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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 부장관 "구금됐던 한국인, 재입국 불이익 없을 것" 2025-09-14 20:14:47
이행에 박차를 가하자고 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도 이날 회담에 앞서 랜도 부장관을 접견한 자리에서 이번 구금 사태 후 양국에 상호 이익이 되도록 부장관이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담에서 양국은 지난달 한·미 정상회담 후속 조치와 글로벌 정세에 관해서도 대화했다. 이달 유엔 총회, 다음달...
美국무 부장관 "한국인 구금사태, 깊은 유감"…'비자 개선' 약속 [종합] 2025-09-14 17:23:13
신설과 관련 상담창구 개설 등을 빠르게 진행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랜도 부장관은 한국의 대북정책 관련해서도 양측이 긴밀한 공조를 지속해 나가자고 했다. 이날 회담에 앞서 조현 외교부 장관 역시 랜도 부장관을 만나 “구금 사태가 한미 양국에게 좋은 결과로 귀결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면서...
조현, 이번주 中왕이 외교부장 회담…시진핑 APEC 방한 등 논의 2025-09-14 16:07:56
조현 외교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해 양국 관계 현안을 논의한다. 14일 외교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오는 17일께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 등과 만나 한·중 간 여러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중 외교장관회담이 열리면 우선 시진핑 중국...
대통령실 "美와 비자 해석 차이 좁혀나갈 것" 2025-09-12 19:54:58
별도 항공편으로 귀국한 조현 외교부 장관은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와 관련해 미국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빠르게 비자를 받도록 주한미국대사관에 별도 데스크를 설치하는 등 모든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도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 기업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겠다”며...
조현 "美 대사관에 투자기업인 별도 비자데스크 곧 설치될 것" 2025-09-12 18:03:56
조현 외교부 장관은 한국인 집단 구금을 초래한 한미 간 비자 문제 해결을 위해 워킹그룹에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한국인 구금 관련 협상을 위해 방미했던 조 장관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취재진과 만나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새로운 비자...
강훈식 "韓美, 새로운 형태 전용비자 신설 추진" 2025-09-12 17:45:05
등 현지 대책반을 투입하고 외교부 조현 장관과 박윤주 1차관이 급거 미국으로 건너가는 등 수습에 나선 끝에 구금을 종결짓고 근로자들을 귀환시켰다. 사후 불이익 없는 자진 출국 형식으로 석방됐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인천공항에서 근로자들을 맞이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새로운 비자를 만드는...
석방 韓근로자 316명 탄 전세기 오후 3시 23분 인천공항 도착 2025-09-12 15:26:55
조현 외교부 장관은 지난 10일 백악관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만나 이들의 미국 재입국에 불이익이 없도록 해달라고 요청했고,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측이 원하는 바대로 가능한 이뤄질 수 있도록 신속히 협의하고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고 답했다. sh@yna.co.kr [https://youtu.be/uMNxmw22-Ys] (끝)...
'美 구금' 한국인 태운 전세기 출발…오후 3~4시께 도착 [영상] 2025-09-12 07:55:28
8일 만인 이날 석방돼 전세기에 올랐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전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 만나 '자진 출국' 형태로 귀국하는 한국인 근로자들의 미국 재입국 등에 불이익이 없도록 하겠다는 확약을 받았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대미 투자에 나선...
비자 문제 놔둔채…트럼프, 뒤늦게 "남아서 계속 일하면 어떤가" 2025-09-11 20:24:38
연기됐다’는 통보를 미국 측이 했기 때문이다.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간 면담 시점이 9일에서 10일로 늦춰지면서 불안감은 더 커졌다. 하루 만에 상황은 180도 다르게 전개됐다. 10일 오전 조 장관과 루비오 장관의 면담이 계기가 됐다. 이 자리에서 루비오 장관은 갑작스러운 석방 지연에 대해 도널드...
美 구금 한국인 석방…전세기 탑승위해 공항으로 출발(종합) 2025-09-11 15:41:16
총 475명을 체포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1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한국 취재진과 만나 "지금 억류 상태인 우리 국민이 내일(11일)은 비행기(전세기)를 타고 귀국할 수 있고, 그런 과정에서 일체 수갑을 채우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 한번 (미국 측과) 확인했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특히 "이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