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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꿈의 무대’ 미국에 도전하는 한국 골퍼들에게 운명의 주간이 열렸다. 배용준과 노승열, 옥태훈이 내년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카드를 결정하는 퀄리파잉(Q)스쿨 최종전에 출전하고, 이동은과 방신실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Q시리즈 후반전에 들어간다. 배용준은 가장 극적으로 PGA투어 Q스쿨 최종전...
[길따라] 열흘 내내 골프만 치는 한국인들…일본 지자체의 탄식 2025-12-06 08:00:06
"한국 골퍼들은 왜 관광을 하지 않고 열흘 내내 골프만 치나요?" 최근 일본 이바라키현 오이가와 카즈히코 지사는 한국 미디어와 만난 자리에서 이러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114개의 골프 코스를 갖춘 이바라키현은 골프 관광 유치를 위해 꾸준히 공을 들여온 곳으로, 저비용항공사(LCC)의 인천 직항편 취항을 계기로 관광객...
PXG, 신형 ‘라이트닝 드라이버’ 공개…비거리와 방향성 모두 잡았다 2025-12-04 16:13:35
상급자 골퍼에게 적합하다. 반면 비거리와 관용성을 우선하는 일반 아마추어 골퍼에게는 USGA 최대치인 10K MOI를 구현한 라이트닝 맥스 10K+ 또는 맥스 라이트 모델이 추천된다. 한편, ㈜카네는 신제품 라이트닝 드라이버 시리즈의 프리 런칭을 기념해 12월 3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PXG 넥워머 & 이어머프...
[골프브리핑] ‘최대 MOI’ PXG 라이트닝 드라이버 출시 2025-12-04 14:59:15
밝혔다. PXG 라이트닝 드라이버는 다양한 골퍼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라이트닝 투어·라이트닝 투어 미드·라이트닝 맥스 10K+·라이트닝 맥스라이트 총 4개 모델로 구성됐다. 주목할 점은 핵심 기술인 ‘프리퀀시 튠 페이스’ 적용이다. 이를 통해 임팩트 시 고유 진동 주파수를 생성해 에너지를 효율적으...
최경주 참여한 골프코스 필리핀에 들어선다 2025-12-02 16:47:56
벙커를 최소화하되, 유지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지역 생태를 보호하는 가장 책임 있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 리저브는 필리핀 골프 문화가 세계 시장과 만나는 새로운 관문이 될 것"이라며 “6 문스 바이 KJ CHOI 코스 역시 글로벌 골퍼들이 찾는 확실한 목적지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조수영...
지지 정당 다른 사람과 라운딩하면 '골프 성적' 떨어진다 2025-12-02 10:19:16
프로 골퍼도 정치적 견해가 다른 사람끼리 한조에 편성되면 성적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라운딩 중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정치색이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면 심리적 긴장감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직장 생활에서도 정치적 견해차는 성과를 내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2일 미국 버클리...
한국의 겨울에 떠나는 인도양 휴양지, 모든 것이 따스해 2025-12-02 09:04:22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들이다. 그래서 해마다 이 시기 모리셔스를 찾는 골퍼들이 꾸준하다. 동부의 콘스탄스 벨마르 플라지(Constance Belle Mare Plage)는 챔피언십 코스 두 곳(레전드, 링크스)을 갖추고 있어 ‘라운드하는 동안 지루할 틈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접한 콘스탄스 프린스 모리스(Constance Prince...
퍼터 명장 스카티카메론도 가세…'제로토크' 경쟁 불붙었다 2025-12-01 17:56:10
투어 프로가 시타 후에 ‘손보다 공이 먼저 맞는 느낌 때문에 거리감을 맞추기 어렵다’는 피드백을 내놨다”고 귀띔했다. 제로토크 퍼터는 어떤 골퍼에게 적절할까. 정 피터는 “시계추 같은 호선을 그리는 스트로크를 하는 골퍼보다는 일자형, V자형 스트로크로 푸시성 미스가 나오는 골퍼가 직접적인 효과를 체감할...
아이언 샷 성공률은 '손가락 끝 그립'이 좌우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5-12-01 17:55:04
아마추어 골퍼들이 백스윙에서 다운스윙으로 전환할 때 ‘볼을 맞힌다’는 생각이 너무 강합니다. 이때 헤드의 무게를 전혀 느끼지 못한 채 상체와 팔로만 치러 내려오게 되는데, 이러면 헤드는 자연스럽게 떨어지지 않고 ‘끌려 내려오는’ 모양이 만들어집니다. 헤드를 떨어뜨리려면 그립을 강하게 잡되 손목은 부드럽게...
통산 67승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내년 日영구 시드 재도전 2025-11-30 18:05:15
골퍼 이와이 아키에, 이와이 지사토를 비롯해 후루에, 하타오카 나사(이상 일본) 등도 출전한 이유다. JLPGA투어 생애 상금 1위에 올라 있는 신지애는 지난 5월 J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월드레이디스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서 우승하며 투어 통산 29승(비회원 신분 우승 제외)째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