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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전주 고속도로 22일 개통…김제∼완주 이동시간 43분 단축 2025-11-20 11:00:03
완주군 상관면을 잇는 총연장 55.1㎞의 왕복 4차로 도로로 사업비는 2조7천424억원이 투입됐다. 새만금∼전주 고속도로는 전북권의 4개 주요 고속도로(서해안선, 호남선, 순천완주선, 익산장수선)와 직접 연결돼 전북지역 핵심 교통망 구축을 통한 교통혼잡 해소 및 물류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했다. 이번...
문체부, '관광두레' 성과 공유…"지역관광 자생력 지원" 2025-11-18 09:50:10
우수 관광두레 피디에는 전남 영암군 김은진과 전북 완주군의 황미선 피디가, 우수 지자체 공무원에는 강원 평창군 김계화 팀장이 각각 뽑혔다. 행사에서는 '2025 관광두레 청년 주민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13개 청년팀에 대한 시상과 5년 동안 함께해 온 관광두레 피디 졸업자 13명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가...
어려운 형편에 신생아 숨지게 한 엄마…법원 "안타깝다" 선처 2025-11-12 15:45:47
듯 피고인석에서 숨죽여 울었다. A씨는 지난 2월께 전북 완주군 상관면의 자택 화장실에서 낳은 신생아를 비닐봉지에 보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이후 "갑자기 하혈한다"면서 119를 불러 병원을 찾았지만 출산 흔적을 발견한 의료진의 신고로 법정에 서게 됐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고양시, 초광역 도시 협력 이끈다… 인구감소·지역소멸 대응 본격화 2025-11-05 09:46:08
비롯해 마포구·영등포구·광명시·오산시·완주군·목포시 등 7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 연맹은 ▲도시의 지속가능성 강화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 대응 ▲경제협력 기반 구축 ▲지역 인프라 사업 발굴 등 4대 핵심 목표를 두고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회의는 연맹 운영 방안을 확정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자리...
SK이노, 농어촌 아동도서관 10곳 열고 8천여권 기증 2025-11-03 08:09:05
일동밀알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강원 영월군, 전북 완주군, 경북 칠곡군 등 여러 지역 소재 아동센터에 총 10개의 신규 도서관을 열고 총 8천여권의 아동용 도서를 전달한다. 작년에 조성한 15개소에는 약 4천700여권의 도서를 추가 기부하고 각 센터당 200만원의 도서구입비를 지원했다. 기부 도서는 지난 7∼8월 진행된...
유죄 판결에도 또 훔친 1050원 초코파이…절도 사건 결말은? 2025-10-30 14:37:08
1월 18일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 내 사무실 냉장고에 있던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꺼내 먹은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A씨의 변호인은 결심 공판에서 "A씨는 오랫동안 근무를 했다. (물류회사 냉장고에서 초코파이를 꺼내 먹는 것이) 양해되는 상황이었는데, 이제야 문제로 삼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최후...
피해금 '1천50원'…초코파이 절도 사건 선고유예 구형 2025-10-30 11:38:15
1월 18일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 사무실 냉장고에서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먹은 혐의로 약식명령을 받았으나, 정식재판을 청구하고 무죄를 다투고 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해 벌금 5만원을 선고했고, A씨는 경비업법에 따라 절도죄로 유죄를 받으면 직장을 잃을 수 있어 항소했다. 재판 내용이...
"초코파이 먹었다고 밥줄 끊겨"…'현대판 장발장' 국감에도 등장 2025-10-28 16:26:58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 보안 협력업체 직원 A 씨는 지난해 1월 물류회사 냉장고에서 450원짜리 초코파이와 600원짜리 카스타드를 꺼내 먹은 혐의로 기소됐다.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적극 공감한다. 일선에서 경미한 사건을 대할 때 충분히 숙고해서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1050원 초코파이 재판…'벌금 5만원 vs 무죄' 시민에 묻는다 2025-10-27 14:18:06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 보안업체 직원인 A씨가 지난해 1월 18일 사무실의 냉장고 안에 있던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꺼내먹은 죄로 1심에서 벌금 5만원을 받은 사건을 말한다. A씨는 경비업법에 따라 절도죄로 유죄를 받으면 직장을 잃을 수 있어 항소하고 무죄를 다투고 있다. 시민위 개최 이후 오는 30일에 열리는 A씨의...
"이걸 재판하나?"…국감에도 등장한 '초코파이 사건' 2025-10-21 13:18:50
주문했다. 문제의 사건은 지난해 1월 18일 전북 완주군 한 물류회사 보안업체 직원 A씨가 사무실 냉장고에 있던 초코파이와 커스터드 각 1개씩을 꺼내먹은 죄로 1심에서 벌금 5만원을 받은 일을 말한다. A씨는 경비업법에 따라 절도죄로 유죄를 받으면 직장을 잃을 수 있어 항소하고 무죄를 다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