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통령실 "한미연합훈련, 北 대화 카드로 고려 안해" 2025-12-07 17:52:35
실장을 위시한 동맹파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중심으로 한 자주파 간 이견이 다시 표면으로 분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3일 외신 기자간담회에서 “북·미 대화 여건 조성에 필요하다면 연합훈련도 충분히 (조정을) 고민할 수 있다”는 입장을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미·북 대화 여건이 조성되지 않은...
[사설] 관세 협상 끝나자 '동맹파' 위성락 실장 때리기 나선 '자주파' 2025-12-04 17:47:51
‘동맹파’(한·미 동맹 중심의 안보 지지)인 위성락 대통령실 안보실장을 흔들며 자주파의 중심인 정동영 통일부 장관 띄우기에 나섰다. 문재인 정부 특보를 지낸 문정인 연세대 명예교수는 “위 실장이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좌장 역할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조정이 필요하다. 통일부 장관이 맡아야 한다”고...
'자주파' 원로들, NSC 지적…"통일부 장관이 좌장맡고 차관 빠져야" 2025-12-03 17:13:08
문 교수는 "개인적인 희망이지만 위성락 안보실장이 (좌장 역할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조정이 필요하다"며 "한미동맹이 풀려야 남북관계가 풀린다는 것은 결국 똑같은 과거대로 관성적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말했다. 위 실장은 이재명 정부 내에서 대표적인 동맹파로 분류된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두 국가론 정부 입장"·"李도 북한 주적 아니라 생각"…정동영 발언 파장 2025-10-14 16:48:16
'동맹파'로 갈리고 있는 현상은 없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자주가 없는 동맹은 줏대가 없다"며 "자주파와 동맹파의 구분은 20년 전에는 유효했던 개념일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정부가) 원팀"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 장관은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경제협력체(APEC) 계기로 미·북 정상회담이 열릴...
한동훈 "美, 이재명 정권 '친중·반미'로 인식…방어선서 뺄 수도" 2025-10-09 16:06:49
반대', '관세 압박 거부 결의', '동맹파 배제' 같은 '방구석 여포식 구호'는 지지층에겐 통쾌할지 몰라도, 국제무대에서는 리스크만 키운다"며 "조국 위원장은 반미 국회 결의하자고 하고, 민주당 정치인들은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라고 트럼프 대통령 비아냥대고, 정세현 전 장관은 동맹...
자주국방, 원자력협정 강조하는 정부…왜 필사적인가 2025-10-05 17:52:41
정부 내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적 가치를 중시하는 이른바 '동맹파'와 북한이나 중국과 관계에 신경쓰는 '자주파' 모두 안보를 강조한다. 北과 조건없는 대화...북핵 앞 벌거벗을 우려정부가 안보를 강조하는 것은 연일 남·북 '두 국가론'을 설파하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행보와 무관하지 않다...
자주파 대미 강경발언에 위성락 "오버플레이 삼가야" 2025-09-29 17:43:04
“(동맹파는) 대통령을 끝장낼 일 있냐” 등의 발언을 했다. 더불어민주당 내 친이재명계 조직인 더민주혁신회의는 논평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대미 투자펀드 3500억달러 선불 요구 등에 대해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도 정도가 있다”며 “트럼프 정부는 한국을 파산시키려고 하나”라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여권 내...
고위관계자 "경주APEC계기 북미정상대화 가능성 배제못해" 2025-09-27 22:59:39
‘동맹파’가 너무 많다며 외교·안보 라인의 인적 개혁을 주장한 것에 대해 “우리 정부안이 동맹파와 자주파로 나뉘어 있다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며 “이 대통령 뜻도 그렇고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회의 참석자들 모두 실용 외교를 추구하는 ‘실용파’”라고 강조했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고위관계자 "독자핵무장 계획없다…다음정부도 생각 말아야"(종합) 2025-09-27 11:03:10
주변에 이른바 '동맹파'가 너무 많다며 외교·안보 라인의 인적 개혁을 주장한 것에 대해 "우리 정부 안이 동맹파와 자주파로 나뉘어 있다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며 "이 대통령 뜻도 그렇고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회의 참석자들 모두 실용외교를 추구하는 '실용파'"라고 강조했다. 고위 관계자는 또...
고위관계자 "경주APEC계기 북미정상대화 가능성 배제못해" 2025-09-27 10:00:18
'동맹파'가 너무 많다며 외교·안보 라인의 인적 개혁을 주장한 것에 대해 "우리 정부 안이 동맹파와 자주파로 나뉘어 있다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며 "이 대통령 뜻도 그렇고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회의 참석자들 모두 실용외교를 추구하는 '실용파'"라고 강조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