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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만에 100명 걸렸다" 공포 확산…'트럼프표 백신' 역풍 2026-01-12 14:28:06
들어서는 보름도 되지 않아 한 주에서만 확진자 수가 2024년 미국 전체 확진자 수를 넘기며 사실상 방역 통제 불능 수준으로 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현지 보건 전문가들은 미국이 2000년 선언했던 ‘홍역 퇴치국’ 지위를 이번 유행으로 인해 영구히 상실할 위기에 처했다고 일제히 경고하고 나섰다. 대규모 홍역...
한·미 투트랙과 MASH·제형 플랫폼…‘JPM헬스케어 2026’ 눈도장 찍는 K-바이오[비즈니스 포커스] 2026-01-12 07:59:03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올해 발표를 하지 않지만 최근 각자대표로 선임된 신유열 부사장이 박 제임스 대표와 함께 지난해처럼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수주활동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송도1공장을 올해 말 완공, 2027년 상업가동을 앞두고 있다. 민보름 기자 brmin@hankyung.com
이혜훈, 아들 전세 무상 제공·재개발 관여 의혹에 "사실 아냐" 2026-01-06 12:43:17
불과 보름 만에 낙선했다"며 "전농동은 2021년 3월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됐고, 해당 자산은 그로부터 4년이 지난 뒤 차남에게 이관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후보자를 둘러싼 갑질·투기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예정대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인사] 종근당 및 계열사, 2026년도 임원 인사 2026-01-06 08:54:16
6일 밝혔다. 주요 인사내역은 아래와 같다. ◇ 종근당 ◆ 전무 승진: 이규웅 ◆ 상무 승진: 이주원, 이창식 ◆ 이사 승진: 심영곤, 윤수미, 이진오, 송지수, 정병무 ◇ 종근당바이오 ◆ 이사 승진: 김진오 ◇ 경보제약 ◆ 사장 승진: 김태영 ◆ 전무 승진: 채현숙 ◆ 상무 승진: 김병옥 민보름 기자 brmin@hankyung.com
부촌의 상징 ‘3.3㎡당 1억’, ‘마래푸’도 가능할까[2026 재테크-부동산] 2026-01-06 08:44:49
‘강남 키즈’들만 매수가 가능하다”며 “그들은 마포보다 요즘 입주하는 잠실 신축이나 본가인 강남 접근성이 높은 성수, 동작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한강변에서 동부 지역 아파트의 가격 상승 속도가 더 빨리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민보름 기자 brmin@hankyung.com
바이오·로봇 품고 달리는 ‘1100스닥’, 5년의 기다림은 성공할까[2026 재테크-코스닥] 2026-01-06 08:42:33
우림피티에스, 원익은 기어, 감속기 같은 기존 하드웨어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주 및 판매량을 늘려가고 있다. 정부는 코스닥 신뢰 제고 방안 중 하나로 ‘좀비기업 퇴출’ 강화도 추진하고 있다. 상장폐지 요건을 매출의 경우 현 30억원 미만에서 2029년 100억원까지 높인다. 민보름 기자 brmin@hankyung.com
판결문 문구 누락 때문…성범죄 전과자의 무단외출에 '무죄' 선고 2026-01-05 14:07:35
출소한지 보름만인 작년 7월2일 오전 1시21분께 주거지에서 약 5분간 무단 외출했다. 같은날 오후 9시10분께는 광양시의 한 술집에서 보호관찰관의 음주측정을 거부하며 욕설을 한 혐의도 받았다. 이후 다음날 오전 0시5분께에도 주거지를 무단 외출한 뒤 순천시 인근을 배회하다가 31분만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의...
"야! 야!" 이혜훈 녹취 파문…12년 후 돌아온 원희룡 인턴 화제 2026-01-02 16:28:03
널 죽이고 싶다" 등의 폭언을 했다. 해당 직원은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이 후보자의 폭로까지 공론화되자 국회 사무처 직원, 국회의원 보좌진, 정당 사무처 관계자의 익명 SNS '여의도 옆 대나무숲'에는 관련 증언이 쏟아지고 있다. 이들은 "저 정도 소리치는...
보좌진에 "아이큐 한 자리냐"…'막말 논란' 이혜훈 고발당했다 2026-01-02 12:25:42
의원 시절 인턴 보좌진에게 갑질과 폭언을 한 사실이 녹취록을 통해 공개됐다. 최근 한 언론 매체는 이 내정자가 해당 보좌진에게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내용이 담긴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민주당 의원들, 이혜훈 갑질 논란에 "임명 반대" 봇물 2026-01-02 10:42:44
곤욕을 치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공개된 통화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뒤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