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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올해 임금 7.3%(월32만원)는 올려야"…요구율 제시 2026-02-09 16:17:32
9일 노동계에 따르면 한국노총은 이날 오후 제115차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2026년 임금인상요구율'을 7.3%(월 정액급여 기준 32만 3408원)로 의결했다. 한국노총이 제시한 7.3%는 경제지표와 실질임금, 연대임금 등 여러 요소를 고려했다. 먼저 ‘기본 인상분’으로 4.3%를 책정했다. 이는 정부와 한국은행, IMF...
"임금 7%, 32만원 올려달라"…노사 협상 '지침' 나왔다 2026-02-09 16:13:52
요구율을 7.3%로 확정했다. 9일 노동계 등에 따르면 한국노총은 이날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올해 임금인상 요구율을 이 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월 고정임금 기준으로는 32만3408원이다. 7.3%는 '생계비 충족을 위한 기본 인상분' 4.3%와 물가 폭등에 따른 실질임금 보전분 1.5%, 임금 불평등 해소를 위한...
노란봉투법 시행도 전에 '투쟁'…민노총 "원청에 일제히 교섭 요구" 2026-02-08 17:53:32
교섭은 민주노총의 숙원 사항이다. 민주노총은 원청이 교섭에 응하지 않으면 사법 대응을 병행할 계획이다. 4~5월 교섭을 거부한 원청 실태조사를 하고, 이를 토대로 부당노동행위 고발을 일제히 진행한다. 민주노총의 압박은 7월 대규모 총파업으로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공공부문 비정규직은 정부를 상대로 상시·지속...
퇴직급여 '사외 적립' 의무화된다 2026-02-06 17:40:27
노총 등 노동계, 한국경영자총협회와 중소기업중앙회, 청년·전문가 대표 등이 참여했다. 2005년 퇴직연금 제도를 도입한 이후 노사정이 제도의 구조적 개선 방향에 합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선언문에 따르면 먼저 퇴직급여의 사외 적립을 전면 의무화한다. 현재 상당수 영세·중소기업이 근로자 퇴직 시점에 목돈을...
모든 사업장에 퇴직연금 도입...기금형은 DC형에 적용 2026-02-06 14:41:55
TF에는 고용노동부,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중소기업중앙회, 청년,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이번 선언문은 2005년 제도가 도입된 후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퇴직연금 제도의 구조적 개선 방향에 대해 노사가 합의를 이룬 첫 사회적 선언이라는 점에서 ...
'퇴직연금 20년만 대수술'…전사업장 의무화·기금형 도입 2026-02-06 09:51:26
고용노동부를 비롯해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중소기업중앙회, 청년과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이번 선언문은 2005년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퇴직연금의 구조적 개선 방향에 대해 노사가 합의한 사회적 선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노사정은 퇴직연...
'쥐꼬리 수익률 이제 그만'…퇴직연금 20년 만에 '대수술' 2026-02-06 09:14:17
고용노동부,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중소기업중앙회, 청년,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계약형' 일변도 탈피…'기금형' 도입이번 개편의 핵심은 가입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수익률을 제고하기 위한 '기금형 퇴직연금'의 활성화다....
영업시간 규제완화에 대형마트들 "희망적"…자영업자들은 반대(종합) 2026-02-05 16:17:33
노총 서비스연맹 마트노조는 이날 성명을 내고 "현재까지도 법과 제도의 미비를 방패 삼아 심야 노동자 죽음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쿠팡의 행태를 보면 결국 대형마트들도 심야 노동 위험에 대해 책임을 회피할 것이 분명하다"며 "심야 노동에 대한 충분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대형마트 새벽배송...
홈플러스 임대업주·납품업체·직원대표, 정부에 탄원서 제출 2026-02-05 09:45:47
호소했다. 민주노총 산하 일반노조도 대출과 정부 지원을 요청하는 국민청원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탄원과 청원에는 임대점주 약 2천100명, 납품업체 약 900개사, 한마음협의회, 일반노조 등 직원 87%가 참여했다. lyn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노란봉투법과 관련해선 "이미 민주노총 금속노조 소속 하청업체 100여 곳이 법도 시행되기 전에 원청업체에 단체교섭을 요구하고 나섰다"며 "대기업은 수천 개에 달하는 협력업체 노조들과 1년 내내 단체교섭을 해야 할 판"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어느 기업이 투자와 일자리를 늘릴 수 있겠냐"며 "'한국에서 철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