 오른 1,478.3원…연말 하락분 거의 되돌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원/달러 환율은 14일 일본 엔화 약세 속에 열흘째 상승세를 지속하며 1,480원에 바짝 다가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5분 현재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4.6원 오른...
코스피, 개장 직후 4,700선 돌파…개인·기관 '사자' 2026-01-14 09:11:00
장중 4,700선을 돌파했다. 14일 코스피는 개장 직후 급등하며 장중 4,706.33까지 치솟았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6.84포인트(0.15%) 오른 4,699.48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7.53포인트(0.16%) 하락한 4,685.11로 출발했으나 곧 상승세로 돌아섰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 투자자와 기관...
[속보] 코스피, 장중 4700선 돌파…원·달러 환율은 1480원 육박 2026-01-14 09:05:45
돌파했다. 14일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7.04포인트(0.15%) 내린 4685.6을 가리키고 있다. 4685.11에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장중 상승 전환하며 4706.33까지 치솟았다. 사상 최고치다. 4700 돌파 후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266억원을 순매도하는 중이다. 개인과...
MBK "檢, 홈플러스 정상화 노력 오해" 2026-01-14 08:30:46
이 기사는 01월 14일 08:3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 사태' 관련 사기 혐의를 받는 김병주 회장 등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데 대해 "법원의 현명한 결정에 감사드린다"고 14일 밝혔다. MBK파트너스는 이날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 소식이 전해진 뒤 이 같은 입장을 발표했다. MBK는...
[단독] 野 소장파 대안과미래, 오늘 긴급 회동…윤리위 결정 재고 요구 2026-01-14 07:56:11
시 30분 서울 마포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같은 내용을 논의한다. 한 대표는 윤리위 제명 의결 직후 친한계 의원들이 참여하고 있는 단체텔레그램방에 "제가 당게 가입했다거나 동명이인 한동훈 명의가 제 가족이 썼다는 것은 100퍼센트 허위사실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친한계 의원 사이에선 이날 새벽 윤리위가 한...
속옷 색 트집 잡고 '멍석말이'...뒤늦게 "반성" 2026-01-14 07:54:49
뜻을 밝혔다. 춘천지법 속초지원 형사1단독 이은상 판사는 14일 오전 10시 30분 양양군 소속 7급 운전직 공무원 40대 A씨의 강요, 상습협박, 상습폭행, 모욕 혐의 사건 첫 공판을 연다. A씨의 지휘를 받으며 일하던 20대 환경미화원 3명(공무직 1명, 기간제 2명)을 상대로 A씨는 자신이 보유한 주식이 하락했다며 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