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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 의료혁신위원장'에 정기현 전 NMC 원장 내정 2025-12-05 10:05:10
미수용으로 불리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부터 ‘소아과 오픈런’, ‘수도권 원정 진료’ 등 고질적인 의료현안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위원은 대표성과 다양성을 고려한 30인 이내로 구성된다. 특히 환자·소비자·청년·노동조합·사용자·언론 등 다양한 국민이 수요자로 참여해 의료 개혁 과제에...
[취재수첩] AI가 되살려 낸 '한국 벤처 대부' 이민화의 쓴소리 2025-12-02 17:12:57
비대면 진료 스타트업 닥터나우가 ‘약국 뺑뺑이’의 대안으로 앱을 통해 약국의 처방약 조제 가능 여부를 안내한 것에 대해 의약업계가 플랫폼의 신종 시장 장악 시도라고 반발하자 당정은 의약업계 손을 들어줬다. 이 사건은 2020년 국회가 승차공유 서비스 타다를 사실상 불법화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을 통과...
"혁신 막지 말아달라"…닥터나우, 국회의원 전원에 호소문 2025-11-28 17:47:58
이후 처방약 수령 단계에서 ‘약국 뺑뺑이’라는 대혼란이 발생하고 있다”며 “재고를 확인하고 약을 받는 마지막 단계가 해결되지 않는 한 비대면 진료는 반쪽 제도에 머물 것”이라고 지적했다. 닥터나우는 비대면 진료 후 이용자가 약국 재고를 확인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약국 재고 연동 서비스’와 제휴...
[단독] "제2의 타다 되나"…닥터나우, 국회의원들에 절박 호소 2025-11-28 09:55:01
이후 처방약 수령 단계에서 ‘약국 뺑뺑이’라는 대혼란이 발생하고 있다”며 “재고를 확인하고 약을 수령하는 마지막 단계가 해결되지 않는 한 비대면진료는 반쪽 제도에 머물 것”이라고 말했다. 닥터나우는 비대면 진료 후 이용자가 약국 재고를 확인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약국 재고 연동 서비스’와 ...
[사설] 국립대병원 적자 눈덩이, 응급환자 건보 수가부터 현실화해야 2025-11-25 17:30:53
책임지는 중요한 보루다. ‘응급실 뺑뺑이’ 상황에서 환자들이 의지할 마지막 버팀목이기도 하다. 국립대병원을 지키려면 흉부외과, 응급외과 등에 할당되는 중증·응급환자 건보수가부터 현실화할 필요가 있다.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일반 병원보다 높은 별도의 건보 수가를 적용하는 방법도 검토해 볼 만하다. 국립대병원...
부산 '응급실 뺑뺑이 사망'…14차례 병원서 거절 당했다 2025-11-23 17:49:21
상태로 수용됐으나 숨을 거두면서 ‘응급실 뺑뺑이’로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목숨을 잃은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23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부산소방본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오전 6시17분 부산의 한 고교에서 “학생이 쓰러져 경련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16분 뒤 현장에 도착한...
응급실 1시간 찾다 숨진 부산 고교생…병원서 14번 거절당해 2025-11-22 17:03:45
부산 도심에서 고등학생이 '응급실 뺑뺑이' 끝에 숨졌을 당시 구급대와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14차례에 걸쳐 병원에 수용 가능 여부를 물었으나 거절당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119구급대와 부산소방본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오전 6시...
응급실 1시간 찾다 숨진 부산 고교생…복지부, 사실관계 확인 착수 2025-11-20 17:45:51
도심에서 고등학생이 '응급실 뺑뺑이' 끝에 숨진 사건을 두고 보건복지부가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20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부산시를 통해 해당 사건의 전반적인 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다. 관계부처는 병원의 진료 거절 여부 등 특정 쟁점만을 따로 떼어 보지 않고 사건 전체를 살펴보겠다는 방침을...
[사설] 대통령은 규제 철폐, 여당은 곳곳에서 기업 옥죄기 2025-11-18 18:07:57
찾아다니는 ‘약국 뺑뺑이’를 계속할 수밖에 없고 혁신은 멈춰 서게 됐다. 택시업계의 반발에 새로운 차량호출서비스 ‘타다’가 금지된 것과 판박이다. 여당이 이처럼 규제를 강화하는 것은 대통령의 다짐을 허언(虛言)으로 만드는 일이다. 가뜩이나 산업 공동화를 막기 위한 국내 투자·고용 확대로 기업들의 부담이...
"학원 뺑뺑이 안 돌려도 되네"…맞벌이 부모, 사립초 폭풍지원 2025-11-18 17:41:36
잘 갖춰져 있어 ‘학원 뺑뺑이’를 돌리지 않아도 되고, 셔틀버스가 있어 등·하원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두 자녀를 사립초에 보낸 직장인 박모씨는 “학비가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하교 후 다녀야 할 학원을 찾는 등 스케줄을 일일이 챙기기 어려운 ‘워킹대디’라는 점을 감안할 때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