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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주요국 GDP 대비 광의 통화 비율 2026-01-14 08:52:26
[그래픽] 주요국 GDP 대비 광의 통화 비율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4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광의 통화(M2) 비율은 153.8%로 집계됐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고환율, 과도한 통화량 때문?…GDP 대비 비율, 미국 등보다 높아 2026-01-14 05:51:01
108.5%로 집계됐다. 유로 지역은 광의 통화량을 M2가 아닌 M3로 표시한다. 코로나19 때인 2021년 1분기 126.7%까지 뛰었으나, 이후 점차 하락해 지난해 1분기부터 다시 110%를 밑돌았다. 영국(광의 통화량을 M4로 표시)은 지난해 3분기 105.8%로 유로 지역과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역시 2021년 1분기 135.8%까지 오른 뒤...
서민 등골 휘는 '고환율'…원인은 정부에 있다고? 2026-01-12 18:02:49
상승 요인이라고 할 수도 있다. 최근 한국의 광의통화(M2)는 미국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환율은 한국 돈과 외국 돈의 교환 비율이다. 한국 돈이 많이 풀리면 외국 돈에 비해 가치가 낮아지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환율 상승 주범은 정부환율의 배경에는 경제 펀더멘털이 있다. 나라 경제가 안정적으로 성장해야 그...
불안한 새해 부동산 시장[권대중의 경제 돋보기] 2026-01-04 14:54:48
뿐 여전히 가격은 상승세에 있다. 아직도 광의 통화량(M2)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유동성이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면 가격은 더 오를 것이다. 통화량은 지난 2025년 4월 6.5% 증가하더니 전월 대비 5월 6.8%, 6월 6.8%, 7월 7.8%, 8월 8.5%, 9월 9.1%, 10월 8.6% 늘면서 장기 평균 7.28%보다 증가폭을 키웠다....
중국車의 질주…"4년 뒤 글로벌 시장 3분의 1 장악" 2026-01-02 17:33:35
따르면 지난해 1~10월 기준 하이브리드차를 포함한 광의의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 업체 점유율은 63.7%에 달했다. 기업별로 보면 상위 10개사 중 BYD, 지리차, 상하이차, 창안차, 체리차 등 5곳이 중국 업체다. 이는 중국이 선진국과 게임이 안 되는 내연차 경쟁을 포기하고 과감히 전기차에 올인한 결과다. 중국 전기차의...
공급량 감소 영향…서울·수도권 집값 상승 기조 이어질 듯 2025-12-31 15:26:39
풀린 탓이다. 광의통화(M2) 유동성은 2018년 2626조원에서 작년 10월 4466조원으로 70.1% 늘었다. 증가세가 명목 경제성장률을 한참 웃돈다. 주산연에 따르면 유동성과 주택 매매가의 상관계수는 최근 10년(2015~2024년) 0.62에 달했다. 이전 10년(2005~2014년)의 0.39보다 높아졌다. 같은 기간 금리(0.12→0.57), 주택...
"실거주·투자 수요 몰리며 오피스텔 거래 확산…상업용 부동산 투자는 신중해야" 2025-12-31 15:24:41
신 교수는 “최근 5년간 광의의 통화량(M2)이 크게 늘며 자산 가격이 급등했고, 오른 임차료를 내기보다는 사옥을 매입해 대출 이자를 감당하는 편이 낫다고 보는 상업 종사자들도 늘고 있다”며 “상가·꼬마빌딩은 공실과 임대료 변동 위험이 매우 크기 때문에 수익 목적 매수는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유림 기자...
"통화량 늘어 환율 상승" 의식했나…한은, 통화량 통계서 ETF 제외 2025-12-30 17:39:58
한국은행이 광의통화(M2) 통계에서 상장지수펀드(ETF) 등 수익증권을 제외했다.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의 원인이 과도한 통화량 증가라는 시장 일각의 비판을 의식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한은은 30일 M2에서 497조원 규모의 주식형·채권형 펀드와 ETF 등 수익증권을 제외하는 내용을 담은 ‘통화 및 유동성 개편...
[다산칼럼] 고환율 둘러싼 오해와 진실 2025-12-30 17:38:51
환율 약세의 원인으로 M2(단기간에 현금화가 가능한 광의의 통화) 증가를 지목하는데, 이는 착시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M2는 지난 10년간 평균 연 7% 증가해 왔고, 지난 1년 동안에도 거의 비슷한 정도로 증가해 특이점이 없어 보인다. 더구나 지난 10년간 원·달러 환율 증감률과 M2 증감률의 상관계수 값은 0.05에...
돈줄 마른 中 지방정부…ABS 발행 '역대 최대' 2025-12-30 17:24:14
공식 부채에 지방정부융자플랫폼(LGFV) 차입을 더한 광의의 지방정부 부채는 2019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62%에서 지난해 84%로 치솟았다. 중앙정부가 1조4000억달러 규모 채무 교환 프로그램을 가동했지만 LGFV 관련 부채는 여전히 10조달러에 달한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지방정부들은 국유 자산을 최대한 증권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