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027년부터 기업 손익계산서 개편…영업손익 개념 확대 2025-12-18 12:00:01
영업손익도 일정 기간 함께 공시된다. 금융위원회는 이런 변화를 담은 기업회계기준서(K-IFRS) 제1118호 '재무제표의 표시와 공시' 제정안을 포함한 회계기준 제·개정안 3건이 공포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현행 재무제표 표시 기준서(IAS 1)를 대체하는 IFRS 18을 확정한 데...
'피자, 족발은 쏙 빼놓고'…치킨집 사장님들 단톡방 불났다 [이슈+] 2025-12-17 19:15:07
6월까지 계도기간을 활용해 단계적으로 표기를 확대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우선 자사 애플리케이션(앱)에 중량 표시를 적용한 뒤 실물 메뉴판 교체, 배달앱 반영 등을 진행하겠다는 것이다. 한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 관계자는 "기존에 중량 등 기본 정보를 홈페이지에 표시하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제도가 빠르게 시행이...
“카페 컵값 200원 추진...프랜차이즈 사장님 반길까?” 2025-12-17 16:04:25
부담 논란으로 일부 지역에서만 시행됐고 현재는 사실상 유명무실한 상태다. 플라스틱 빨대의 경우 고객 요청 시에만 무상 제공을 허용할 방침이다. 현행 규제상 매장 플라스틱 빨대 사용은 금지 됐지만 계도기간이 무기한 적용돼 사실상 규제가 없는 상태다. 기후부는 다음 주 초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초안을 공개하고...
카페서 '일회용컵' 비용 따로 낸다…빨대는 '요청 시' 제공 2025-12-17 14:55:37
내 사용 금지' 대상이지만, 계도기간이 '무기한' 부여돼 실질적으로는 규제가 없는 상태다. 앞서 환경부(현 기후부)가 매장 내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가 돌연 무기한 계도기간을 부여하면서 플라스틱 빨대 대체품인 종이 빨대를 생산하는 업체들이 경영난에 처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기후부는...
카페서 이제 '컵값' 받는다…"일회용컵 제공 금지" 2025-12-17 14:43:10
내 사용 금지' 대상이나 계도기간이 '무기한' 부여돼 실질적으로는 규제가 없는 상태다. 앞서 환경부(현 기후부)가 매장 내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가 돌연 무기한 계도기간을 부여하면서 플라스틱 빨대 대체품인 종이 빨대를 생산하는 업체들이 경영난에 처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기후부는...
'숙면' 위해 돈 쓴다…잠옷부터 멜라토닌 상품까지 인기 2025-12-12 06:30:01
지난 1∼11월 스파오 파자마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증가했다. 2009년 스파오 브랜드 론칭 이후 현재까지 판매된 파자마는 720만장에 이른다. 인기에 힘입어 지난 9월에는 기획전을 통해 산리오 캐릭터즈, 포켓몬 등 인기 캐릭터와 협업한 파자마를 선보이기도 했다. 여성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도 지난 10월부터...
의료기기 제조업체 행정처분, '공장 가동 전면 중단' 사라지나 2025-12-11 06:11:00
방안' 제시 경미한 위반은 '경고'로 계도, 제품 하나 문제 생기면 '해당 품목'만 제재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제품 하나에서 발생한 사소한 문제로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공장 전체 가동을 멈춰 세우던 행정처분 관행이 사라질 전망이다. 위반 행위의 경중에 비해 과도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내년부터 '상표띠 없는 생수' 의무화…年 2270톤 플라스틱 감축 2025-12-10 17:16:32
가게 등에서 낱개로 판매되는 제품에는 1년간 '계도기간'이 부여된다. 라벨이 없어지면 기존 바코드가 아닌 QR코드를 활용해 결제해야 하는 데 이에 필요한 판매정보단말기(POS) 등을 갖추지 못한 작은 가게들이 많기 때문이다. 기후부는 지난해 먹는샘물 생산량이 52억병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무라벨 제도를 ...
中 관광객 제주로 몰린다더니…'이 정도일 줄은' 깜짝 결과 [트래블톡] 2025-12-10 13:51:49
중국인은 128만3908명으로 약 70%에 달한다. 지난해 같은 기간(111만4405명) 대비로는 15.2% 늘어났다. 다만 중국인 단체객 무비자 입국은 지난 9월29일부터 허용된 만큼 10월 수치는 일부 변동이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업계 관계자는 "전국 비자 면제 조치는 중국인들의 한국 방문 자체에...
슬쩍 무게 줄인 '꼼수' 막는다...치킨 조리 전 중량 표시 의무화 2025-12-02 14:02:32
6월말까지는 계도 기간에 해당한다. 이후에 중량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시정 명령 대상이다. 또, 정부는 중량을 줄여 사실상 값을 올릴 땐 그대로 안내하라고 권고했다. “콤보 순살치킨 중량이 650g→550g으로 조정돼 g당 가격이 일부 인상됐습니다” 같은 방식이다. 다만 변동사항 고지는 의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