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푸키!"·"QWER!"…음원 강자들 뜨자 한강서 떼창 터졌다 [ATA 페스티벌] 2025-09-28 16:14:34
번 역주행 흥행에 성공한 피프티 피프티가 등장하자 객석에선 힘찬 박수가 나왔다. 'SOS'에 이어 '푸키' 무대가 시작되자 관객들은 떼창으로 멤버들을 반겼다. 이어 '미드나잇 스페셜(Midnight Special)'에 명곡으로 입소문을 탄 '그래비티(Gravity)'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한층 풍성하게...
무대 마친 아이돌, 관객 모드로 변신…팬들과 '직관'까지 [ATA 페스티벌] 2025-09-28 14:23:05
라이브 퍼포먼스를 이어갔다. 객석에서는 팬들의 열띤 응원이 지속됐다. 멤버들은 "팬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다"며 기뻐했고, 10월 컴백에 대한 기대를 당부하기도 했다. 이들에 앞서 무대에 섰던 뉴비트는 객석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팬들이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음식을 즐기며 음악을 듣는 와중에 뉴비트...
10년 묵은 떼창 속 기타 날았다…3만명 '뮤즈'로 대동단결 [리뷰] 2025-09-28 10:55:35
전주가 흘러나오자 객석은 환희로 가득 찼다. 짜릿한 밴드 연주는 금세 공연장의 온도를 높였다. 매튜 벨라미는 시원시원한 보컬과 함께 화려한 기타 플레이로 관객들을 홀렸다. 여기에 크리스 볼첸홈의 묵직한 베이스, 도미닉 하워드의 힘 있는 드럼 사운드가 더해져 강한 쾌감을 불러일으켰다. 가을이 오려다 뒷걸음질...
서른 번째 항해 마친 부산국제영화제…"경쟁영화제 첫 발, 성공적" 2025-09-28 10:02:07
객석의 웃음을 자아냈다. 심사위원특별상과 예술공헌상은 각각 ‘충충충’의 한창록 감독, ‘광야시대’의 류창과 투난 미술감독에게 돌아갔다. 부산 어워드는 영화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은 가운데 7인의 심사위원이 열흘 간 격론 끝에 수상작을 선정했다. 정한석 BIFF 집행위원장은 “아시아 영화를...
화려한 라인업에 종일 북적…'가을 한강' 제대로 즐겼다 [ATA 페스티벌] 2025-09-27 21:37:19
곡으로 선보이자 객석에서 떼창이 흘러나왔다. 하이키는 이어진 무대에서도 객석을 향해 점프를 유도하는 등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관객들도 박수와 함성으로 응답했다. 이후에는 발라드 위주의 무대가 이어졌다. 가수 경서는 첫 곡으로 ‘탈출속도’를 선곡하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그는 미발매곡을 현장에서 최초...
십센치·이무진·페퍼톤스·잔나비까지…가을 한강 '뮤페' 분위기 만끽 [ATA 페스티벌] 2025-09-27 20:52:47
다수의 히트곡을 연달아 부르며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해질 무렵 무대에 오른 밴드 페퍼톤스는 ‘라이더스’를 첫 곡으로 부르며 현장의 활기를 불어넣었다. 멤버 이장원은 “ATA 페스티벌이 처음이라 어떤 노래를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알 만한 곡을 준비했다”면서 “ATA 페스티벌에 참여한...
미친 고음에 떼창까지…한강서 K팝 팬들 홀린 'ATA 페스티벌' 2025-09-27 16:15:52
즉석에서 불러주며 객석과 소통했다. 이어 대표곡 ‘밤하늘의 별을’이 울려 퍼지자 관객들은 몸을 좌우로 흔들며 노래를 따라 불렀다. 밴드 멤버를 한 명씩 소개하며 공연에 활기를 더했고, 마지막 곡 ‘나의 X에게’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다음 무대는 가수 박혜원이 꾸몄다. 첫 곡으로 ‘오늘에게’를 부르면서 등장한...
'김재중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에 하이키까지…'ATA 페스티벌' 한강서 화려한 개막 2025-09-27 13:40:08
‘일리(iLy)’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포문을 열자 객석의 시선이 단숨에 집중됐다. 이어 선선한 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곡 ‘샤랄라(ShaLala)’로 무대를 이어갔다. 무대 중간에는 ‘아이 러브 유(ILoveYou)’라는 문구로 오행시를 짓는 미션을 수행하며 관객들 웃음을 끌어 내기도 했다. 차분한 템포의 곡 ‘처음 ...
"옛말로 쓰여진 김명순 작품들 현대어로 되살렸죠" 2025-09-25 16:47:50
작품을 깊이 읽게 돼 반가웠다”고 말했다. 이날 객석 질문 시간에 한 관객은 “김명순은 우리가 100년을 기다려서야 만난 작가”라고 표현했다. 100년 전 “어째서 말동무라도 되어줄 몸이 없느냐”(‘네 자신의 위에’) 하고 울부짖었던 김명순에게 지금의 독자들이 보내는 답장이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코요태, 대구·서울 이어 울산서 '흥' 터트린다…오늘 티켓 오픈 2025-09-23 16:57:41
무대를 통해 90년대 명곡을 리믹스한 무대까지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객석을 열기로 가득 채웠다. 이 기세를 울산으로 옮긴다. 이번 투어의 주제로 '흥'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무대로 울산 일대를 달군다는 각오다. 코요태는 울산에 이어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에서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