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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입어요?" 외면받더니…역대급 한파에 '대박' 터졌다 2026-01-26 07:00:13
챙길 수 있는 패션으로 여겨지며 판매가 늘었다. 유통가도 본격적인 '모피 마케팅'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말 모피에서 최고급 원단으로 여겨지는 '세이블' 행사를 열었다. 부산 센텀시티점에선 올해 2월까지 모피 제품만 모아놓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모피 인기는 국내에 한정되지 않는다....
두쫀쿠에 전국이 '들썩'…대기업·호텔도 '참전' 2026-01-23 07:28:27
어디를 가도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다. 지난해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소셜미디어에 올리면서 주목 받은 디저트가 베이커리부터 호텔 라운지까지 점령했다. 일부 소상공인에게는 침체됐던 매출을 끌어올린 효자 상품이 됐지만, 폭발적인 수요가 원재료 품귀로 이어지면서 가격은 빠르게 오르고 있다. 지난 22일...
'만약에 우리', 누적 115만 명 돌파…한국 영화는 살아날까 2026-01-22 11:08:19
우리’가 눈에 띄는 이유는 유례없는 한국 영화산업의 부진 속에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어서다. ‘위기의 영화산업’, ‘극장의 몰락’, ‘한국 영화의 암흑기’라는 말은 2025년에도 이어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2024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野 "'단식' 장동혁 위험한 상태" 항변에도…與, 침묵 유지 '무시' 2026-01-22 10:27:29
가도 끄떡없는데 상식으로 봤을 때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면서 "정말 진심을 담아서 했는지 이해할 수가 없고, 민주당에 단식을 17일인가 하신 분은 국회 사우나에 와서 아침에 헬스장, 사우나를 하고 다녔다"고 전했다. 성 의원은 "정말로 단식이라고 하는 게 절박하고 국민들한테 알리는 건데 이렇게 페이크(가짜)...
"뭐로 가도 결국 서울"…2030 청년들, '탈서울' 흐름 눌렀다 2026-01-22 09:22:28
서울을 떠나는 인구는 줄고, 서울로 들어오는 청년은 늘고 있다. 지난 24년간 서울시 인구이동을 분석한 결과, 전체적으로는 순유출 구조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 규모는 크게 줄었고 20~30대 청년층에서는 ‘탈서울’보다 ‘인서울’ 흐름이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01년부터 2024년까지 24년간의 국내...
[오천피 돌파] 개장 70주년에 '축포'…'오뚝이 저력' 한국 증시 2026-01-22 09:15:04
가도를 달리며 유가·금리·달러 등 이른바 '3저 효과'와 국민주 보급 등에 힘입어 주식 대중화가 진행된 시기다. 1992년 외국인 직접 투자가 전면 허용되면서 세계로 나온 국내 주식시장은 본격적으로 몸집을 키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여파로 이듬해 6월16일 277.37까지 추락하고 굵직한...
국장 랠리에 "이게 아닌가"...인버스 매수세 '주춤' 2026-01-21 07:32:48
코스닥150레버리지(1천41억원), KODEX 레버리지(562억원), KODEX 코스닥150(393억원)을 1∼3위로 순매수했다. 지난주에도 세 상품을 각각 616억원, 403억원, 203억원 등 지수 추종형 ETF 위주로 담았다. 코스피는 새해가 된 후 매일 상승가도를 달리다 전날 13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4,885.75에 장을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 더 간다" 기류로 돌아선 개미들…인버스 매수세 약해져 2026-01-21 07:05:01
순매수한 데 이어 지난주 세 상품을 각각 616억원, 403억원, 203억원 등 지수 추종형 ETF 위주로 사들이는 모습이 관찰됐다. 새해 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상승가도를 달려오던 코스피는 전날 13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4,885.75에 장을 마쳤다. kit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붉은 드레스의 거장' 발렌티노 가라바니 별세 2026-01-20 18:19:42
지암메티와 협업을 시작하며 성공 가도를 달렸다. 발렌티노는 화려하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으며 빠르게 성공했다. 그가 만든 붉은색 드레스는 반세기 동안 패션쇼의 단골로 여겨질 만큼 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오렌지빛이 감도는 붉은색은 ‘발렌티노 레드’로 불렸다. 수많은 유명 인사가 발렌티노의 옷을...
李 대통령 "한일 셔틀외교, 다음엔 내 고향 안동서 하면 좋겠다" 2026-01-20 11:12:30
이 대통령은 "우리야 아무데나, 모텔에 가도 되는데, 상대 정상을 그렇게 할 순 없다"며 "시설 보완을 할 수 있으면 미리 해놓든지 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안동은 상징적 의미가 있다"며 "(내가 다카이치 총리 고향인) 나라현을 갔고, 다카이치 총리도 (내 고향인) 안동을 가고싶다고 했다"고 했다. 한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