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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쉬는 게 아니다"…10분치 임금도 달라는 편의점 알바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0-12 06:00:03
함께 "점주가 주휴수당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며 주휴수당 및 기본급 970만원과 부당해고 위자료 100만원을 포함한 1073만원을 달라고 청구했다. 이 과정에서 50분마다 주어진 10분 휴식 시간의 실제로 '근로시간'인지가 쟁점이 됐다. 이 편의점은 하루 8시간 20분 '근로시간'에 해당하는 시급에...
휴대폰 개통에 시작된 '악몽'...결국 '헉' 2025-10-11 08:43:02
휴대전화 판매점을 운영한 점주가 고객 개인정보로 집 주소를 알아내 가족들을 해치겠다고 협박하며 돈을 뜯으려 해 실형이 선고됐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 종로구에서 휴대전화 판매점을 운영했던 A씨는 2016년께 자신의 매장에서 휴대전화를 개통한 B씨에게서 이름, 연락처, 가족의 인적 사항 등을 받았다. 이를...
남양유업, 대리점 상생회의 개최…동반성장 협력 2025-10-10 13:56:28
전국대리점협의회장 등 전국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채원일 남양유업 전국대리점협의회장은 “상생회의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본사와 소통하고 함께 개선하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승언 남양유업 사장은 “점주와 회사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의 기회를 마련함은 물론 변화하는...
한동훈 "배달앱 폭리" 비판…친한계 '갑질 방지법' 내놨다 2025-10-10 13:24:50
대표가 한 치킨집 점주로부터 배달앱 수수료 실태를 청취하고 공개 지적하자,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보조를 맞춰 '배달플랫폼 갑질 방지법'을 발의했다. 박정훈 의원은 10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배달플랫폼 갑질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점주들 애타는데 본사는 '두둑'...매출 격차 더 벌어져 2025-10-10 07:02:22
프랜차이즈 가맹점 매출이 줄어 점주 한숨이 깊은 반면 본사 매출은 늘어 본사와 가맹점 간 매출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리더스인덱스가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제공 시스템과 전자공시시스템에서 커피 및 음료, 치킨, 피자, 편의점, 제과제빵, 외식, 화장품 등 7개 업종의 가맹 본부와 가맹점의...
SPC, 텍사스 공장 2년 후 가동 목표…북미 매장 늘려 2025-10-09 16:06:40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장에는 현지 가맹점주 교육 시설도 들어선다. 이어 관계자는 “계열회사 SPC삼립의 북미 시장 대응 및 현지화 전략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어 SPC그룹 전체 글로벌 사업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SPC삼립은 북미에서 호빵·크림빵·약과 등 K푸드 수출을 강화하...
더본코리아 "상생위 참여 점주 확대…핵심상권 창업지원도 추진" 2025-10-09 09:01:01
예비 가맹점주를 위해 '핵심상권 창업지원' 제도를 도입해 인테리어, 설비 등의 비용을 직접 부담해 초기 투자 부담을 줄여줄 예정이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상생위를 정례화해 점주의 의견을 꾸준히 들어 제도 개선에 반영할 것"이라며 "상생위를 보완하고 발전시켜 점주와 본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델을...
"손님이 없어요"…'송일국 삼둥이 거리'로 이름값 했던 상가 '비명' [유령상가 리포트 上] 2025-10-04 13:57:50
인근 한 음식점 점주는 "겉으로 보기엔 활기차 보이지만, 대부분 상가 2층, 3층은 공실이 수두룩하다"며 "이 가게도 오래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수도권 신도시 특유의 높은 공실률은 통계로도 나타난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 주요 신도시와 택지개발지구의 집합상가 공실률은 10%를...
폭증하는 '한 그릇' 배달…점주들은 '울상' 2025-10-04 09:26:46
하지만 긍정적인 성과에도 불구하고 점주들의 불만도 적지 않다. 서비스 도입 이후 매출은 늘었지만 주문 단가가 낮고, 배달비 부담까지 고려하면 남는 이익이 크지 않다는 것이다 공정한 플랫폼을 위한 사장협회 관계자는 "한 그릇 서비스를 도입하지 않으면 앱에서 가게 노출이 잘되지 않으니 울며 겨자 먹기로 하는...
배민 '한그릇배달' 누적주문 1천만건 돌파…점주 "단가 낮아" 2025-10-04 09:01:00
건수는 더 늘었으나 단가가 너무 낮고 배달비 부담이 커 점주 주머니에 남는 이윤은 거의 없는 수준"이라며 "한 그릇 서비스를 도입하지 않으면 앱에서 가게 노출이 잘되지 않으니 울며 겨자 먹기로 하는 점주가 많다"고 지적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