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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윤 이랜드이츠 대표, 침몰하던 애슐리 부활시킨 주인공[2025 올해의 CEO] 2025-12-26 07:47:48
바이 애슐리’라는 이름으로 애슐리퀸즈의 메뉴를 가정간편식(HMR)으로 만든 것이 대표적이다. 가성비를 앞세워 킴스클럽 등 유통 채널에 입점, 1년 만에 누적 500만 개 판매를 달성했다. 델리 바이 애슐리의 인기는 킴스클럽 흑자전환(100억원대 영업이익)에도 기여하며 그룹 내 시너지의 모범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8000만원짜리 귀걸이 뭐길래…K팝 아이돌도 '당황' 2025-12-26 07:33:37
스키즈 잇 테이프(SKZ IT TAPE) '두 잇'(DO IT)은 '빌보드 200' 19위를 기록하며 4주째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이외에도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상위권에 포진하며 총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초보 '등산러'에게 안성맞춤… 낮지만 깊은 산, 안산 2025-12-26 07:00:01
‘이 진아’의 이름을 딴 도서관은 그렇게 시민들의 공간이 됐다. 독립문역에서 안산자락길로 향하는 길에서 만날 수 있는 이곳은 어린이 열람실, 모자열람실 등 온 가족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통창으로 쏟아지는 햇볕 덕분에 숲속에서 책을 읽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2026년 4월까지는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올해도 우울한 우크라 성탄…러 공격 지속에 종전 기대감도 저조 2025-12-26 03:41:26
기분을 전혀 느낄 수 없다"고 말했다. 전쟁포로의 이름을 쓴 리본 수백개가 매달린 르비우 시내의 성탄 트리에는 '모두가 귀가해야 (성탄)기념이 가능하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우리는 기적이 아니라 사람들을 기다린다' 등의 문구가 눈에 띄였다. 전쟁포로의 귀환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北 '어둠의 은행가'…훔친 암호화폐 세탁·무기조달 어떻게했나 2025-12-26 02:44:26
또는 '심 하짐'이라는 이름을 사용해 주로 아랍 국가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중국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그에 대한 현상금을 700만달러(약 104억원)로 올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 법무부의 기소장 등을 토대로 25일(현지시간) 보도한 심현섭의 주요 임무는 해외에서 북한 김정은...
분노를 10초 만에 없애는 법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2-25 20:19:52
결과의 밤이기도 했습니다. 공화정의 이름으로 휘두른 칼이 로마 전체를 어둠으로 밀어 넣었고, 그 밤이 깊을수록 브루투스와 카시우스는 ‘독을 먹인 적’이면서 동시에 ‘독을 먹은 자’가 됐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지키려 했던 공화정마저 더 멀어지게 했습니다. 이들이 분노를 ‘칼’이 아니라 ‘말’로 먼저 다스...
트럼프 얼마나 싫었으면…성탄 공연도 취소됐다 2025-12-25 18:42:34
비브라폰 연주자)는 19일 이름 변경 소식을 접한 뒤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로선 공연 재개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케네디센터 이사회는 최근 만장일치로 명칭을 '트럼프-케네디 센터'로 바꾸기로 의결했다. 기존 명칭 '존 F. 케네디 공연예술 센터'는 1963년 케네디 전 대통령...
'케네디센터' 이름 얹은 트럼프에 분노…성탄 공연도 취소됐다 2025-12-25 18:35:28
이유로 센터 이름이 변경된 점을 들었다. 최근 이 센터의 이름이 케네디 센터에서 '트럼프-케네디 센터'로 변경됐는데 이를 두고 공연 진행자가 불만을 표시한 것이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케네디센터는 이날 오후 웹사이트에 '크리스마스이브 재즈 잼'이 취소됐다고 공지했다. 2006년부터 매년 ...
한국의 맛, 창녕 마늘·진도 대파·익산 고구마…'로코노미' 이끄는 특산물 버거 열풍 2025-12-25 18:30:15
지역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신메뉴 이름에 지역 이름도 넣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지역명을 넣은 건 전 세계 맥도날드 지사 가운데 한국만의 특징”이라며 “지역 농부를 광고 모델로 기용한 점도 진정성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했다. 사회적 가치 창출 효과도 숫자로 나타나고 있다. 임팩트 측정 전문기관...
김병기 "전 보좌진 공익제보자 행세" 野 "부당 이익과 무슨 상관?" 2025-12-25 18:25:04
'갑질'이라는 이름으로 둔갑했다"면서 "이들은 저와의 대화를 몰래 녹음한 뒤 사실과 왜곡, 허위를 교묘히 섞어 무차별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웃으며 나눴던 말들은 추억이 아니라, 저와 가족을 겨누는 흉기가 됐다"고 비판했다. 전직 보좌관은 김 원내대표가 자신을 둘러싼 단체대화방 내용을 공개한 것을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