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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냉장·냉동설비 A/S 스마트 플랫폼, 얼리고 2026-01-13 14:06:26
등 다양한 업종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냉동 물류창고, 농·상업용 저온저장고, 영업용 쇼케이스 등 다양한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콜드체인 관련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풍부한 시공 실적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문제 발생 시 24시간 내 대응 원칙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망해가던 카페였는데 1억씩 팔아요"…동네 사장님들 살린 '두쫀쿠' [현장+] 2026-01-12 19:18:01
가격이 오르고 배송도 늦어지고 있어 물류를 직접 찾아다니며 확보하고 있다"며 "장사한 지 1년 정도 됐는데, 근 몇 달간은 역대급 매출을 기록 중"이라고 말했다. 휴일 없이 운영 중인 A씨 카페의 두쫀쿠 매출을 단순 합산하면, 쿠키 하나로만 월 1억원 이상을 벌어들이는 셈이다.◇경기 불황 속 '구원투수' 된...
부산에코델타 ‘반도 아이비플래닛’, 대규모 공단 입주와 개발 호재로 분양 탄력 2026-01-09 10:49:10
물류 이동 거점이 될 가덕도 신공항이 오는 2029년 조기 개항 예정이다. 또한, 인근 약 19개 산업단지, 7천여개의 다양한 입주기업이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산업단지관리공단 외 지역에 위치해 입주절차가 비교적 간단하다.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입주가 확정되면서,...
[CES 2026] 정의선의 즉석 콜라보 제안…경계 넘는 합종연횡 2026-01-08 13:16:49
외부 업체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업종과 기업을 뛰어넘는 협력 모색은 CES 개막일인 전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광폭 행보에서부터 예고됐다. 정 회장은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아 AI와 로봇, 모빌리티 분야 협업 가능성을 언급하며 "저희와 같이 한번 콜라보 해보시죠"라는 즉석 제안을 던졌다. 모빌리티 기업...
화물차 '안전운임제' 3년 만에 부활…2028년까지 3년간 시행 2026-01-07 18:08:19
외 다수 업종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국토부는 제도를 영구화하고 품목을 확대하는 등 제도 개선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김근오 국토부 물류정책관은 “어려운 물류 여건 속에서도 이해관계자 논의를 거쳐 이뤄진 결정으로 국민 안전을 확보하고 물류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의미가 크다”고 했다. 오유림 기자...
경기회복 기대에 활짝 웃은 美 운송주 2026-01-07 17:41:28
회복 기대에 힘입어 반등하는 모습이다. 6일(현지시간) 항공, 철도, 물류 등의 기업을 포함하고 있는 다우존스 운송지수는 전일 대비 1.7% 상승한 1만8033.58에 마감하며 2024년 11월 기록한 직전 최고치를 넘어섰다. 우버는 전날보다 5.95% 뛴 85.54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올드도미니언프레이트라인(3.15%), 페덱스(3.52%)...
화물차 '안전운임제' 3년 만에 재도입…2028년까지 3년간 시행 2026-01-07 16:44:13
다수 업종의 화물차주가 제도 적용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많은 만큼 제도의 영구화 및 품목 확대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제도 개선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김근오 국토부 물류정책관은 "물동량 감소와 환율 상승 등으로 물류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해관계자 간 깊은 논의를 통해 이뤄진 이번...
'우리도 주말 배송해 줄게'…'탈팡족' 어디로 갔나 보니 [이슈+] 2026-01-07 09:52:13
1조600억원 수준에서 9782억원으로 줄었다. 여전히 업종 내 1위 플랫폼이지만 ‘많이 쓰는 플랫폼’에서 ‘덜 쓰는 플랫폼’으로 상당수 이용자가 이동하는 게 수치로 확인된다. 경쟁사들은 반사수혜를 입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주간 사용자 수는 11월 넷째 주 325만명에서 12월 넷째 주 375만명으로 15.2% 증가했고,...
키 170㎝ '로봇 집사' 집안일 도맡아…공장에선 15kg 박스 '번쩍' 2026-01-04 17:51:17
말 기준 글로벌 기업 GXO의 물류센터에서 10만 개가 넘는 박스를 옮기며 성능을 입증했다. 시간당 비용은 10~12달러로 미국 물류시장 평균 인건비(시간당 30달러)의 3분의 1에 불과하다. 스웨덴 헥사곤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이온’은 검사 장비에 정밀 부품을 넣는 게 ‘전공’이다. 배터리가 방전되면 스스로 교체...
올해 日증시 4개 업종 대장주 교체 2025-12-30 17:41:00
4개 업종의 시가총액 1위가 바뀌었다. 통신은 소프트뱅크그룹(SBG)이 5년 만에, 비철금속은 후지쿠라가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와 미국 관세 등의 영향으로 업종마다 시총 순위가 크게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SBG는 종가 기준 시총이 25조1321억엔을 기록하며 작년 말보다 90%가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