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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사별한 박지원에 "사모님 지금 뭐 하세요"…법사위 '발칵' 2025-09-16 15:15:31
상황에서 "박 의원님 사모님은 뭐 하세요. 지금"이라고 따져 물었다. 박 의원이 나 의원의 배우자를 언급하자 똑같이 응수하겠다고 꺼낸 발언이었다. 그러자 박 의원은 곽 의원을 응시하며 "돌아가셨어요"라고 답했다. 곽 의원은 당황한 기색 없이 "그렇죠. 그런 말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여당...
공실은 경기 탓? NO! 공간 전략으로 수익 만드는 법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7-17 10:28:01
사모님께서 상대적으로 시간 여유가 있으셔서 저희가 초기 셋업과 운영 모델 기획을 집중적으로 지원해드렸습니다. 직영 운영이 처음이신 분들에게는 다소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건물주 본인이 운영할 경우 가장 큰 장점은 '임대료'라는 고정비가 없다는 점입니다. 그 덕분에 수익 구조는 훨씬 더 안정적이고...
장마와 길고양이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5-07-01 17:49:59
이사 왔다. 오갈 데가 마땅치 않은 교장 사모님이 날마다 찾아와 외할머니와 종일 민화투를 치다가 날이 저물 무렵 돌아가셨다. 장마 때는 여럿이 어울려 민화투를 치고 김치전을 부치거나 수제비를 끓여 애호박을 채 썰어 고명으로 얹어 먹었다. 외할머니는 돌아가셨고, 낯빛이 창백할 정도로 희고 고왔던 은테 안경 사모...
자녀 결혼식 대리운전 등 '상습 갑질' 수도군단장 정직 3개월 2025-06-18 17:28:17
군단장은 지난해 3월 비서실 근무자에게 "너희 사모님이 무릎이 안 좋아서 운동해야 하니 좀 알아오라"며 수영장의 아쿠아로빅 과정 접수 방법을 확인하고 대리 신청을 하도록 했다. 이 때문에 직원이 선착순 접수를 위해 오전 4시부터 수영장 밖에서 대기해야 했다. 또 박 군단장은 자녀의 결혼식 날 부하 직원 1명을 투입...
"사모님한테도 접근"…김용태가 꼬집은 '줄서기 정치' 실상 [정치 인사이드] 2025-06-14 09:27:01
그 사모님이나 가족에게 접근하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다른 관계자는 "당협위원장들이 당원들 표로 공천이라는 걸 사실상 진두지휘할 수 있는 상황이고, 그 상황에서 젊은 사람들이나 정치 신인들보다는 기득권 정치인들이 헤게모니를 잡게 된 것"이라며 "오묘한 분위기 속에서 다들 줄타기를 하며 부당한 줄 서기에...
"여공이 갈 수 없는 자리"…유시민 특권의식 발언 정치권 강타 [종합] 2025-05-30 18:02:45
국회의원 사모님이 됐고, 경기도지사가 돼 경기도지사 사모님이 됐다"며 "유력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자리에 온 것"이라고 했다. 이어 "설 씨의 인생에선 갈 수 없는 자리라서 이 사람 발이 공중에 떠 있다"며 "본인 입장에서는 영부인이 될 수도 있는 것이라 제정신이 아니라는...
[사설] 자칭 진보의 봉건적 민낯 드러낸 유시민 2025-05-30 17:38:43
대단한 사람이었으며 살다가 국회의원 사모님이 되고 경기도지사 사모님이 되면서 남편을 더욱 우러러보게 됐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유력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는 설씨의 인생에서 갈 수 없는 자리여서 그러니까 이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보건복지부 장관과 국회의원을 지낸 사람이 했...
권영국, 유시민에 '일갈'…"진심으로 사과해야" 2025-05-30 14:53:04
노동운동가였던 김 후보와 결혼한 '찐 노동자'로 표현하면서 "김문수 씨는 설난영 씨가 생각하기에 나하고는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 내가 좀 더 고양됐다고 느낄 수 있다", "험하게 살다가 국회의원 사모님이 됐죠. 남편을 더욱 우러러보겠죠"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유시민 발언 결국…선거법 위반·모욕 등으로 고발 2025-05-30 14:45:47
살다가 국회의원 사모님이 됐죠. 남편을 더욱 우러러보겠죠"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시민단체 '한국여성의전화'도 29일 성명을 내고 "기혼 여성의 지위는 남편에 의해 결정되는 부속품에 불과하냐"며 "여성과 노동자에 대한 멸시와 학력에 대한 비하가 진행자, 출연자, 방청객의 우스갯거리로 소비된 현실에 분노를...
"설난영이 김문수고, 김문수가 설난영"…유시민 직격한 金 2025-05-30 14:23:07
사람'"이라며 "험하게 살다가 국회의원 사모님, 경기도지사 사모님이 됐다. 더더욱 우러러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유 전 이사장의 발언에 대해 짧게 "여성 노동자 학력 비하 투표로 심판 해주십시오"라는 메시지를 냈던 김 후보는 이번 글에선 설 여사에 대한 애정을 한줄한줄 드러냈다. 김 후보는 "제가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