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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500만원 지원"…'국민 아빠차' 카니발도 '초긴장' [모빌리티톡] 2026-01-13 06:30:03
인 테마를 계승했다. 전면부는 하나의 수평 라인으로 이어진 연속형 램프를 적용했다. 외장형 액티브 에어 플랩과 전면 충전구를 파팅 라인으로 구현해 전기차로서의 정체성을 살렸다. 여기에 전기차 전용 17인치 휠을 장착했으며, 84kWh의 4세대 배터리를 적용했다. 전장 5255㎜, 휠베이스 3275㎜, 전폭 1995㎜, 카고 기준...
베네수, 수감자 117명 추가 석방…"마두로 뜻" 강조 2026-01-13 02:20:17
인권단체인 포로페날에 따르면 명확히 확인된 석방 인원은 24명이며, 이 중에는 2024년 7월 부정 대선 논란에 항의했다가 체포된 이들도 있다고 한다. 또 이탈리아 국적자 2명도 껴 있다고 포로페날은 전했다. 조르자 이탈리아 총리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 정부에 감사를 표하면서 "석방된...
트럼프 압박에 파월 '발끈'…사상초유 대통령-연준의장 정면충돌 2026-01-13 01:31:16
가운데 '비둘기파'(통화완화 성향) 인사가 지명될 가능성이 크다. 이 같은 맥락으로 보면 파월 의장에 대한 수사 개시는 향후 연준의 빠르고 큰 폭의 금리 인하를 압박하는 동시에 연준의 인적 구성을 재편하려는 일환으로 해석된다. 현재 연준 이사 7명 중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는 3명이다. 파월 의장은...
"쿠팡은 버텼고, 알테쉬가 흔들렸다"…이커머스 '의외의 결과' [이슈+] 2026-01-12 20:00:03
테무는 약 9만7000건 줄어든 75만252건, 쉬인은 약 7만8000건 감소한 14만7574건을 기록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온라인 플랫폼 전반에 대한 보안 불신과 우려가 확산한 데다 유출된 정보가 중국으로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C커머스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져 설치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런 흐름...
"7년 키운 스타트업은 탈락"…금융위 STO 인가 공정성 논란 2026-01-12 17:57:36
훼손하는 대목"이라며 "루센트블록이 7년간 맨땅에서 STO 시장을 일구는 동안 해당 기관들은 산업에 한 건의 기여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NXT 공정위 신고루센트블록은 이날 넥스트레이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넥스트레이드가 비밀유지계약(NDA)을 무단 파기하고 기술을 탈취했다는 주장이다. 허 대표는 "공정위에...
주52시간의 역설…근로시간 줄였더니 생산성 더 떨어졌다 2026-01-12 17:38:07
서비스업 생산성도 제조업의 49.4%에 불과했다. 글로벌 컨설팅회사인 맥킨지는 2023년 보고서에서 “한국은 중소기업 생산성을 두 배 향상하고, 국내총생산(GDP)의 서비스업 비중을 현재 60%에서 70%로 높여야 2040년 1인당 GDP 7만달러 시대를 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영효/곽용희/남정민 기자 hugh@hankyung.com
[단독] 무주택자 고액 전세대출도 DSR 규제 2026-01-12 17:34:21
인 89.7%에 달한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가계 채무 부담을 줄이고 국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GDP 대비 가계부채 수준을 80%까지 낮추는 게 정책 목표”라고 밝혔다. 다만 디딤돌·버팀목 등 정책대출을 DSR에 포함할지를 놓고 막판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방위 규제로 인한 풍선효과로 정책대출이 급증했지만,...
노동생산성 OECD의 72%…주52시간 후 7년째 30위권 2026-01-12 17:33:51
52시간 근무제 도입 이후 7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30위권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일본생산성본부가 OECD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의 시간당 노동생산성은 57.5달러로 OECD 회원국 가운데 31위였다. 33위인 전년에 비해 순위가 두 계단 올랐지만 2021년 순위를 회복한 데 그쳤다....
'깡통' 된 5579억 대장동 계좌…김만배 계좌엔 고작 7만원뿐 2026-01-12 17:20:15
고작 7만원이 들어있었고 1000억원을 청구한 더스프링 계좌 잔액은 5만원에 불과했다. 시가 가압류한 전체 계좌의 잔액 합계 역시 4억7000만원 수준으로, 본안 소송에서 승소하더라도 이 계좌들을 통한 실질적인 수익 환수는 사실상 불가능해진 셈이다. 성남시는 검찰의 비협조 때문이라며 정면 비판했다. 시가 수사 기록을...
작년 실업급여 지급 12조 '역대 최대'…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는 금융위기 이후 '최저' 2026-01-12 16:56:37
인원은 16만9000명으로 34개월 만에 반등했지만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43만2000명)가 더 가파르게 늘어나 수급 상황은 오히려 악화했다. 고용보험 상시 가입자는 전년 대비 18만2000명 증가한 1549만3000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업종별·연령별 고용 양극화가 심각한 수준이다. 경제의 허리인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는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