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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리·최준철·홍춘욱·조재영…The Moneyist에 뜬 국내 최고 재테크 고수들 2021-02-07 17:31:49
‘존봉준’ 존 리부터 ‘공법의 신’ 고상철까지, 재테크·경제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경제신문의 디지털미디어인 한경닷컴이 재테크 분야 국내 전문 필진 30여 명으로 꾸려진 ‘더 머니이스트(The Moneyist)’ 서비스를 7일 시작했다. 머니이스트는 돈의 흐름을 읽고 투자 기회를 한발 앞서...
공매도에 떠는 동학개미에…'존봉준' 존 리 "순기능 있다" 2021-02-06 17:38:28
‘유 퀴즈 온 더 블럭’(tvN), ‘옥탑방의 문제아들’(KBS) 등 다양한 인기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젊은 층의 주식투자 참여를 유도한 바 있다. 일부 개인투자자들은 존 리 대표를 동학개미운동을 이끄는 선봉장이란 뜻에서 ‘존봉준’으로 부르기도 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3천 찍은 코스피…주린이가 상승장 불붙였다고? [이지효의 플러스 PICK] 2021-01-06 17:39:35
전봉준 장군의 이름을 따서 존봉준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양도세 부과 기준을 낮추는 방안이 논란이 되면서 `남기락`이라는 신조어도 등장했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반대 여론을 뚫고 입장을 고수하자 양도세 부과 요건 강화 우려에 따른 지수 하락을 `남기락`이라고 칭했죠. <앵커> 주로 인물들과...
존 리 "달라진 주식문화가 주가 3000 터치 원동력" 2021-01-06 17:25:16
‘존봉준’으로 부르기도 했다. 3000 돌파 중심엔 삼성전자존 리 대표는 코스피지수 3000 돌파의 원동력으로 가장 먼저 “국내 주식이 오랜 기간 박스권에 머물러 있던 점”을 꼽았다. “상승 에너지가 눌려 있었기 때문에 더 폭발적으로 뛰어오를 수 있었다”는 것이다. 코스피지수는 2010년 12월 2000선을 회복한 뒤...
[인터뷰+] 황인욱 "'또 술이야?' 반응 싫지 않아, '술라드' 각인시켜야죠" 2020-12-16 09:27:44
가수 황인욱에게 빼놓을 수 없는 이력이다. 과거 감스트, 봉준 등 인기 BJ들과 함께 방송하며 어깨를 나란히 했던 그는 게임은 물론, 보컬 트레이닝을 주제로 한 방송을 하며 주목받았다. '유명한 BJ였더라'는 물음에 황인욱은 "유명해지려던 때에 그만뒀다"며 멋쩍게 웃었다. 그는 "(방송은) 4, 5년 정도 했다....
"젊어서 집 사는 게 제일 바보짓, 집착 버려라" [강영연의 인터뷰 집] 2020-11-14 10:00:03
지키는 '동학개미'로 불렸다. 선두에는 '존봉준'으로 불리는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있었다. 존리 대표는 지난 13일 전화인터뷰에서 부동산에 전체 자산의 80~90%를 투자하는 것만큼 '바보같은 짓'은 없다고 했다. 투자해야할 자산은 집이 아니라 주식이라는게 그의 생각이다. "집을 사는...
'아내의 맛' 장영란X이하정, '우리 아이 부자 만들기' 프로젝트 돌입 2020-10-12 10:53:00
봉준’으로 불리는 존리 대표를 찾아가 ‘우리 아이 부자 만들기’에 대한 정보를 전수받았다. 특히 존리 대표는 “내 아이에게 OO 주는 건 권총을 주는 것과 같아요”라고 말해 장영란과 이하정을 충격에 빠뜨렸던 터. “지옥 가는 길이죠”라며 존리 대표가 밝힌, 일상생활에서 무심결에 하는 습관이지만 우리 아이 부자...
'동학개미의 구루' 존리의 투자 성적표는? [여기는 논설실] 2020-09-24 09:30:01
봉준(존리+전봉준)이라는 별칭이 붙었다는 건 최근에서야 알게 됐습니다. “아이들 교육비에 돈 쏟아 붓지 말고 주식공부 시켜라.”“시장의 흐름이 아니라 기업의 가치에 따라 투자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이런 발언들이 주린이(주식+어린이)들 사이에 회자되면서 그는 어느 새 동학개미들의 ‘구루’ 대접까지 받고...
[오형규 칼럼] 20~30대 '영끌 투자'의 부수효과 2020-09-23 17:54:38
전봉준에게 빗대 ‘존봉준’으로 부른다. 올 상반기 신규 증권계좌 60% 이상이 2030 소유고, 동학개미·서학개미의 중심에 그들이 있다. 올 들어 국내외 증시에 들어온 개인 자금이 100조원을 넘을 만큼 그 위세가 당당하다. 크고 작은 투자공부 모임을 통해 경제신문과 유튜브로 학습한 ‘주린이(주식+어린이)’들이...
존 리 "빚투는 금물…주가 오를 때까지 오래 기다릴 수 없어" 2020-09-18 17:21:47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존봉준’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개인투자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청년층에게 알려주고 싶은 ‘투자 위험(리스크) 관리 방법’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말했다. 최근 신용융자 잔액은 역대 최대치(2018년 6월 12일 12조6480억원)를 넘어 20조원을 향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