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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결산] ① 화면 넘어 일상으로…실물AI가 열어젖힌 로봇·자율주행 시대 2026-01-11 06:00:02
실제로 엔비디아와 협업한 메르세데스 벤츠는 알파마요를 탑재한 'CLA'를 미국 시장에 1분기 출시할 예정이다.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은 "운전대 없는 자율주행 차량이 완전히 합법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규칙을 내년이나 내후년까지 마련할 것"이라고 정책적 뒷받침을 예고했다. ◇...
[이광빈의 플랫폼S] CES 중국TV 화면에 왜 한옥이…AI시대 한국 활로는 2026-01-09 10:01:00
더 나아갔다. 관련 칩과 플랫폼은 물론, 협력사들과의 디지털 트윈(가상 모형) 협업 방안까지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CES 행사장 전체적으로 피지컬 AI 생태계 홍보에 적극적이었다. 지멘스 전시관은 마치 양사가 공동으로 꾸린 부스처럼 곳곳에 엔비디아 로고가 배치돼, 엔비디아가 행사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젠슨 황 "AI 산업, 110조 달러"…슈퍼사이클 더 간다 2026-01-07 14:34:10
분석입니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도 알파마요 협력 가능성과 관련해 "여러 방법이 있고 조만간 전체적인 자율주행 전략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대차와 엔비디아는 피지컬 AI의 한 축이라고 할 수 있는 로봇 분야 협업도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의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이미 엔비디아의...
[CES 2026] "몸이 몇 개는 되는 듯"…종횡무진 현장 누빈 젠슨 황 2026-01-07 14:11:50
한 회견을 진행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칩의 전망과 중국 수출 관련 질의는 물론이고 자율주행과 로봇 산업 전망, 미국의 AI 규제에 대한 의견 등까지 다양한 질문에 주변의 도움도 받지 않고 막힘 없이 답했다. 원래 1시간으로 예정돼 있었던 회견은 예정 시간을 훌쩍 넘긴 오후 1시 이후까지 이어졌지만 그는 지칠 줄을...
[CES 2026] 인공지능·모빌리티·디지털 헬스 혁신 기술 전시 2026-01-07 06:51:28
차세대 AI 칩 '베라 루빈'을 공개하며 성능 향상을 강조했고, 해당 칩은 연말부터 고객사에 공급될 예정임. - 자율주행 AI 모델 '알파마요'가 신형 벤츠 CLA에 우선 적용되며 미국과 유럽, 아시아 순으로 순차적 출시 계획 발표함. - AMD의 리사 수 CEO는 새로운 AI 칩 'MI455'와 '헬리오스...
뉴욕증시, 그래도 믿을 건 AI…강세 마감 2026-01-07 06:48:12
초점을 뒀다. 황은 자율주행 차량용 AI 프로그램인 '알파마요'를 소개했다. 챗봇 수준의 AI를 넘어 실물 세계의 '피지컬 AI'에서도 엔비디아가 시장 지배력을 가져가겠다는 비전이었다. 황은 "AI로 컴퓨팅의 모든 것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며 "더 이상 소프트웨어를 프로그래밍하는 게 아니라 훈련시키고...
[뉴욕 증시] S&P·다우, 사상 최고치 '하이파이브'…CES 2026發 기술주 희비 엇갈려 2026-01-07 06:40:44
'알파마요' 호재를 반영하며 초반에 강세로 출발했습니다. 장중에는 반도체 지수 신고가 랠리와 함께 사상 최고치 부근도 터치합니다. 다만 젠슨 황의 추가 연설을 앞두고 관망세 짙어지면서 상승폭이 축소되기 시작합니다. AMD CES 2026 기조연설 기대감이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었다는 인식 확산이 확산되면서...
엔비디아 "생각하는 자율주행 AI" 공개…테슬라 FSD에 도전장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2026-01-07 02:17:07
알파마요'도 공개했습니다.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주행의 논리적 근거를 설명할 수 있는 추론 기반 자율주행 AI로, 오픈소스로 공개됐으며 올 1분기 중 미국에서 실제 운행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우버-루시드 등이 이를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엔비디아 오픈소스 모델 기반 자율주행차 진영의 등장은...
젠슨 황 "엔비디아 자율주행차 1분기 출시" 2026-01-06 17:50:03
있는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누구든 알파마요를 이용해 자율주행 모델을 개발할 수 있다는 의미다. 테슬라와 구글 웨이모는 외부에선 쓸 수 없는 폐쇄형 모델이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그래픽처리장치(GPU) 구동 소프트웨어 ‘쿠다’의 성공 방정식을 자율주행으로 가져왔다고 평가한다. AI 개발자가 쿠다를 이용하기...
"中 약점 찾는데 역량 총동원…정부의 지나친 방향설정은 역효과" 2026-01-06 17:16:27
알 수 있어요. 얼마 전 공학한림원에서 반도체 미래를 두고 난상토론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건 칩 한두 개 개발하는 걸로는 이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닌 거 같다는 점입니다. 생태계 전쟁이라는 거죠. 대만은 AI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90%가 넘습니다. TSMC를 중심으로 최소 20년 준비한 생태계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