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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흑색종 신약 ‘벨바라페닙’ 임상 2상 돌입 2026-01-08 17:33:09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재발 위험이 높은 난치성 암으로, 현재 치료제 대부분이 해외 제약사를 통해 공급되고 있다. 한미약품이 최초로 개발한 벨바라페닙은 종양 세포의 성장과 증식에 관여하는 미토겐 활성화 단백질 키나아제(MAPK) 경로 중 RAF·RAS 유전자 돌연변이를 타깃해 억제하는 경구용 표적 항암제다. 특히 RAF...
한미약품, 악성 흑색종 신약 국산화? 나선다…벨바라페닙, 임상 재개 2026-01-08 17:17:43
제도다. 벨바라페닙은 중증·희소·난치성 질환 치료 등 사회적 필요성이나 미충족 의료수요, 신기술·신개념, 개발 단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객관적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그동안 국내 의료진들은 허가 전 의약품을 쓸 수 있는 치료목적사용 승인을 통해 벨바라페닙을 활용해왔다....
한미약품, 흑색종 신약 임상 2상 승인 2026-01-08 16:51:05
난치성 암으로 치료제 대부분이 해외 제약사를 통해 공급되고 있다. 벨바라페닙은 종양 세포의 성장과 증식에 관여하는 미토겐 활성화 단백질 키나아제(MAPK) 경로 중 RAF 및 RAS 유전자 돌연변이를 타깃해 억제하는 경구용 표적 항암제다. 이번 임상 2상에서는 NRAS 돌연변이를 보유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흑색종...
YG엔터, 인공와우 환아 지원 지속…누적 4억원 후원 2026-01-08 14:23:04
YG엔터테인먼트가 희귀·난치성 난청 환자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으로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8일 YG엔터테인먼트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인공와우 환아 지원을 위해 전달한 누적 후원금이 4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해당 지원 사업을 시작한 이후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아보메드, 하이로리스와 희귀질환 신약후보물질 'ARBM-101' 유럽 라이선싱 계약 체결 2026-01-05 11:55:01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아보메드(ArborMed Co., Ltd., 공동대표이사 박교진, 임원빈)가 벨기에 소재 제약사 하이로리스(Hyloris Pharmaceuticals SA)와 희귀질환 신약후보물질 ARBM-101의 유럽 권리에 대한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 LO)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본 계약은 윌슨병(Wilson disease), 철...
에이피트바이오, 한용해 전 HLB CTO 공동대표 영입…“기술이전·투자 유치 가속” 2026-01-02 17:11:29
담도암 등 난치성 고형암을 적응증으로 한다. APB-A001은 현재 국내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윤 대표는 “현재까지 누적 투자금은 약 198억원이며, 이달 중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올해부터 기술이전과 임상 성과를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유림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AI 기반 AAV 벡터 플랫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 ‘제닉스큐어’ 2025-12-31 22:34:03
및 난치성 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유전자치료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자 한다. 문홍성 대표가 2019년 4월에 설립했다. 대표 아이템은 ‘차세대 AAV 벡터 플랫폼’이다. AAV 벡터는 인체에 무해하고 정밀한 유전자 전달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글로벌 유전자 치료제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난치성 고형암 치료를 위한 CAR-T 치료제 개발하는 ‘셀랩메드’ 2025-12-31 21:51:35
셀랩메드는 난치성 고형암 치료를 위한 CAR-T(Chimeric Antigen Receptor T-cell)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송성원 대표(54)가 2019년 5월 설립했다. 대표 아이템은 뇌질환 중에서도 특히 치료가 어려운 교모세포종과 뇌전이암을 주요 적응증으로 하는 면역세포치료제 기반의 혁신 신약이다. 뇌종양은 오래전에...
셀비온, 식약처에 전립선암 방사성 치료제 조건부 허가 신청 2025-12-30 16:29:06
긍정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의 신속한 공급을 위해 임상 2상 결과를 토대로 시판을 허용하는 '품목 조건부 허가' 제도를 활용했다. 환자들에게 조기에 신약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내다봤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품목허가 신청은 셀비온이 연구개발(R&D) 중심...
RNA 신약 개발 알지노믹스, 삼성벤처투자·CJ인베스트먼트 투자 이력 ‘눈길’ 2025-12-30 10:41:43
알지노믹스는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난치성 암을 비롯해 유전성 망막질환, 알츠하이머 등을 대상으로 신약개발을 진행 중이다. 증권가에서는 대기업 계열 VC의 투자 이력이 상장 이후에도 기업 신뢰도를 뒷받침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특히 바이오 기업의 경우 상장 초기에는 실적보다는 기술 신뢰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