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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위성 시설 시동...'뉴 스페이스' 이끈다 2025-12-02 21:49:30
생태계 허브로 제주도는 위성에서 수신한 데이터를 농업, 환경, 해양, 교통 등 다양한 산업에 접목하는 '위성정보 활용 클러스터' 지정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우주센터의 제조 역량과 지난 9월 유치한 한국형위성항법시스템(KPS) 지상 시스템의 인프라를 결합해,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국내 우주...
농업식품기본법에 농산업 정의 신설…적절한 농지 유지 명문화 2025-12-02 21:31:54
농업 관련 투입재산업(농기계, 농약, 비료 등) 등을 포괄하는 농산업에 대한 정의를 별도로 정의하지는 않았다. 개정안에는 농식품 공급 대책 수립 시 국내 농업 생산 증대를 기본으로 수입·비축이 조화를 이뤄야 하며 농지가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에 적절한 규모로 유지될 수 있도록 보전되어야 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알짜 기업 몰려든 영천…세수 4년 연속 늘었다 2025-12-02 18:25:33
농업 중심 중소도시의 화려한 변신이 눈길을 끈다. 경북 영천시가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나선 지 8년 만에 고용, 세수, 출산율 등 주요 지표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산단 330만㎡ 확충이 ‘효자’2일 영천시에 따르면 흑자기업이 내는 법인 지방소득세가 경북 22개 시·군...
청년농업인 정착 돕는 경남…우량농지 장기간 빌려준다 2025-12-02 18:21:29
농업인 분양 스마트농업단지 조성사업이 정부 정책에 신규 반영돼 밀양에 10㏊ 규모로 조성한다고 2일 발표했다. 농지 공급에 필요한 예산 89억원은 전액 국비(농지관리기금)로 투입된다. 경상남도가 농림축산식품부에 최초로 제안해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농지은행)의...
경북도, 4725억원 규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최종 선정 2025-12-02 17:48:29
구분되며, 그린바이오는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 등을 적용, 농업과 전후방산업 전반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차세대 성장산업이다. 농식품부는 국가 차원 대응을 위해 6월 전국 시도 대상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를 추진해 경북을 포함한 7개 지역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경북도 ‘그린바이오산업...
與 송옥주, '유기농업 두 배 확대法' 발의…친환경 농업 국정과제 '속도' 2025-12-02 17:19:16
유기농업 확대' 방안을 뒷받침한다는 취지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송옥주 민주당 의원은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두 배 확대법'(친환경농어업육성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일 발표했다. △친환경 농산물·농자재 생산 등을 촉진하는 민간단체 육성 △정부·지방자치단체·농어업인 참여...
제주에 민간 최대 위성제조 허브…한화 제주우주센터 준공(종합) 2025-12-02 16:39:33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위성에서 수신한 데이터를 농업, 환경, 해양, 교통 등 다양한 산업에 접목하는 '위성정보 활용 클러스터' 지정을 정부에 건의하고, 제조부터 운영, 데이터 활용까지 아우르는 완결형 우주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농협네트웍스?충주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5-12-02 15:46:21
말했다. 농협네트웍스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범국민 운동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의 일환으로 농촌체험여행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매년 5만~6만 명의 도시민이 농촌을 체험하고 있다. 2030년까지 연 10만 명 규모로 사업을 확대하는 게 목표다. 농협네트웍스 관계자는 "지자체와 협력해...
조희경 화요대표 "증류주 수출시장 확대…종량세로 바꿔야 발전" 2025-12-02 12:00:00
산업과 농업이 발전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화요가 15년간 주세법 개정을 위해 38번 청원했지만, 종량세로 바뀌면 희석식 소주 가격이 올라가 국민 반감을 일으킬 수 있다는 답변만 받았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희석식 소주는 종가세로 하고 전통주(증류식 소주)는 종량세로 바꾸면 되지 않느냐"고 제안했다....
밀가루·버터 안 넣었다 … 보리담은 '찰보리빵' 2025-12-02 11:32:24
농업회사법인 ‘보리담은’은 2013년 김희명 대표가 속이 불편한 어머니를 위해 직접 빵을 만들면서 시작됐다. 국산 보리의 기능성과 풍미를 극대화한 ‘찰보리빵’을 만드는 데까지 수없는 실패를 반복해야 했다. 밀가루 없이 반죽하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어서다. 보리담은의 찰보리빵은 밀가루나 우유, 버터 등이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