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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아이돌 멤버, 홍콩 갔다가…'통역사 강제추행' 벌금형 2025-08-14 13:23:45
점 등을 참작해 벌금형을 선고했다. 카미무라는 지난 3월 홍콩 남부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축하연에 동석한 여성의 허벅지를 여러 차례 만졌다가 다음날 신고를 당했다. 해당 여성은 앞서 진행된 원앤온리의 홍콩 팬 미팅 행사에 함께한 통역사였다. 판사 피터 위는 "피고인의 행위는 명백히 여성을 존중하지 않는 행위로...
女 통역사 추행해 퇴출된 아이돌 멤버…벌금형 선고 2025-08-14 10:54:36
등을 참작해 벌금형을 선고했다. 카미무라는 지난 3월 홍콩 남부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축하연에 동석한 여성의 허벅지를 여러 차례 만졌다가 다음날 신고를 당했다. 이 여성은 앞서 진행된 원앤온리의 홍콩 팬 미팅 행사에 함께한 통역사였다. 당시 음주 상태였던 카미무라는 추행에서 그치지 않고 번역기 앱을 써 피해...
'통역사 강제추행' 日아이돌 멤버 홍콩 법원서 벌금형 선고 2025-08-14 09:53:30
등 참작 징역형은 면해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일본의 유망한 아이돌 그룹 멤버가 팬 미팅 참석차 홍콩을 방문했다가 통역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4일 AFP통신과 홍콩 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여성 통역사의 신체 부위를 만진 혐의로 기소된 일본 아이돌 그룹 원앤온리(ONE N'...
'팬 상대 금전 사기' 티아라 아름, 2심도 징역형 집유 2025-08-13 12:00:45
등을 참작하면 원심 형은 다소 무거워 부당하다"고 판시했다. A씨에 대해선 "반복적으로 사기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 금액의 합계가 상당해 죄책이 무겁다"며 "다만 일부 피해자와 합의하고 범행 전부를 인정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 등은 팬과 지인 3명으로부터 3천700만원가량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티아라 출신 아름, '팬 금전 편취 혐의'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2025-08-13 11:40:33
등을 참작하면 원심 형은 다소 무거워 부당하다"고 설명했다. A씨 등은 팬과 지인 3명으로부터 3700만원가량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자들은 지난해 “이 씨가 남자친구와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돈을 빌린 뒤 아직까지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여성 이주노동자 얼굴에 발길질…멍투성이 만든 40대男 2025-08-12 11:40:16
중하지 않은 점은 참작했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 5월 19일 자신이 간부로 일하던 경기 용인시 한 업체에서 베트남 국적의 20대 여성 B씨와 달걀 포장 작업을 하던 중 주먹과 발로 B씨의 얼굴과 몸 부위 등을 구타해 멍이 들게 하는 등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A씨는 B씨와 말다툼...
'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인' 박학선, 무기징역 확정 2025-08-08 14:10:56
점, 범행 수법이 매우 잔혹한 점, 피해자들의 유족들이 회복하기 어려운 정신적 충격과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며 원심 형량을 유지했다. 대법원도 “피고인이 상고 이유로 주장하는 정상 관계 등을 참작하더라도 원심이 1심 판결의 양형을 유지한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박 씨의...
"이별 통보 분노"…'강남 모녀 살인' 박학선, 무기징역 확정 2025-08-08 08:00:40
점, 피해자들의 유족들이 회복하기 어려운 정신적 충격과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박학선은 이에 불복해 상고했지만, 대법원은 "피고인이 상고 이유로 주장하는 정상 관계 등을 참작하더라도 원심이 1심 판결의 양형을 유지한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고 기각해...
108억 빼돌려 탕진한 투더디프런트 대표 징역 2025-08-07 17:46:32
반영했다. 재판부는 “점주들이 인테리어 비용 등으로 낸 금액을 빼돌려 도박, 유흥, 사치 등에 사용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지적했다. 올해 3월 2심은 명씨가 1심에서와 달리 공소사실을 전부 인정했고, 그의 전처가 피해액 상당액을 변제한 점을 참작해 징역 4년으로 감형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필리핀 택시에서 도난당한 1억원… 알고보니 친구의 '뒤통수' 2025-08-05 17:28:42
택시 기사인 척 대기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이후 C씨는 경찰에 신고했고, 수사가 진행되자 결국 A씨는 자수했다. 한편, 재판부는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하면서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초범인 점, 피해자와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