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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끝 결혼 발표한 배우…동시에 은퇴 선언 2026-01-02 14:16:15
연인의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이제 저의 남은 인생은 태어나 처음으로 평생을 지켜주고 싶은 사람과 함께 재미있게 그려보고 싶다"고 적었다. 그는 "21살에 데뷔해 15년간 배우라는 직업만 보고 달려온 시간이 정말 소중했기에, 오랜 기간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이제야 말씀드리게 됐다"면서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하는...
"이제 시작일 뿐”…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韓 1등 넘어 亞 1등" 2026-01-02 13:38:56
데 이어 2025년에는 “대한민국 금융 역사에 길이 남을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과 관리, 리스크 관리가 유기적으로 결합하며 폭발적인 시너지를 냈다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최근 글로벌 투자은행(IB) 대표와의 만남에서 한국투자증권의 성과에 대한 축하 인사를 받은 뒤 “It’s just beginning(이제 시작일...
내일 아침까지 '강추위'…다음 주 평년기온 회복 2026-01-02 12:59:40
찬 공기가 우리나라 대기 상층으로 강하게 남하해 들어오는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3일부터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상대적으로 온난한 서풍이 불어 들겠다. 이에 따라 3일 아침까지는 강한 추위가 이어지고, 이후에는 예년 1월 초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다. 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재계 신년사 키워드…‘AI 수익화’와 ‘글로벌 영토’ 확장 2026-01-02 12:35:51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으로 진단하고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수준까지 파고드는 ‘치열한 집중’을 주문했다. 단순히 고객 삶을 개선하는 수준을 넘어 10년 후 고객이 미소 지을 수 있는 탁월한 가치를 완성하는 것이 LG가 나아갈 방향임을 분명히 했다. ③ HD현대 정기선 회장 ...
'강남 3구 아니었네'…요즘 부자들 몰리는 '찐부촌' 정체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02 11:48:02
동네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가 아니었다. 한남동 나인원한남, 한남더힐을 비롯한 하이엔드 주상복합 아파트가 몰린 용산구로 나타났다. 용산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국내 간판 대기업 오너 모두가 거주하고 있다. 반면...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아시아 넘버원' 향한 질주 시작" [신년사] 2026-01-02 11:42:25
"남들과 다르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변화의 물결 속으로 과감히 뛰어들었다"며 "모든 분야에서 차별화를 실천하며 고객에게 한국투자증권만이 제공할 수 있는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전달했다"고 평가했다. 2025년 3분기까지 누적된 한국투자증권의 영업이익은 1조9832억원에 달한다. 증권업계 최초 연간...
손경식 CJ 회장 "모든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의 문 열린다" 2026-01-02 11:37:53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았다”고 평가했다. 손 회장은 올해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기 위해 3가지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작은 성공을 끊임없이 만들어 조직 전체에 전파하고, 빠른 실행이 경쟁력이라는 마음을 다지고 담대한 목표를 두려움없이 도전하자는 것이다. 그는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생각보다 많지...
새해 대기업 경영 키워드는…"AI·기술력으로 변화 파고 넘자" 2026-01-02 11:31:50
있다"며 "선택한 그곳에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수준까지 파고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한화는 '마스가'로 상징되는 한미 산업 협력을 주도하며 방산·조선 분야의 국가대표 기업으로 성장했고, 산업과 사회의 필수 동력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더 큰 책임과 역할을 감당해야...
전 의협 회장 "제가 맞았죠?"…강선우와 악연 재소환 2026-01-02 11:30:01
당시 임 전 회장이 온라인에 남긴 수위 높은 언사들을 언급했다. 강 의원은 "(미친 여자라고 들은) 나는 약과더라"며 "(임 회장은 의사에게 유죄 판결을 한) 창원지법 판사에게 '이 여자 제정신입니까'라고 했다가 고발당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규홍 복지부 장관에게는 '조규홍 말을 믿느니 김일성 말을...
[신년사] 홍범식 LGU+ 사장 "신뢰 위에서 지속 성장하는 한 해" 2026-01-02 10:03:43
홍 사장은 "신뢰가 쌓이면 남들이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을 만들고, 성공 속도가 붙어 탁월한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T.R.U.S.T를 실천하면 고객과의 약속을 넘어 밝은 세상으로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할 수 있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과 함께 이를 실천하고 'Simply. U+'를 실현하는 것이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