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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사법농단' 양승태 前대법원장 2심 징역 6개월에 집유 1년 2026-01-30 15:07:24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속보] 고법, '사법농단' 양승태 일부 재판개입 직권남용 인정 2026-01-30 14:44:18
[속보] 고법, '사법농단' 양승태 일부 재판개입 직권남용 인정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뉴욕증시, 혼조 마감…美, 환율관찰 대상국에 한국 재지정 [모닝브리핑] 2026-01-30 07:01:12
'사법농단 1심 무죄' 양승태 전 대법원장 오늘 2심 선고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으로 기소됐던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30일 열립니다. 서울고법 형사14-1부는 이날 오후 2시 양 전 대법원장과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에 대한 2심 선고 공판을 진행합니다. 양 전 대법원장은 상고법원 도입을 위한...
"김건희 무죄, 배심제였으면 나왔겠나"…'AI 판사론'까지 나온 이유 2026-01-29 10:30:27
1년 8개월을 선고했으나, 여권이 '국정농단의 본류'로 지목해 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혐의와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에 대해서는 증거 부족과 법리적 이유를 들어 무죄를 선고했다. 민주당은 이번 판결이 김 여사의 핵심 의혹에 면죄부를 준 '봐주기 판결'이라고 규정하고, 당 차원의 강력한 대여...
'2차 종합특검법' 국무회의 통과…최장 170일 수사 2026-01-20 12:55:50
종합특검법(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2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2차 종합특검법 등 법률공포안 5건, 법률안 9건, 대통령령안 13건, 일반안건 3건을 심의·의결했다. 야당...
홍준표 "한동훈 아닌 민주당과 국민이 비상계엄 막았다" 2026-01-17 17:05:11
농단과 자기선전에만 몰두해 결국 총선 참패를 불러왔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당원을 현혹해 당 대표가 된 후, 윤통과 깐죽거리며 반목만 일삼다가 비상계엄을 초래하고 보수진영을 궤멸시키지 않았나"라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식견 없이 겉치레 정치에만 치중하는 '나르시시스트'는 정계를 떠나야...
[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 2026-01-16 16:17:41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16일 여당 주도로 국회에서 통과됐다. 여야는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법을 재석 174명 중 찬성 172명(반대 2명)으로 가결했다. 법안은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했던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 총 17가지를 수사 대상으로...
뉴욕증시, 상승 마감…美-대만, 상호관세 15%로 무역합의 [모닝브리핑] 2026-01-16 06:54:56
농단 행위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은 이미 종료된 3대 특검(김건희·내란·채해병)에서 미진했던 부분과 추가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특검법입니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된 내란·외환 혐의 사건과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둘러싼 각종 선거·권력 개입 의혹 전반을 수사하는 내용을...
'尹 내란' 체포방해 혐의 오늘 1심 선고…TV 생중계 2026-01-16 06:39:37
4월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과 같은 해 7월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사건 선고공판, 10월에는 이 전 대통령의 횡령·뇌물 사건 선고를 생중계한 바 있다. 법원 결정에 따라 선고 당일 법정 상황은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한 뒤 방송사에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윤 전 대통령은 이번 사건의 1심 선고 이후에도 3대...
장동혁, '與 통일교·공천헌금 의혹' 특검 촉구 단식 돌입 2026-01-15 15:16:43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 농단 행위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 강행 처리를 예고한 가운데 ‘초강수’를 던진 것이다. 정치권에선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을 내린 데 대해 당내 내홍이 격화하자 강경 대여 투쟁으로 분위기 다잡기에 나선 것이란 해석도 나온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