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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 매니지먼트] 메일·통화기록 지웠다간 '괘씸죄'로 과징금 폭탄 2013-01-22 17:12:44
지난달 브라운관(crt) 가격 담합 혐의로 lg전자에 2억9560만유로(약 4180억원), 삼성sdi에 1억5080만유로(약 2130억원) 등 한국 기업 두 곳에 6310억원의 ‘메가톤급’ 과징금을 부과했다. 중국 정부는 이달 초 처음으로 해외 기업에 가격 담합 과징금을 부과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에 각각 1억100만위안,...
프로그램 매도…뱅가드 쇼크…공매도 증가 2013-01-22 17:11:11
공매도가 집중됐다. 강송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다음달 말까지는 미국의 정부부채 한도 협상 우려가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며 “실적 부진 우려가 큰 소재 및 산업재 기업의 실적 발표가 다음달 중순 예정돼 있어 공매도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 '개콘'...
'환율 피해' 中企 긴급 지원 2013-01-22 17:10:05
데 초점을 맞췄다”며 “중소기업은 대기업과 달리 브랜드나 제품 경쟁력이 약하고 국내 생산비율이 높아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최근 무역보험공사가 수출기업 380개사를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의 순익분기점 환율은 달러당 평균 1102원으로 대기업(1059원)보다 높았다. 환율 1100원대가 무너진 지난해 하반기 이후...
< LG전자 "성과있으면 보상"…우수인력 키운다> 2013-01-22 17:09:43
인센티브 확대…"LG그룹이 달라진다" LG전자[066570]가 3년만에 경영성과급을지급하기로 한 것은 2년여동안의 긴 터널을 이제는 빠져나왔다는 판단에다 성과에맞게 보상해야 우수 인재를 확충할 수 있다는 고려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LG디스플레이도 올해부터 인센티브를 확대하기로 해 LG그룹 전체가...
[IGM과 함께 하는 경영노트] 5초에 한 생명씩 구하는 메드트로닉…성공 비결은 '기쁨과 감동의 공유' 2013-01-22 17:09:29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환자를 생각하고, 환자와 소통하고, 환자의 마음을 공유한다. 단 하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심장 박동기를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이런 메드트로닉 미션의 강력한 힘은 5초에 한 사람씩 생명을 구하는 세계 최첨단 의료기술을 떠받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직원들을 똘똘...
김형섭 평안엘앤씨 대표 "네파, 아들에게 물려줄 생각 없다…MBK 손잡고 더 큰 M&A할 것" 2013-01-22 17:06:11
회사를 m&a할 계획”이라며 “이는 네파를 글로벌 브랜드로 키울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완벽...
유필화 성대 SKK GSB 원장 "'소프트 스킬' 키워 융합형 인재 육성" 2013-01-22 16:57:09
13개국에 달해 다양성을 확보하고 있다. 유 원장은 skk gsb의 강점으로 해외 명문 대학들과의 복수학위를 제시했다. 그는 “재학생의 30%가량이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슬론과 인디애나대 켈리스쿨에서 mba 복수학위를 받고 있다”며 “한 학기를 미국에서 공부하며 국제적인 감각을 익힐 수도 있다”고 말했다.그는...
오바마 집권 2기 출범‥양적완화·재정부담 해결 과제 2013-01-22 08:12:41
약 2조 5000억 달러다. 이제는 이런 수단도 거의 한계에 와 있는 상황이고 재정절벽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미국이 연간 1000여 달러씩 정부 지출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다. 미국경제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경제도 마찬가지다. 경제가 그나마 이렇게 굴러온 것은 정부가 돈을 분 덕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이...
+@의 실종…신이 내린 펀드매니저도 '눈물' 2013-01-21 17:08:48
복잡해져 가고 있다. 러셀 키넬 모닝스타 펀드팀장은 “오늘날 펀드매니저는 중국 정치권 내 암투를 읽어내야 하는 것은 물론 애플 삼성전자 같은 기업이 갑자기 출현할 수 있는 시장을 분석해야 한다”며 “야구선수들이 갑자기 크리켓을 해야 하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
"헌재, 여론에서도 독립해야" 법조41년 마치고 이강국 소장 퇴임 2013-01-21 16:58:31
동안 헌재를 세계적인 헌법재판기관으로 키워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회를 밝힌 그는 헌재 앞에 산적한 과제를 당부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 소장은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보호, 민주적 권력분립, 시장경제의 건전한 발전 등과 같은 우리 헌법의 이념과 가치가 우리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한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