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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0.25%p 금리 인하…위원회 분열은 깊어졌다 2025-12-11 06:11:25
위원은 0.25%포인트 인하에 찬성했으나, 3명의 위원이 반대표를 던졌다. 반대표 가운데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와 제프리 슈미트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해야 한다"며 인하 자체를 막아섰다. 슈미트 총재는 지난 회의에 이어 두 번 연속 금리 동결 반대표를 던졌고, 굴스비 총재는...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하…내년 인하 전망은 '불투명'(종합) 2025-12-11 05:28:10
중 9명이 찬성했고, 3명이 이견을 냈다. 올해 세번째이자 3연속 금리 인하다. 앞서 연준은 지난 9월과 10월에도 0.25%포인트씩 인하했다. 연준의 이번 결정으로 한국(2.50%)과 미국 간 금리차는 상단 기준 1.25%포인트로 좁혀졌다. 올해 마지막 FOMC였던 이번 회의에서 연준은 내년 말 기준금리 예상치의 중간값을 3.4%로...
美연준 내부 이견속 '매파적 인하'…향후 금리인하 신중 2025-12-11 04:45:48
총재 1명만이 동결 의견을 낸 것과 달리 지난 회의에서 인하에 찬성한 굴스비 총재가 동결 의견에 가세한 것이다. 반면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인 스티브 마이런 이사는 10월 회의에 이어 12월 회의에서도 0.50%포인트 인하 의견을 고수하는 반대 의견을 냈다. 앞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 10월 FOMC 회의...
'쿠데타 前대통령 감형안' 브라질 하원서 몸싸움 속 가결 2025-12-11 04:32:19
일부 범죄의 형량을 낮추는 개정안을 찬성 291표, 반대 148표, 기권 1표로 가결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브라질 하원에서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한 우파 성향 자유당(PL) 의원을 중심으로 보수파 동맹 정당의 찬성표가 쏟아졌다. 자유당은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 소속 정당이다. 표결 심의 중에는 개정안에 반발하는...
美 중앙은행, 금리 인하했지만 1월 동결 가능성 시사 [Fed워치] 2025-12-11 04:06:25
나설 수 있음을 시사한다. 표결에서는 9명이 인하에 찬성했으나 내부 의견차도 드러났다. 스티븐 마이런은 0.50%포인트의 ‘빅컷’을 주장했고, 오스턴 굴즈비와 제프리 슈미드는 금리 동결을 선호했다. 완화 속도에 대해 Fed 내부에서도 의견이 갈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멕시코, '최대 35% 관세 인상안' 하원 통과 2025-12-10 23:44:18
주도로 일반수출입세법(LIGIE) 정부 개정안을 찬성 281표, 반대 24표, 기권 149표로 가결 처리했다고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 앞서 멕시코 행정부는 17개 전략 분야에서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철강 및 알루미늄, 플라스틱, 가전, 섬유 등 1463개 품목을 선정해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에 저촉되지 않는...
'韓도 영향' 멕시코 관세 인상안 하원 통과…"최대 35% 부과" 2025-12-10 23:14:01
정부 개정안을 찬성 281표, 반대 24표, 기권 149표로 가결 처리했다고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 멕시코 여당은 연방 하원 과반 의석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출범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정부의 각종 입법안에 대해 지금까지 별다른 이의를 내지 않았다. 앞서 멕시코 행정부는 17개 전략 분야에서 자동차...
압수수색 사전심 격론…사법통제 vs 수사지연 2025-12-10 18:21:26
핵심 장치로 정착했다”며 찬성 의견에 힘을 실었다. 소재환 대전지검 부장검사는 “피의자가 법원 연락을 받고 증거인멸을 시도할 수 있다”며 “디지털 성범죄, 마약 등은 신속한 증거 확보가 핵심인데 사전 심문으로 심각한 수사 지연과 방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조 부장판사는 조건부 석방제도를 도입하는 방안도...
허위정보근절법, 과방위 통과 2025-12-10 17:59:05
개정안도 국민의힘 반대 속에 민주당과 혁신당의 찬성으로 의결됐다. 현행 방송법은 방미심위가 공정성 유지 여부를 심의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여권은 방송사 재허가 및 재승인 심사에 공정성이 반영되며 정권의 보복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것을 문제 삼으며 법 개정에 나섰다. 이슬기 기자 surugi@hankyung.com
유엔 해양총회 한국서 열린다 2025-12-10 17:37:42
본회의 표결에 부쳐 찬성 169표, 반대 2표(미국, 아르헨티나)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차기 회의 공동 주최국으로 한국과 함께 칠레를 선정했다. 3년마다 열리는 UNOC는 관례적으로 선진국과 신흥국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올해 제3차 회의는 프랑스·코스타리카가 공동 개최했다. 이번 회의 결과에 따라 한국은 2028년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