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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3주나 된다고?…베트남이 특별한 설을 보내는 법 [신예희의 나홀로 한입여행] 2026-02-13 18:10:28
카페를 찾아 헤매다 여섯 번째 시도 만에 겨우 문 연 곳을 찾았는데, 음료를 주문하니 할증 요금이 붙는다길래 흠칫했다. 뗏 기간에는 카페나 식당, 택시 요금, 음식 배달 요금 등에 20~30%가량의 할증이 붙는다. 남들 쉴 때 일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보너스랄까. 대신 이 시기엔 드물게 한가로운 호찌민 시내를 즐길수...
'애플 -5%' 무너진 기술주…테슬라 넘보는 월마트 [글로벌마켓 A/S] 2026-02-13 09:02:55
문을 열면 전례 없는 수준의 일자리를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첫해에 다우지수 5만, S&P500지수 7천을 해냈다”며 “임기 4년 차에나 가능하다던 걸 1년 만에 이뤘다”고 말하기도 했다. 미 항모전단 추가 배치 등으로 긴장 수위가 높아진 이란과 관련해서는 “회담이...
'AI 공포' 3대지수↓...여행·부동산 업종 타격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2-13 08:43:37
669.42포인트(-1.34%) 내린 49,451.98에 거래를 마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8.71포인트(-1.57%) 내린 6,832.7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69.32포인트(-2.03%) 하락한 22,597.15에 각각 마감. 2) 거세지는 美 석탄수입 압박 … 韓 '탈석탄' 정책기조와 엇박자 -...
고물가 시름에 가성비 찾는 미국인들…맥도날드 '깜짝 실적' 2026-02-12 15:47:24
소비자신뢰지수는 지난달 84.5를 기록, 2014년 5월 이후 거의 12년 만에 최저치를 찍기도 했다. 켐프친스키 CEO는 "맥도날드의 '가치 리더십'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소비자들에게 귀를 기울이고 행동에 옮김으로써 매장 방문자 수를 늘리고 우리의 가치와 어포더빌리티 점수를 높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홍콩언론, 지미 라이 판결에 '환영' 사설…언론인단체들 침묵 2026-02-11 12:01:07
시작으로 여러 민주진영 언론사가 당국의 압박에 줄줄이 문을 닫았다. 여러 언론인도 선동 혐의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국경없는기자회(RSF)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 언론자유 지수에서 홍콩의 순위도 추락했다. 홍콩은 2002년 180개 국가 중 18위였으나 2022년에는 148위까지 떨어졌다. 지난해에는 140위였다....
반도체·조선·방산·원전·K컬처, 동시에 빅사이클 맞았다[K-빅사이클] 2026-02-11 09:02:33
반등, 코스피 지수는 단숨에 53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전광판에 새겨 넣었다. 외풍에 흔들리던 ‘변방의 천수답 증시’가 글로벌 쇼크를 스스로 이겨내고 뻗어 나가는 거대한 엔진이 될 가능성이 있음을 알린 순간이었다. 장면 2. 한국 주식시장이 시가총액 기준으로 유럽 최대 경제국인 독일 증시를...
천국이 아니라 김밥지옥…"4000원에 팔아도 남는 게 없어요" [현장+] 2026-02-09 20:00:09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김밥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41.53(2020=100)으로 집계됐다. 김밥 가격이 2020년 대비 41.5% 상승했다는 의미다. 지난해 1월(135.78)과 비교해도 약 5.75%포인트 상승했다. 김밥은 통상 다른 외식 메뉴보다 가격이 저렴해 대표적인 서민 음식으로 꼽힌다. 하지만 조리 과정을...
"계절적 요인에 日 선거 영향 단기 변동성 유의" [내일 전략] 2026-02-09 15:56:01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고,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2월의 높은 변동성을 유의해야 함. - 미국의 소프트웨어 업종 ETF(IGV)는 크게 하락했으나, 인도 기술주 ETF(HITD)와의 비교를 통해 향후 기술주 방향을 예측할 수 있음.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알고리즘 펀드의 매도가 이어질 가능성 있으나, 이는 지수의 움직임에 따라...
문명은 손끝에서 태어난다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6-02-09 09:00:04
배웠다. 문명의 씨앗은 문자보다 촉각에서 먼저 싹텄다. 흥미로운 것은 ‘디지털(digital)’이라는 말이 라틴어 ‘손가락(digitus)’에서 왔다는 사실이다. 손가락으로 숫자를 하나씩 세듯이 정보를 하나하나 구분해서 처리하는 방식이 곧 디지털이다. 둘째 손가락인 검지의 이름은 인덱스(index)다. ‘색인’ ‘지수’...
"모두가 환호하는 '최대 실적'이 위험 신호일 수 있다“ 2026-02-09 06:00:01
글로벌 스탠더드 정립은 긍정적이다. 하지만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자체가 목적이 돼서는 안 된다. 현재 외국인이 보유한 우리 채권 규모는 약 300조 원에 달한다. 만약 원·달러 환율이 치솟는다면 이 거대 자금은 썰물처럼 빠져나갈 것이다. 다행히 한국이 WGBI에 편입되고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을 ‘외면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