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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년 만에 연간 하락…10월초 역대 최고가 찍고 '급하강' 2026-01-01 08:32:01
'지니어스법'이 제정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시장에 훈풍이 불었다. 비트코인도 반등에 성공했다. 10월 초까지 이어진 상승세의 결과로 10월 6일 비트코인은 12만6210달러를 찍어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그러나 최고가 경신 불과 며칠 뒤인 10월 10일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수입품에 100% 관세를...
비트코인, 3년 만에 연간 하락…10월초 역대최고가 찍고 급락 2026-01-01 08:16:35
제정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시장에 훈풍이 불었고, 비트코인도 반등에 성공했다. 10월 초까지 이어진 상승세의 결과로 10월 6일 비트코인은 12만6천210달러를 터치하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그러나 최고가 경신 불과 며칠 뒤인 10월 10일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수입품에 100% 관세를 부과하고 주요...
코빗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기관경고…과태료 27.3억 2025-12-31 16:14:40
결과 코빗은 특정금융정보법상 고객 확인 의무 및 거래 제한 의무를 위반한 사실이 약 2만2000건 확인됐다. FIU에 따르면 코빗은 신원 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증표나 원본이 아닌 인쇄·복사본·재촬영본도 확인 절차에서 통과시켰다. 코빗은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세 곳에 총 19건의 가상자산 이전 거래를 지원했다....
미국은 온체인 질주하는데…한국은 아직도 제자리 [한경 코알라] 2025-12-31 16:10:39
설립 멤버이자 센터장이다.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생태계에서 벌어지는 복잡한 사건과 개념을 쉽게 풀어 알리고,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도록 돕는 일을 한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전략 기획,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 글은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관점을...
한경 블루밍비트, 월 이용자(MAU) 100만명 돌파 2025-12-31 11:11:35
한경미디어그룹의 블록체인 사업 계열사 블루밍비트가 운영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뉴스 및 투자 정보 플랫폼 '블루밍비트(Bloomingbit)'가 월간 활성화 이용자(MAU)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구글 애널리틱스 기준 블루밍비트의 MAU는 106만명으로, 지난해 말 62만명을 기록한 뒤 1년만에 70%이상...
200% 성장한 디센트, '올인원 투자 지갑'으로 진화…기관·기업 시장 확장 가속 [코인터뷰] 2025-12-31 10:42:19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은 더 이상 자산을 보관하는 도구에 머물지 않습니다. 온체인 금융 활동의 출발점이자, 투자 판단과 웹3 활동이 이뤄지는 중심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디센트는 이 변화의 한가운데에 서고자 합니다.” 유민호 아이오트러스트 최고전략책임자(CSO)는 31일 블루밍비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美 '비트코인 ATM' 피싱 매년 급증…올해 5천억원 어치 털려 2025-12-31 06:00:37
매년 급증…올해 5천억원 어치 털려 FBI "전체 가상화폐 사기 피해신고, 연간 86만건…피해액 16.6억불"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에서 가상화폐와 관련된 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고령층을 노린 '비트코인 ATM(자동입출금기)' 피싱 사기가 ATM 보급과 더불어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인다. 미...
자칭 '독재자' 엘살바도르 부켈레 "2033년까지 집권하고파" 2025-12-31 02:07:09
처음으로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한때 비트코인 시세가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국가 예산을 동원한 엘살바도르 손해 역시 막심할 것으로 추정됐지만, 현재는 매도 이익(미실현)이 더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엘살바도르 대통령 직속 비트코인 사무소(ONBTC)는 현재 7천516.37비트코인을...
"스페이스X 투자하면 대박"…'여장' 캄보디아 피싱 조직원 '덜미' 2025-12-30 17:49:41
달러나 가상화폐로 지급받아 원화로 환전해 범죄수익을 챙겼다. 합수단에 따르면 이들은 국내에서 조직원을 공급하는 모집책, 현지 조직원 관리책, 통역 담당, 피해자를 직접 속이는 상담원 '채터' 등으로 각자 역할을 분담해 범행에 가담했다. 이들 일당은 수사에 대비해 '취업 사기에 속아 캄보디아로 끌려온...
네이버-두나무 빅딜, '플랫폼 화폐'까지 삼킬까 [현민석의 페어플레이] 2025-12-30 07:00:05
나온다. 간편결제·증권·가상자산을 잇는 핀테크 인수합병(M&A)처럼 보이는 이 딜의 진짜 쟁점은 따로 있다. 플랫폼이 스스로 '디지털 화폐'를 만들어 결제·투자·데이터를 한 손에 쥘 수 있다는 점이다. 공정거래·금융규제·개인정보보호가 동시에 걸린 한국형 '빅테크 머니' 실험이 시작된 셈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