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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습니다"…'5호선 방화범' 혐의 인정했다 2025-08-19 16:27:02
여의나루역에서 마포역으로 향하던 열차 4번 칸 바닥에 휘발유 3.6ℓ를 쏟아 붓고 라이터로 점화 승객 160명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그중 6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또 열차 1량이 일부 소실되는 등 3억원 이상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검찰은 이날 원씨에 대해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보호관찰을 명령해...
'지하철 5호선 방화' 60대, 첫 공판서 혐의 인정…"반성하고 있다" 2025-08-19 13:13:00
8시42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구간을 지나던 지하철 5호선 열차 안에 휘발유 3.6리터를 붓고 불을 질러 자신을 포함한 승객 160명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승객 6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 화재로 전체 승객 481명 중 원씨를 포함한 2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129명이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1966년생 서소문고가차도, 안전 우려에 역사 속으로 2025-07-29 17:47:22
관계자는 “경복궁역과 을지로3가, 마포역 일대까지 교통량이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버스가 서소문고가차도 통행량의 약 9%를 차지한다. 서소문로를 통과하는 광역버스 20개 노선은 다음달 17일부터 우회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 시내버스 23개 노선 중 일부도 우회 도로 이용을 검토 중이다. 서울시는 내년...
방화로 놀란 가슴 또 놀라게…지하철 5호선 '화재 대피방송' 잘못 송출 2025-07-04 14:24:17
5월 31일 오전 8시42분께 여의나루역에서 마포역 방향으로 향하던 지하철 5호선 열차 안에서 휘발유 3.6ℓ(리터)를 쏟아붓고 불을 질러 살인미수, 현존전차방화치상,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60대 남성 원모씨는 오는 15일 오전 첫 재판을 받는다. 원씨는 당시 열차에 탑승했던 승객 160명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지하철 5호선 방화범 살인미수로 구속…"대피 어려운 터널 노려" [영상] 2025-06-25 14:53:49
여의나루역에서 마포역으로 향하던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 객실에 불을 지른 60대 남성이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많은 시민이 목숨을 잃을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도 방화를 감행했다는 점에서 검찰은 피고인의 ‘살해 의도’를 인정했다. 살인미수 적용…“터널 구조상 대형 참사...
5호선 방화범 구속 기소…승객 160명 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6-25 14:12:34
8시43분께 서울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을 출발해 마포역으로 향하는 열차에서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원씨를 포함한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129명이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또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는 등 약 3억3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긴급 체포된 원씨는 이혼 소송 결과에...
'지하철 5호선 방화' 60대 구속송치…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도 진행 2025-06-09 13:20:03
31일 오전 8시43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 터널 구간을 달리던 열차 안에 휘발유를 뿌린 뒤 옷가지에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원 씨를 포함해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129명이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방화로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는 등 약 3억3000만원의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긴급 체포된...
5호선 방화범 60대男 구속 "사전에 준비…재범 위험" 2025-06-02 19:47:52
원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8시47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 터널 구간을 달리던 열차 안에 휘발유를 뿌린 뒤 옷가지에 불을 붙이는 방식으로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승객 400여 명은 1㎞가량을 지하선로를 따라 대피했다. 약 3억3000만원의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경찰은 사건 당일 오전 9시45분께 여의나루역에서 원씨를...
"죄송합니다"…5호선 방화 60대男 구속 2025-06-02 18:14:21
43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 터널 구간을 달리던 열차 안에 휘발유를 뿌린 뒤 옷가지에 불을 붙이는 방식으로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원씨를 포함해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129명이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또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는 등 약 3억3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원씨는 이혼 소송...
'5호선 방화범' 구속…법원 "공공 안전 위협 중대 범죄" 2025-06-02 18:12:16
오전 8시43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를 달리던 5호선 열차 안에서 휘발유를 뿌리고 옷에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승객 23명이 병원에 이송됐고, 129명이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았다. 열차 1량이 일부 소실되며 약 3억3000만원의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경찰 조사에서 원씨는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