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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막탄 터트리고 흉기난동…도심 한복판 '아비규환' 2025-12-20 17:41:25
챙긴 뒤 다시 연막탄을 터뜨리고 오토바이 운전자와 행인들을 향해 무차별 공격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그는 인근 대형 백화점으로 난입해 1층과 4층에서 흉기를 휘둘렀고, 경찰의 추격을 받던 중 5층에서 밖으로 뛰어내려 숨졌다. 이번 사건으로 철도, 도로, 지하철, 항공 등의 전 부문에 대한 경계 수준이 격상된...
대만서 연막탄 터트리고 흉기 난동…범인 포함 3명 사망 2025-12-19 23:49:22
흉기 난동을 벌여 이 남성까지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 줘룽타이 대만 행정원장(총리 격)은 20대 용의자가 타이베이 중앙역에서 연막탄을 터뜨린 뒤 번화가 지하철역으로 도주하며 행인들을 흉기로 공격했다고 설명했다. 줘룽타이 행정원장은 용의자가 "연막탄을 의도적으로 투척하고, 긴...
뇌물로 받은 샤넬백, 세금 내야할까?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2025-12-19 08:25:56
긴 돈에는 세금을 안 물린다면 형평성에 어긋난다. 소득세법 역시 이를 명확히 규정한다. 과세 대상인 '기타소득'의 한 항목으로 '뇌물'을 명시하고 있다. 뇌물을 받으면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의무를 진다. 물론 실제로 뇌물을 받고 자진해서 세금 신고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양은이파' 조양은, 폭행사건 무죄 확정…435만원 국가 보상받는다 2025-12-17 23:52:07
긴 손해를 보상해 달라고 국가에 청구하는 제도다. 조씨는 2013년 초 필리핀 앙헬레스에서 채무자 A씨에게 소음기를 단 권총을 머리에 겨누며 옷을 벗게 한 뒤, 권총 손잡이와 손발로 A씨의 온몸을 여러 차례 때리고 담뱃불로 신체를 지지는 등 3시간에 걸쳐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었다. 조씨는 자신의 지인이 A씨의 소개로...
"요리로 끝까지 가보자"는 '흑백요리사2', 가장 큰 변수는 백종원 [김예랑의 현장노트] 2025-12-17 12:51:50
긴 최강록과 김도윤이 '히든 백수저'로 재도전하며 초반부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히든 백수저의 생존 숫자에 따라 2라운드에 진출하는 흑셰프 수가 달라지는 구조는 흑셰프들이 경쟁자의 생존을 응원해야 하는 '운명 공동체' 구도를 만들었다. 김학민 PD는 "변화를 위한 변화는 지양하되, 새로운 지점은...
스타와 인간 그 사이에서...조지 클루니 헌정 영화 '제이 켈리' 2025-12-16 10:25:39
장례식장에서 예전 친구를 만났다가 주먹다짐을 벌인다. 이유인즉, 젊었을 적 오디션 때 제이가 친구를 따라갔다 그의 즉흥 대사를 훔쳐 제작자의 눈에 든 것은 물론 여자 친구까지 빼앗은 것에 기다, 아니다, 서로 따져 묻다 싸운 탓이다. 불미스러운 사건이 알려질까 무마하려 두문불출하는 매니저 론(아담 샌들러)의 노...
"30만명 학살된 아픈 역사 잊지 않아"…日에 경고장 날렸다 2025-12-15 19:08:06
장성항전에서 장비가 부족했던 중국군이 일본군과 백병전을 벌일 때 사용한 이후 '항일대도'라는 이름으로 대일 항전을 상징하는 무기가 됐다. 포스터에는 1937년 12월 13일부터 이듬해 1월까지 30만명이 희생된 사실을 새긴 난징대학살기념관 추모비 이미지도 삽입돼 있다. 동부전구는 "88년이 지났지만 영령들의 ...
[단독] 카톡 개발자 사칭 "상장땐 10배 차익"…100억대 사기 친 유령업체 CEO 덜미 2025-12-14 18:17:38
챙긴 일당이 검찰에 송치됐다. 이들은 투자자를 속이기 위해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수억원짜리 외제 차를 타고 다니는 등 재력가 행세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유령업체 오렌지쇼크 대표 A씨(42)를 수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최근 사건을...
정경화·김봄소리 옷 짓는 디자이너, 그가 연출한 발레의 '결정적 순간' 2025-12-14 17:00:41
나오는 의상 수십 벌을 일일이 디자인하면서 무용계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지난 10일 예술의전당에서 만난 정 감독은 “발레를 모르던 분도 색다른 방식으로 발레와 익숙해질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스틸 인 모션은 발레와 사진이라는 두 예술을 결합해 새로운 미학을 선보이겠다는 정 감독의...
예술가들의 '옷' 짓는 정윤민, 그가 멈춰 세운 발레의 결정적 순간 2025-12-12 18:14:11
나오는 의상 수십 벌을 일일이 디자인하면서 무용계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전시 직전인 10일 예술의전당에서 만난 정 감독은 “발레를 모르던 분들도 색다른 방식으로 발레와 익숙해질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제가 좋아하는 발레가 더 알려지고, 더 널리 해석될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피사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