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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랠리' 연초까지 이어질까…"FOMC 의사록 주목" [주간전망] 2025-12-28 08:00:06
향후 통화 정책 방향을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직전 거래일인 26일 코스피는 0.51% 오른 4129.68에 마감했다. 이달 들어 5.17% 상승했다. 이 기간 시가총액 1, 2위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6.42%, 13.02% 오르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코스피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2026전망] 적극재정·초혁신으로 2% 성장 내다본다…환율·부동산 난제 2025-12-26 07:11:08
기록했다. 상품 대금 지불 수단으로 약정한 계약통화를 기준으로 본 수입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2.4% 하락했는데 원화 기준으로는 오른 것이다. 달러 기준 수입물가지수도 2.3% 낮아져 계약통화 기준과 비슷한 상황이다. 수입 물가는 시차를 두고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에 반영된다. 당국은 환율 안정을 위해 가용한 수단...
"돌려 막기로 겨우 버텨"…역대급 빚폭탄 터졌다 '비명'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4 07:00:07
요구했다. 하지만 블랙록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들로 구성된 채권단은 “에티오피아의 수출 실적이 개선되고 있어 지불 능력이 있다”며 거부했다. 결국 에티오피아는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34억 달러의 구제금융을 받았다.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는 지적이다. 외국인 직접투자(FDI)는 GDP 대비 1....
한은 "2042년엔 155만명 부족"…빈틈 노린 '돌봄앱' 뜬다 2025-12-22 11:28:43
영역으로 구성된다. 건강 케어 기능으로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한 ‘심혈관건강 체크’, 전문 의료진 건강상담 연계, 인지기능 검사, 스트레스 지수·피로도 확인 등이 있다. 일상·안부 케어의 경우 매일 전송되는 메시지 응답을 기반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기능이 지원된다. 안전 케어 기능은 스마트폰 움직임·통화...
[속보] 이준석, 김건희특검 출석…'尹공천개입' 피의자 조사 2025-12-21 09:56:28
"다만 그것이 범죄 구성 요건에 해당하는지 등은 법률가들이 알아서 할 일"이라고 말했다. 특검팀은 이날 검사 1명이 94쪽 분량의 질문지를 토대로 이 대표를 신문할 예정이다. 그를 상대로 2022년 6·1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당시 윤 전 대통령의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이...
美 물가 둔화에도 찜찜한 시장…"11월 CPI 못 믿겠다" 2025-12-19 17:33:15
구성 항목 일부 상승률을 0%로 책정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BLS의 가격 조사 재개 시점이 11월 중순 이후라는 점도 통계를 왜곡했을 가능성이 높다. 미국 최대 세일 시즌 블랙프라이데이(11월 28일)와 겹쳐 할인된 상품 가격이 반영됐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백악관 “트럼프가 인플레이션 해결”시장의 의구심에도...
美 근원CPI 4년래 최저지만…신뢰성 떨어져 시장선 '찜찜' 2025-12-19 16:40:58
10월 데이터가 부족하기 때문에 BLS는 해당월 주거비 구성 항목 일부 상승률을 0%로 책정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BLS의 가격 조사 재개 시점이 11월 중순 이후였다는 점도 통계를 왜곡했을 가능성이 높다. 미국 최대 세일 시즌 블랙프라이데이(11월 28일)와 겹쳐 할인된 상품 가격이 반영됐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백악...
한은 "국민연금과 외환스와프 확대될 것…외환보유액 쌓아 대비" 2025-12-19 15:35:32
금융통화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금융기관이 한은에 예치한 '외화예금초과지급준비금'에 대해 이자를 주는 '외화지준부리'를 한시적으로 도입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 확대에 대비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밝혔다. 국민연금이 전략적 환헤지를 유연하게 가동하기로 한만큼 한은과의...
'중부권 잡아라'…李, 지방선거 전 대전·충남 통합 승부수 2025-12-18 17:43:30
통합추진위원회 구성을 최고위원회의에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과 여당이 본격적으로 나서면 특별법의 국회 통과는 시간문제라는 전망이 나온다. 대전·충남 통합은 당초 국민의힘 소속 단체장이 제기한 의제인 만큼 야당이 반대할 명분이 마땅치 않다는 이유에서다. 지난해 11월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데스크 칼럼] 정교유착 고리, 끊어낼 기회다 2025-12-17 17:21:56
계좌 추적, 통화기록, 문자·메신저, 디지털 포렌식 등 간접 증거를 모아 ‘합리적 의심이 없을 정도’의 인과관계를 구성해야 한다. 수사 미진하면 특검 불가피피의자 진술 역시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일쑤다. 일부 자백이나 진술이 있더라도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자료가 없으면 유죄로 이어지기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