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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표 축제 치맥페스티벌, 올해 115만 명 방문 2025-11-05 16:10:06
대구광역시는 지난 7월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에 대한 통신사·카드사·SNS 빅데이터 분석 결과, 총 115만 명이 방문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SK텔레콤·현대카드·SNS 썸트렌드 빅데이터를 활용해 △축제장 △구·군 △대구 전역으로 구역을 세분화해 방문 인구, 소비·지출, SNS...
"가을엔 로컬로 간다"…지역 축제 방문객 급증세 2025-10-31 10:56:14
회사측은 전했다. 김밥축제가 열린 김천의 직지문화공원은 인기 방문지 287위, 떡볶이 페스티벌이 열린 대구 북구 대구iM뱅크파크는 159위로 나타났다. 거창의 천년 부각 축제 방문객도 전주 대비 43.8% 늘었고, 비빔밥 축제가 열린 전주월드컵경기장에도 30.9% 방문객이 증가했다. 사과축제가 열린 문경새재도립공원 역시...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연 500만명 찾는 장생포 고래마을, 관광명소화 차질없이 추진할 것" 2025-10-29 15:52:49
시스템을 구축했다. 서 구청장의 이런 노력 덕분에 고래문화특구는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뿌리내리고 있다. 지난 6월 고래문화특구에서 펼쳐진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의 방문객은 80만3000여 명으로 지난해 60만6000여 명보다 32.5% 늘었다. ‘2025 울산고래축제’에는 32만 명이 방문했다. 축제 기간 숙박·음식·교통...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⑽ 한끼 음식에 다 담겼다 2025-10-28 07:00:03
힘들다. 그런 의미에서 지난 9월13일 동대문역사문화공원(DDP)에서 열린 제8회 서울 아프리카 페스티벌(SAF, 이하 서아페)은 필자처럼 아프리카 정취와 사람들, 그리고 그들과 나눴던 음식들을 그리워하거나 아프리카라는 낯선 공간을 오감으로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특별한 자리였다. 사실 아프리카는 지역에 따라 저마다 ...
"2시간 줄섰어요"…MZ들 '섹시'하다며 난리 난 축제 [이슈+] 2025-10-27 19:25:01
확산하며 열기가 더해졌다. 지난 25~26일 이틀간 김천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회 김천 김밥축제에는 첫날 8만 명, 둘째 날 7만 명 등 이틀 동안 총 15만 명이 다녀갔다. 대구에서 열린 '떡볶이 페스티벌'도 SNS를 타고 입소문이 퍼지며 인산인해였다. 한 방문객은 "축제에서 떡볶이를 배불...
'꿀잼도시' 내건 울산, 시민야구단 만든다 2025-10-27 18:59:20
갖고 있다”며 “이런 문화적 DNA를 현대 스포츠에 접목해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8월 태화강 일대에서는 ‘2025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도 열렸다. 시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울산 문수국제양궁장과 시립문수궁도장에서 ‘2025 KOREA 울산 세계 궁도대회’를 개최한다. 중국 인도...
음공협 "문화파트너였는데…국민체육진흥공단 일방적 행정 규탄" 2025-10-24 14:59:36
그간 88잔디마당에서 진행해왔던 야외 페스티벌이 당장 개최 위기에 놓였다는 이유에서였다. 음공협은 협회와 공연기획사 간 상시 협의체를 즉각 신설할 것을 요구했다. 음공협 관계자는 "공연업계는 그동안 공단에 막대한 대관료를 납부하고 수많은 관객이 올림픽공원을 찾도록 하며 공단의 재정에 직접 기여해 왔지만, ...
횃불처럼 타올랐던 젊은 시절…이제 은은한 불꽃이 되고 싶다 2025-10-23 16:27:46
같아요. 공원에서 돗자리를 깔고 식사하며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공연, 다음 날 아침 눈을 떴을 때 ‘아, 어젯밤 공연 너무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공연이요.” 정정당당히 걸어온 지난 40년조수미는 내년에 데뷔 40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해 자신의 이름을 건 페스티벌을 열고 앨범도 새로 낼 예정이다. 그에게 가장...
천년 읍성으로 시간여행…당진, 축제로 물든다 2025-10-22 15:42:31
바다공원에선 가족 단위 관광객이 바닷바람을 맞으며 여유로운 저녁을 즐길 수 있다. 오는 25~26일에는 커버댄스, 버블쇼, 밴드공연 등 ‘당진 댄스 뮤직 페스티벌’이 이어진다. ◇ 서해의 낭만과 역사, 오감 여행 만끽당진시는 올해 가을, 여행객에게 다섯 가지 테마 코스를 제안했다. 서해의 낭만과 자연, 문화유산이...
가을 국화로 물드는 창원…다문화·음악 페스티벌도 만끽 2025-10-22 15:37:35
용지문화공원, 포정사공원, 중앙대로 일원에서 열리며, 올해는 한-몽골 수교 35주년을 기념해 몽골을 주빈국으로 맞이한다. 아시아와 중남미 등 21개국 이주민과 교민,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이번 축제는 ‘All Together More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인의 문화가 융합하는 장을 만든다. 행사 기간에는 각양각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