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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정무특보 "李 단식할 때 尹 얼마나 매몰찼냐" 2026-01-22 10:49:59
전 의원조차 자신에게 막말을 한 박영순 민주당 의원의 출당 조치를 요구하며 항의 방문한 것이었다. 이에 대해 조 의원은 "(태 전 의원은) 항의 퍼포먼스를 하러 온 것"이라며 "당시 현장에 있었는데 너무나 답답했다"고 회고했다. 이어 "사람이 20일 넘게 단식을 하고 있는데, 위로는커녕 찾아와 훼방을 놓고 정치쇼를...
송언석 "하나마나 한 이혜훈 청문회…검증 아닌 수사 대상" 2026-01-19 09:42:11
갑질, 막말, 투기, 불법 행위에 대한 면피성 발언의 장으로 전락할 것이 명확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미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결격 사유가 드러났다"며 "대통령이 지명했으니 청문회는 해봐야 한다는 것은 매우 오만한 발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자는 검증 대상이 아닌 수사 대상"이라며 "이재명...
[사설] 무인기 논란, 北 김여정 막말 듣고도 왜 이렇게 저자세인가 2026-01-15 17:28:15
막말을 쏟아내는 중이다. 한국을 ‘불량배’ ‘쓰레기 집단’으로, 전·현직 대통령을 ‘윤(尹)망나니’ ‘리(李)가’로 지칭했다. 다 줄 듯이 다독이는 통일부도 “한심하기로 비길 짝이 없는 것들”이라고 조롱했다. 반복되는 북의 허세와 품격 없는 도발에 국민은 전혀 동요하지 않는데도 정부만 좌불안석이다. 무인기...
"똥오줌 못 가려?" 또 나온 이혜훈 막말…"장관 적합" 16% 불과 2026-01-09 17:51:44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보좌관에게 폭언했다는 의혹이 9일 추가로 제기됐다. 이날 이 후보자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적합하다는 답변이 16%에 불과하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는데, 청와대는 지명 철회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이 후보자가 한 보좌관에게 “너 그렇게 똥오줌을...
박수영 "이혜훈 삼형제 아들, '할머니 찬스'까지 누렸다" 2026-01-08 10:52:54
이 후보자의 괴성 막말에 소중한 직장까지 포기했다. 이게 과연 공정한가. 우리 청년들 가슴 후벼파고 공정과 정의를 뒤흔든 이 후보자는 스스로 사퇴하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담당하는 박 의원은 지난 6일 이 후보자의 아들들의 증여세 납부 내역이 석연치 않다고도 지적한 바 있다. 삼 형제가 특정...
"'흑백요리사' 셰프가…" 허위 루머, 제작사가 칼 뽑았다 2026-01-06 15:02:49
"모 셰프가 갑질을 하고, 막말을 했다",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 등의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담긴 글과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해당 셰프에 대한 비난도 제기됐다. '흑백요리사2'는 지난달 공개 이후 2주 연속 글로벌 TOP 10 TV쇼(비영어) 1위에 오르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콘텐츠다....
"소대가리도 너보다 똑똑"…폭언에 멍드는 직장인 2026-01-05 13:50:35
진행한 결과, 괴롭힘을 당한 330명 중 17.8%가 모욕·명예훼손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행·폭언도 15.4%에 달했다. 단체는 직장인들이 일터에서 가장 흔하게 겪는 고통으로 상사의 폭언과 막말을 꼽으며, 인격을 훼손하는 언어폭력은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권위를 앞세워 무례한 언행을 일삼는...
송언석 "갑질·막말 논란 이혜훈, 李 대통령과 유유상종" 2026-01-02 13:07:29
비교하면 인턴에게 입에 담기 힘든 막말을 내뱉은 이 후보자는 별일 아니라고 선택한 게 아닌가 하는 시중의 우스갯소리가 들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갑질의 여왕 강선우 (여성가족부) 후보자, 막말의 제왕 최교진 교육부장관 등 이재명 정권의 트레이드마크인 인사검증 실패가 이 후보자에 이르러 화룡점정"이라며...
보좌진에 "아이큐 한 자리냐"…'막말 논란' 이혜훈 고발당했다 2026-01-02 12:25:42
이번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내정된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보좌진에게 갑질과 폭언을 한 의혹으로 고발됐다.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2일 이 내정자를 협박·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의원은 "이 내정자는 국회의원 재직 당시 인턴 직원에게 상습적으로 끔찍한 폭언과 인격 모독을 가하고, 공적...
전 의협 회장 "제가 맞았죠?"…강선우와 악연 재소환 2026-01-02 11:30:01
의원은 "의료계 비상 상황 청문회인데, 임현택 회장 막말 청문회를 진행해도 되겠다"며 "거의 막말 폭격기 수준으로, '교도소 갈 만큼 위험 무릅쓸 중요한 환자 없다'는 말은 국민에 대한 겁박"이라고 지적했다. 또 "의료계 목소리를 들어 달라고 하기 전에 본인 언행을 지켜보면서 상처받은 국민 여러분께 사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