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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의정부법조타운에 544가구 2026-01-02 17:39:02
경기 의정부 고산동에 500여 가구 규모의 ‘e편한세상’ 아파트가 공급될 전망이다. 의정부경전철 종착역인 탑석역 인근의 ‘의정부법조타운’ 조성 사업 일환이다. DL건설은 의정부법조타운 S3 블록 아파트(조감도)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고산동 536 일대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8개 동, 544가구로...
"올해는 경영 대전환기…AI·해외서 답 찾자" 2026-01-02 17:38:03
20여 년간 한류의 세계화를 이끌어온 CJ의 자산과 경험이 있다”며 “불확실성과 기회가 공존하는 지금이야말로 다시 한번 도약을 선언해야 할 결정적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재무 안정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신년사도 있었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올 한 해 현금 흐름 중심의 경영에 집중하고자 현금 흐름과 재무...
[천자칼럼] 중국의 자동차 굴기 2026-01-02 17:32:29
불과 10여 년 만에 글로벌 자동차산업을 뒤흔들었다. 토종기업 BYD가 테슬라마저 제치고 지난해 전기차 판매 1위에 등극했다. 20년 넘게 선두를 질주해 온 일본 도요타를 제치고 세계 최대 자동차 메이커에도 올랐다. 내연기관 최강자인 독일 폭스바겐이 지난달 독일 내 공장을 88년 만에 처음 폐쇄했다는 소식과 맞물려 더...
질주의 기아 80년…정의선 "새해 미래 모빌리티 선도" 2026-01-02 17:26:32
위대한 여정을 같이 나아가자"고 말했다. 기아는 기념 행사에서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를 맞이해 브랜드 방향성과 확고한 비전을 제시하는 미래 콘셉트카 '비전 메타투리스모'를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 비전 메타투리스모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결합해 이동의 개념을 단순한 주행에서 휴식과...
"Z세대들 TV 안 본다더니"…젊은 고객 뺏기자 결국 '몰락' 2026-01-02 17:26:16
여 년간 뮤직비디오 시대를 이끌어온 음악 채널 MTV가 영국과 호주 등 주요 국가에서 문을 닫았다. 스트리밍이 대세로 자리 잡아 TV 기반 미디어가 쇠퇴의 길에 접어든 것이다. ◇스트리밍에 밀린 비디오스타 1일(현지시간) 미국 대중문화 잡지 롤링스톤과 피플 등에 따르면 MTV는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영국, 호주 등...
'반도체 투톱' 투자자, 중국산의 역습 주시해야 2026-01-02 17:16:28
950여 개 종목 기여도는 11%뿐이었다. ‘반도체 투톱’ 외 종목 투자자는 소외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2016년 6월부터 이듬해 말까지 1년 이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독주했다. 당시 삼성전자는 약 100%, SK하이닉스는 200% 급등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전체의 20% 정도였으나...
"K뷰티 성숙기"…美대형마트, 카테고리 확대 2026-01-02 17:15:33
‘K뷰티’ 독립존을 만들고, 미국 전역에 있는 2000여 개 매장에 도입했다. 작년 한 해에만 라운드랩, 스킨1004, 마녀공장 등 7개 브랜드가 타깃에 입점했다. 타깃 내부적으로 K뷰티는 ‘고효율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가성비와 모객 효과를 동시에 갖췄고, 상시 매출이 나올 정도로 수요가 꾸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월가 "아직 버블이라 생각하지 않아"…낙관론 '주류' 2026-01-02 17:09:50
60여 개 월가 기관의 투자 전망을 분석해 2일 이같이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AI 도입을 위한 대규모 자본지출이 세계 경제를 지탱할 것으로 내다봤다. 의료 등 분야에서 생산성 향상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블룸버그는 "월가는 아직 거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적어도 터질 준비가 된 거품으로 보지는...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신년사 발표 "AI 도입으로 혁신성 및 경쟁력 높인다" 2026-01-02 17:07:46
여 년 내 40여 개의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신약 분야에서는 지난해 임상에 돌입한 4종의 신약을 비롯해 이중항체, 다중항체, 비만치료제 등 경쟁력 있는 신약 플랫폼을 보유한 만큼, 올해도 임상 돌입을 더욱 늘리면서 신약 파이프라인도 20종 규모로 확대할...
[이서연의 돌봄과 실버 사회] 1인 가구 800만 시대, 정책 중심 '가구'에서 '개인'으로 2026-01-02 17:07:23
이상 여성에게는 배우자 사별이 주요 경로다. 혼자 사는 삶은 특정 집단의 선택이나 비극이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전환의 결과다. 문제는 이 다양성 자체가 아니다. 우리 사회가 ‘가족 동거’를 정상으로 가정한 채 ‘가구’를 기본 단위로 제도를 설계해 왔다는 점이 진짜 문제다. 주거, 의료, 돌봄 전반에 걸친 재설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