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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5배 뛰었다…6개 장면으로 본 '게임체인저' 정의선[리파운더 정의선①] 2025-12-15 06:02:01
자율주행, 로봇 사업까지 확장을 추진하는 업체는 글로벌에서 테슬라, 현대차그룹, 샤오미·비야디 등 중국 전기차로 5~6개에 불과하다”며 “내년에는 현대차그룹의 AI 기업으로서 진전이 반영될수록 현대차의 밸류에이션은 중국 상위 전기차 수준으로 재평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장면 5. 위기...
어느덧 최고치 넘보는 코스피…마이크론이 도와줄까 [주간전망] 2025-12-14 08:00:05
미국의 메모리반도체업체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오는 17일(현지시간) 내놓을 실적에 관심이 쏠린다. 메모리반도체 업황을 나타내는 바로미터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마이크론은 최근 D램 가격 상승세를 바탕으로 전례 없는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이치방크는 이번에 발표될 마이크론의 매출액 전망치로...
"살아보지도 못하고 수십명 사망"…그 아파트에 무슨 일이 [오세성의 헌집만세] 2025-12-13 15:46:44
시공사가 자금난을 겪다 하청업체들이 유치권을 설정하면서 부도가 났고, 부지는 공매로 넘겨졌습니다. 하지만 낙찰자가 잔금을 내지 못하며 다시 소유권이 넘어갔고 이로 인한 소송전도 벌어졌습니다. 일부 공유부분을 매입한 시행사가 임의로 분양을 시도하다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공사가 장기간 난항을 겪으면서...
'오라클 쇼크' 우려…AI株 매도세 확산 2025-12-12 17:53:12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 오라클을 둘러싼 재무 불안이 부각되자 신용시장이 즉각 반응했다. 투자자들은 오라클 주식을 매도하고 채무불이행에 대비할 수 있는 신용부도스와프(CDS)에 자금을 넣고 있다. 이에 따라 오라클 CDS 프리미엄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6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고 주가는 장중...
[데스크 칼럼] 석유화학 사업재편 성공을 위한 조건 2025-12-09 17:35:58
등은 부도 위기에 내몰리거나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등에 맞닥뜨린 기업이 해오던 사업재편 방식이다. 민간 기업이 정부와 힘을 합쳐 자율적 구조조정에 나선 첫 사례라는 점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업계 선두 업체인 롯데케미칼이 먼저 구조조정의 서막을 올린 것도 이례적이다. 버티면 된다는...
자전거로 출발한 기아, 글로벌 빅3로…위기마다 '도전 DNA' 빛났다 2025-12-05 17:00:48
글로벌 ‘빅3’ 완성차 업체(현대차와 합산)로 결실을 봤다. 기아는 두 번의 부도 위기와 회사 매각 등 숱한 시련을 매번 오뚝이처럼 이겨냈다. 김철호 기아 창업자의 ‘기술자 정신’,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의 ‘품질 경영’, 정의선 현대차 회장의 ‘혁신 경영’이라는 승부수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정...
[K바이오 뉴프런티어 (25)] 브이에스팜텍 "방사선 치료 효과 높이는 증폭제 개발…해외서 더 주목" 2025-12-03 09:42:59
연쇄 부도를 맞던 시기였다. 실직한 박 대표가 찾은 두번째 직장은 대원제약이었다. 대학 전공을 살려 제약업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전략기획실에 근무했던 그는 대원제약이 보청기 업체 딜라이트보청기를 인수하는데 주춧돌을 놓기도 했다. 대원제약에서 8년을 근무한 박 대표는 이번엔 바이오텍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
[마켓인사이트] 올해도 산타랠리 올까…12월 맞은 韓증시 향방은 2025-11-30 07:00:05
AI 데이터센터 확장이 막대한 부채를 유발해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 급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하방압력을 형성했다. 이날 여야 합의로 확정된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법개정안에 대한 해석이 엇갈린 것도 일부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 증권가에선 30%로 정해진 최고구간 세율이 25%...
與 "홈플러스, 유암코로 채무정리 검토" 2025-11-27 17:45:12
전국 각 점포의 매출 감소와 공실 증가, 협력 업체 부도 위험이 겹쳤다는 우려가 나온다. 민주당은 MBK 책임론도 제기했다. 허영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MBK의 김병주 회장이 2020년 미국에서 약 2500만달러에 달하는 최고급 별장을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국세청과 금융당국, 검찰은 즉시 MBK 해외 자산과...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후보 ‘장재곤’, ‘홈플러스 인수로 MG 대전환’ 선언 2025-11-27 14:55:03
문제가 아니라, 1만여 중소 협력업체와 12만 종사자의 생존이 걸린 구조적 위기이다. 이 위기를 가장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주체는 전국 네트워크를 갖춘 새마을금고 뿐이다”라고 지적했다. 장 후보는 “MG는 전국 2,000만 회원과 지역에 깊숙이 뿌리내린 금융 조직을 갖춘 유일한 기관”이라며 “회생절차 전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