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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 사무관도 사표 던졌다…줄줄이 공직 탈출 2025-12-19 08:57:32
면직했다. 의원면직이란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사의를 표하고 직을 그만두는 행위를 뜻한다. A사무관은 2014학년도 수능 만점을 받고 서울대 경영학과에 진학한 뒤, 기획재정부 사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수재지만 이날부로 로스쿨생이 됐다. 사무관들이 공직 사회를 떠나 문을 두드리는 곳은 대부분 로스쿨이다. 2023년...
의대 영안실서 시신 사라졌다…美 발칵 뒤흔든 범인의 정체 2025-12-18 12:20:44
5월 면직됐으며, 데니즈는 작년 4월에, 세드릭은 올해 5월에 각각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로지는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있는 하버드 의대 영안실에서 일하면서 해부를 마친 시신으로부터 머리, 뇌, 피부, 뼈 등 신체 부위를 몰래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연방검찰에 따르면 로지 부부가 신체 부위 거래로...
시신 훔쳐 팔아넘긴 美하버드의대 영안실 관리자 징역 8년 2025-12-18 11:39:38
5월 면직됐으며, 데니즈는 작년 4월에, 세드릭은 올해 5월에 각각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검찰에 따르면 세드릭 로지는 2018년부터 2020년 3월께까지 자신이 관리자로 재직 중이던 하버드대 의대 영안실에서 장기, 뇌, 피부, 손, 얼굴, 해부된 머리 등 인체 부위를 무단으로 떼어내 집으로 가져갔다. 로지 부부는 인체...
금융위, 동성화인텍 1.5억원·웰바이오텍 14억 과징금 2025-12-17 19:15:12
적발됐다. 또 도급금액과 외주가공비 증액 합의를 감사인에게 은폐해 정상적인 외부감사를 방해한 혐의도 있다. 금융위는 회사에 610만원, 전·현직 대표이사와 전 담당임원, 영업담당임원 등 4명에 총 1억4,88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감사인 지정 3년과 관련 임원의 해임권고, 면직권고, 검찰통보 등도 결정했다.
동성화인텍 1.5억·웰바이오텍 14억…금융위 과징금 확정 2025-12-17 17:49:24
검찰 통보와 함께 감사인 지정 3년, 임원 해임·면직 권고 등의 제재를 의결한 바 있다. 웰바이오텍은 보유하고 있던 자기전환사채를 특수관계자에게 시세보다 싸게 팔고도, 그로 인해 발생한 손실을 2019년부터 2022년까지 회계장부에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실제로는 다른 업체가 운영한 사업을 마치 회사가 ...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장관 자진 사퇴 2025-12-11 17:46:48
곧바로 사의를 수용하고 면직안을 재가했다. 정치권에서는 통일교와 여권 인사 연루 의혹이 정국을 흔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유엔 해양총회 유치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 전 장관은 이날 귀국 직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장관직을 내려놓고 당당하게 응하는 것이 공직자로서 해야 할 처신”이라며 사의를...
[속보] 李대통령, '통일교 의혹' 전재수 해수부 장관 면직안 재가 2025-12-11 17:03:04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李대통령 "텔레그램 문자라도 달라"…공무원들에게 한 부탁 2025-12-11 14:42:29
면직 사태 등이 겹치면서 공직 사회가 동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인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직접 약속해 조직 분위기를 안정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시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등을 대상으로 한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공직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인사"라며 "최대한 공정하고...
'보좌관 성추행' 박완주 전 의원, 실형 확정…징역 1년 2025-12-11 11:37:46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에 성추행을 신고하자 면직을 시도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그해 5월 지역구 관계자들에게 A씨가 합의를 시도했다고 알린 혐의(명예훼손)도 받았다. 작년 12월 1심은 강제추행과 명예훼손 혐의를 유죄로 판단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지난 8월 2심도 같은 형을 유지하면서 "전직 3선 의원으로...
[속보] '보좌관 성추행' 박완주 전 의원, 대법서 징역 1년 확정 2025-12-11 10:32:28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에 성추행을 신고하자 면직을 시도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그해 5월 지역구 관계자들에게 A씨가 합의를 시도했다고 알린 혐의(명예훼손)도 받았다. 1심은 지난해 12월 강제추행과 명예훼손 혐의를 유죄로 판단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지난 8월 2심도 이같은 형을 유지하면서 "전직 3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