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안승대 포항시장 예비후보, ‘경청’ 내건 선거사무소 개소 2026-02-22 18:57:46
시민 의견 청취를 중심으로 한 소통 행보에 초점을 맞춰 이어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 예비후보는 포항 대동고,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한 뒤 지방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 자치행정과장과 지방행정국장, 서울시 민생사업경찰단장, 세종시 정책기획관, 울산시 행정부시장 등을 지냈다. 포항=하인식 기자...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22일부터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2026-02-20 10:26:37
2029년 준공 예정)가 추진 중이다. 울산시는 제2명촌교가 개통하면 교통량이 최대 30% 분산돼 교통 혼잡 완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울산 트램 1호선(2029년 개통 예정)도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개발이 추진 중이다. 울산 트램 1호선은 동해선 태화강역에서 남구 무거동 신복교차로까지 총길이 10.9 km...
울산, 올해 5곳에 태양광발전소 2026-02-19 16:55:47
울산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발맞춰 ‘울산 햇빛마실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울산시는 5개 구·군 1652개 통·리를 대상으로 신청받아 연내 5곳에 1㎿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우선 설치하고, 전체 규모를 2030년까지 50곳 15㎿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지역...
국내 첫 스마트 선박 울산태화호…장생포에 '전용 보금자리' 생겼다 2026-02-18 17:08:37
울산시는 국내 최초의 전기 추진 스마트 선박인 ‘울산태화호’의 전용 계류시설(사진)을 준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남구 장생포 고래박물관 앞바다에 조성된 계류시설은 사업비 93억원을 투입해 길이 110m, 폭 19m 규모로 마련됐다. 태화호는 직류 기반 전기와 액화천연가스 이중연료 하이브리드 추진체계, 친환경 기자재...
울산시 재생 에너지로 행복한 '울산햇빛마실' 조성 추진 2026-02-12 13:44:48
5곳 1㎿ 설치…2030년까지 50곳 15㎿ 확대 울산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발맞춰 ‘울산 햇빛마실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해 수익을 마을 발전기금으로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사업이다. 울산시는 5개 구군 1,652개 통리를 대상으로...
울산태화호 전용 계류시설 준공 2026-02-11 18:03:35
울산시가 장생포 고래박물관 앞에 전기 추진 스마트 선박 ‘울산태화호’ 전용 계류시설을 준공했다. 총사업비 93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길이 110m, 폭 19m 규모로 조성됐다. 전기 추진 선박의 안정적인 정박과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시설이다.
울산시 신임 행정부시장에 서남교 행안부 국장 부임 2026-02-11 16:00:30
울산시는 정부 인사 발령에 따라 서남교 행정안전부 사회재난정책국장(사진)을 12일 자로 신임 행정부시장에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서 신임 행정부시장은 대구 출신으로,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42회로 1999년 공직에 입문했다. 행정안전부 주민참여협업과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대변인,...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 울산시장 후보 등록 2026-02-11 15:54:02
울산시장 후보는 1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후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 산업수도 울산의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울산 타운홀미팅때 제기된 울산 조선업 광역비자 정책에 대해 “조선업 광역비자 정책은 k-조선의 미래를...
울산시 "광역형 비자제도 조선산업 현장 생산성 높인다" 반박 2026-02-11 15:09:10
울산시는 11일 “울산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은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사전 교육으로 현장 생산성을 높이는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광역형 비자 제도가 조선업 산업 현장에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임 대변인은 "울산 광역형 비자는 2026년까지 운영하는...
세종·울산 1월 거래 크게 늘었지만…가격은 '지지부진' 2026-02-09 08:39:00
지난달 세종시와 울산시 등 지방 일부 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신고 기한이 아직 남은 만큼 거래량은 더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다. 9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계약일 기준 전국 시도별 아파트 거래량은...