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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거대 쓰레기더미 붕괴 사망자 28명·실종자 8명 2026-01-17 13:48:25
필리핀 중부 세부에서 발생한 거대 쓰레기 더미 붕괴 사건의 사망자가 28명으로 늘었다. 1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인콰이어러·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세부시 비날리우 마을 쓰레기 매립지의 쓰레기 더미 붕괴 현장에서 지금까지 시신 28구가 수습됐다고 현지 경찰 당국이 밝혔다. 또 18명이 구조돼 병원...
부상으로 멈춘 축구 인생…보호대 하나로 연매출 20억 '잭팟'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7 06:00:01
직장을 관두고 제2의 삶을 개척한 40대 가장, 쓰레기 더미 속에서도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70대 청소 노동자까지. '직업불만족(族)'은 직업의 겉모습보다 그 안에 담긴 목소리를 기록합니다. 당신의 평범한 이야기가 또 다른 누군가에겐 깊은 위로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일하며 살아가는 세상 속 모든 이야...
美 중학생들, 모래밭서 구덩이 파고 놀다 매몰돼 '참변' 2026-01-16 19:00:04
보안관실에 신고했다. 구조대가 도착해 모래더미를 파헤쳐보니 아이들은 약 1.2~1.5m 아래 매몰돼 있었다. 아이들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둘 다 사망한 상태였다. 소년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묻혀 있었는지는 불분명하다. 당국은 아이들이 구덩이를 파고 놀다가 모래가 무너져 최소 한 시간...
필리핀 거대 쓰레기더미 붕괴 사망자 8명으로 늘어…28명 실종 2026-01-13 12:50:59
= 필리핀 중부 세부에서 발생한 쓰레기 더미 붕괴 사건 사망자가 8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20여명에 이르는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ABS-CBN과 dpa·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세부시 비날리우 마을 민간 쓰레기 매립지의 쓰레기 더미 붕괴 현장에서 전날까지 시신 8구가 수습됐다고...
[시론] 고위험 금융상품 늪, '넛지'가 해법 2026-01-11 17:39:48
시행 이후 현장은 녹취와 서류 더미에 파묻혔으나, 소비자가 소화하지 못하는 정보 폭탄은 보호가 아니라 고문에 불과하다. 이제 우리도 면피성 절차를 넘어 실질적 결과를 고민하는 선진국의 흐름에 동참해야 한다.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은 소비자 의무를 도입해 금융사가 약관 전달을 넘어 소비자의 실질적 이해와...
'쓰레기 산' 붕괴 참사…"2명 사망·36명 실종" 2026-01-10 11:03:04
AP에 "쓰레기 더미가 순식간에 무너졌다"며 잔해에서 기어나와 간신히 탈출했다고 말했다. 다른 직원인 리타 코게이(49)는 AFP에 "헬리콥터가 추락한 줄 알았다"며 "돌아보니 쓰레기와 건물이 무너져 내리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필리핀 당국이 공개한 현장 사진엔 마치 산사태가 일어난 상황처럼 대규모 쓰레기 더미가...
필리핀서 4층 높이 쓰레기 더미 붕괴…2명 사망·36명 실종 2026-01-10 09:48:24
민간 매립지에서 흙과 잔해가 뒤섞인 쓰레기 더미가 갑자기 무너졌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36명이 실종됐으며 함께 매몰된 또 다른 12명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망자를 비롯해 실종자와 부상자 모두 매립지와 폐기물 처리 시설에서 일한 노동자로 파악됐다. 매립지에서 근무하는 사무직원 제이로드 안티구아(3...
"파혼 통보받고 패닉"…27년차 '1호 웨딩플래너'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0 06:01:01
제2의 삶을 개척한 40대 가장, 쓰레기 더미 속에서도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70대 청소 노동자까지. ‘직업불만족(族)’은 직업의 겉모습보다 그 안에 담긴 목소리를 기록합니다. 당신의 평범한 이야기가 또 다른 누군가에겐 깊은 위로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일하며 살아가는 세상 속 모든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하단...
[K바이오 뉴프런티어 (28)] 앤트 "AI 연구 비서 상용화…연구원 허드렛일 줄여주는 연구 혁신 도우미" 2026-01-07 10:53:11
노트 더미 속에서 어렵사리 찾았지만 손글씨를 알아볼 수 없어 퇴사한 선배에게 전화해서 확인해야 했다. 그런데도 결국 재현에는 실패했다. 이 대표는 "IT 분야는 데이터 관리가 비교적 체계적으로 되는 환경이지만 여전히 비효율적인 환경에 놓여있는 바이오·나노·화학 연구 환경에서 기회를 봤다"고 했다. 앤트는 10년...
[CES 2026] "따라오세요" LG 부스 안내한 로봇…공감지능이 움직였다 2026-01-06 06:32:07
개는 모습도 선보였다. 테이블에 놓인 수건 더미에서 수건 한 장을 꺼내 펼치고 차근차근 갠 뒤 옆에 쌓아두는 과정을 보였다. 속도가 다소 느리고 빨래를 접는 모양이 완벽하진 않았지만, 로봇이 혼자 집안일을 수행하는 장면 자체로 현장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LG전자 관계자는 "클로이드가 있으면 바쁜 하루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