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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돈수수' 박영수 전 특검 보석 석방…"관계인 접촉금지" 2025-07-17 12:02:39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불구속 상태에서 2심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17일 박 전 특검의 보석(보증금 등 조건을 붙인 석방)을 허가했다. 함께 재판받고 있는 양재식 전 특검보의 보석 청구도 받아들였다. 보석 조건은 보증금 5000만원과 출석...
'특검 수사팀장'으로 뜬 윤석열, 결국 특검에 무너졌다 [정치 인사이드] 2025-07-10 15:20:00
증거인멸의 우려다.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했던 박영수 특검 수사팀장을 지낸 '검사 윤석열'은 9년 뒤, 조은석 특검에 의해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특검으로 뜬 정치인이 특검에 잡힌 전직 대통령이 되는 정치사의 한 장면이 완성됐다. 윤석열의 정치 경로는 한국 현대 정치사 그 자체다.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데스크 칼럼] '매머드 특검'이 경계할 것들 2025-06-11 17:47:56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해 임명된 박영수 특별검사가 그를 수사팀장으로 영입했다. 압수수색 46회, 참고인 900여 명 조사 등 거침없는 수사를 통해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던 윤 검사의 ‘강골’ 이미지는 더 공고해졌다. 그는 문재인 정부 들어 서울중앙지검장으로 발탁돼 ‘적폐 수사’를 주도했고, 검찰총장에 오른...
내란·김건희·해병대원 특검에 577명 투입…최순실 특검의 5배 넘어 2025-06-10 17:52:31
맡은 박영수 특검팀(105명·파견 검사 20명)의 두 배를 훌쩍 넘는 규모다. 특검 1명에 특검보 6명, 파견 검사 60명, 파견 공무원 100명, 특별수사관 100명을 둘 수 있다. 김건희특검은 205명, 해병대원특검은 105명으로 구성된다. 수사 기간은 내란·김건희특검이 최장 170일(준비기간 20일 포함)이다. 해병대원특검은...
금투업계 "배당소득 분리과세 필요"…민주당, 긍정 검토 시사 2025-05-29 14:41:46
지적도 나왔다. 박영수 VIP자산운용 부사장은 주주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됐지만, 밸류업 참여 여부는 기업의 자율성에 달려 있어 실질적인 성과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오 위원장도 밸류업 프로그램 자체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시장 참여자들의 신뢰를 얻지 못해 아쉽다고 부연했다. 그는...
"韓 자본시장, 저배당 해소하고 세제 등 인센티브 고민해야" 2025-05-29 14:41:21
소비에도 도움이 될 겁니다"(VIP자산운용 박영수 부사장)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연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정책 경청' 간담회에서 저(低)배당 구조를 탈피하고 개인 장기 투자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이날 간담회는 민주당 선대위 금융·자본시장위원회와...
[책꽂이] '사장은 약해지지 않는다' 등 2025-04-25 18:11:22
542쪽, 2만6000원) ● 처음 만나는 헌법 헌법의 개념, 역사부터 대한민국 헌법까지 (차병직 지음, 창비, 116쪽, 1만2000원) 아동·청소년 ● 알면 더 재밌는 암호의 세계 고대부터 현대까지 암호의 역사 (박영수 지음, 초봄책방, 268쪽, 1만8500원) ● 과학의 첫 문장 역사로 익히는 과학 문해력 수업 (수잔 와이즈...
'대장동 특혜 의혹' 박영수, 1심서 징역 7년·법정 구속 2025-02-13 17:39:44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사진)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화천대유 측으로부터 50억원을 약정받은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으나,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선거자금 명목으로 3억원을 받은 혐의는 유죄로 인정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김동현)...
'대장동 50억 클럽' 박영수 전 특검, 1심서 징역 7년…법정구속 2025-02-13 12:42:38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는 13일 박 전 특검에게 징역 7년과 벌금 5억 원을 선고했다. 돈이 오가는 과정에서 실무를 맡아 함께 기소된 양재식 전 특검보도 징역 5년과 벌금 3억 원을 선고받았다.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